Re..불의한 청지기 비유
'불의하다는 것'은 기존의 인간들의 관점에서 볼 때, 마땅히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는 그런 이야기를 예수님께서 의도를 가지고 말씀하신 것입니다.그 의도는 바로, 예수님께 해주시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이 일에만 관심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그들은 예수님이 왜 이 땅에 나타났는지를 모릅니다.예수님은 미래를 심판하시는 분으로 미리 앞당겨 오셔서 그 미래의 심판 기준에 대해서 언급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흔히들 '불의하다'고 판단을 내닐 말한 그 직원이 소위 '안 불의하다'고 간주하는 너희들보다 더 현명하게 처신한 셈이 된다는 겁니다. 그 정도로 삼판주 되시는 예수님 앞에서는 '불의하냐' '안 불의하냐'라는 자기 평판까지 내 버려야 한다는 겁니다. 기존 교회의 모든 해석은 교회에 돈이 들어오는 이유를 대는 쪽으로 이루어집니다. 그 어떤 성경 해석을 하든지 간에 교회 유지와 지탱과 권위그 제도와 질서와 지침에복종하는 것과 관련있기에 이단적입니다.예를 들면, "여러분은 불의한 청지기 처럼 장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잘 믿으십다. 잘 믿기 위해서는 이런 일을 도와주느 본 교회에 돈을 내어주어야 교회가 앞으로 이 일을 더 잘 할 수 있습니다"라는 식으로 해석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교회 돈 안 내는 사람은 교회 기준으로봐서 불의한 사람으로 규정되어 비롯 예수믿어도 나쁜 자가 되겠지요.그러나 참된 성경 해석은 오직 예수님의 그저 주시는 용서하심과 은혜와 연관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