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나오네요
정말 주님은 놀라운 분이십니다
못하시는일이 없으시네요
복음을 깨닫고 예수믿는 믿음으로 사노라 잘난척하는
죄인을 이리저리 몰고다니시면서
끝내 그 입에서 예수를 향한 욕설과 저주를 끄집어내고마시네요
와 진짜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면서 감사해야지 주의 뜻을 믿어야돼 하면서 믿는척 애쓰는
죄인을 그냥두지 않으시고 나를 위해 피흘리신 예수를 죽이고싶어하는
나의 본성을 들통내시니, 과연 말씀대로 저는 죄인이요 죽어마땅한 개라는 절망이
감사함으로 덥쳐오네요 참 주님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언약대로 오늘도 죄인돼게 하소서
주님의 십자가만 찬란하게 드러내주세요
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