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민규네 잘 있습니다....
늘 마음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이병훈 집사님 내외분입니다.어려운 현실을 웃음과 용기로 잘 이겨내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음이 항상 마음에 짐이 됩니다만오히려 독립하겠다는 그 정신이 후일에 더 기쁨으로 남습니다.교회에 출석하지 못함이 마음의 짐으로 남는 모양인데, 그리스도의 은혜아래 자유하시길 바람니다. 때가 되면 열심히 출석할 기회도 주심니다. 그러나 명심할 것은 현실을 핑계로 구원의 은총을 망각하지 마시길 바람니다.9월 달에 이사한다고 하니심신이 복잡하겠습니다. 내 경험으로 보아 현실의 어려운 일도 제미로 부딛혀 보니 쉽게 해결되어 갑디다. 복잡한 것은 쉽게 생각하시고 제미로 현실을 맞이합시다.만사는 영생에 비하면 사소한 것이기에....보고 싶구려...================================ ┼ ▨ 민규네 잘 있습니다.... - 이병훈 ┼ 몇주 또 빠졌네요.앞으로 몇주 더 빠지게 될지 ....그래도 저희들 잘 살아 있습니다. 또 잘 살아 갈거구요.정글.인 (실내놀이터) 저희들의 밥줄이었던 가게 이사문제로 인해 쬐끔 마음고생 끝내고몸고생이 남았네요.이제 이사날짜가 두주 남았네요.어서어서 시간이 흘러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이번일 저희에게는 큰 일이지만주님께서는 이 일을 한발짝 물러나서 지켜보게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잘 보고 있답니다.그래서 좋게 생각하려고만 하는데 가끔은 걱정이 앞설때가 있습니다.그럴때는 신랑이 또 날 깨우쳐 주더라구요.늘 감사하며 살렵니다.이만큼 우리를 이끌어오신 하나님이 또다른 계획이 있으신지 아님 저희들을 단련시킬 이유가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맡기고 편하게 살려구요.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거 알아요.이사 다하고 자리잡히는대로 가겠습니다.보고싶습니다.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