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살아지는 삶
목사님 안녕하세요
예수님을 정말 사랑하시고 주의 십자가 복음대로 사시는 분이 계세요
성령받으신 후 성령님께서 모든 것에 있어 말씀대로 살게 해주신다고 합니다
성도의 '막 사세요'의 모습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분은 잘 섬겨주시고 친절하시고.. 존경스런 분이세요
일터에서 성령님께서 복음전하라는 마음을 주시면 복음을 전하시고요 여러 어려운 분들도 도와주시고 희생 양보하시면서 일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분께서 공동체 삶을 계획하시고 계세요
저번에 답변주시기를 공동체 생활은 '업소'와 같다는 말씀해주셨는데요.. 좀 놀라고 이 모임을 계속 나가야되나 생각중이에요
그래도 공동체 그 안에서 성도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인가요?
모든 질문에 항상 답변해주시구 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