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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50313a,b (이질적인 것)―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디모데전서

서울 의존교회150313a,b (이질적인 것)―이 근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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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존교회150313a (이질적인 것)―이 근호 목사

디모데전서 6장 11절부터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사람은 반응을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어떤 반응을 나타내느냐 하면 이 말씀이 꼭 나보고 이야기했다는 그런 일반적인 반응을 나타내기마련이에요. 좋아 보이잖아요. 영생을 취하라! 이것을 놓치지 싫은 거예요.

영생을 갖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영생을 갖기 위해서 나를 스스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일방적으로 우기고 그 다음에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쫓아가고 게다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움으로서 그래서 영생을 나는 취할 수 있는 마땅한 자격자이고 나는 부르심을 입었다는 반응을 나타냅니다.

문제는 이 말씀을 누가 나한테 지시하느냐는 겁니다. 만약에 마귀가 이것을 지시 한다면 우리가 듣겠습니까? 마귀가 지시하는 것으로 들통 난다면 아, 큰일 날 뻔 했구나! 이것을 지키다가 정말 지옥 갈뻔 했구나! 아, 이게 거짓말인지 난 미처 몰랐지! 나중에 보니까 마귀가 이런 이야기를 했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을 보면서 이것을 누가 이야기했다고 하느냐 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생각이 옳다는 것을 무슨 수로 증명하죠? 성경에 이 말씀이 있는 것은 맞는데 이 성경에 이야기하는 이야기가 나 영생 얻으라고 한 말씀이다. 나, 나를 영생 얻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주셨다는 것을 내가 어떻게 그것을 증명하느냐 이 말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졸업식 때 ‘자, 오늘 이 졸업식때 마지막 상은 최우수상입니다.’라고 교장 선생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할 때에 저 상은 나를 위해서 저 상이 있다고 학생들이 이야기할 때 옆에 있는 학생이 저 상이 어떻게 네가 최우수상으로 받을 자라는 것을 네가 증명해 보라고 하면 뭐라고 증명합니까?

내가 있기 때문에 상이 있다고 이렇게 증명하죠. 저 최우수상은 학교에서 그렇게 만든 거야! ‘글쎄, 그것이 왜 합당한지 왜 옳은 것인지 그것을 증명해 보라니깐!’ 옆에 친구가 화가 나서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옳은 것인지 그것을 증명해 보라고 옆에 친구가 화가 나서 그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랬더니 뭐라 하느냐 하면 그게 내가 믿어진다니까 그게……. 그렇게 내가 믿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12절에 나오는 선한 싸움의 근거가 되어 버립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의 근거가 돼요. 자기는 열심히 믿죠.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누구를 위한 선한 싸움 이냐? 누구의 믿음을 지기 위해서 그런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합니까? 자기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선한 싸움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말이 안 되죠. 그게 엉터리죠. 어느 인간치고 자기를 신뢰안하는 사람 봤습니까? 나 쪼다요. 이것을 광고하면서 평생 살아가는 사람 봤습니까? 그런 사람 없어요. 종교를 떠나서 심지어 어린 아이라도 할지라도 나 예뻐, 나 잘났어! 여기에 평생을 투자를 전부 다 하는 겁니다.

비록 내가 이런 실수를 했지만 여전히 나의 양심은 고운거야! 라고 이런 자기 장점은 드러내고 약점은 가리면서 그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한 겁니까? 그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한 싸움이에요? 대한민국? 국가? 세계평화? 그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한 싸움이에요?

대한민국, 세계평화? 아닙니다. 누구를 위한 겁니까?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한 가지 예를 들어 봅시다.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 있다고 칩시다. 안중근 의사는 어떻게 죽었습니까? 조국을 위해서 자기 한 몸을 받쳤잖아요.

그러면 안중근 의사의 후손들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그 사람들도 조국을 위해서 과감하게 국가가 주는 유공자를 찢어버립니까? 어떻게 살죠? 안중근 의사의 후손은? 우리 할아버지께서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는데 나는 후손이 돼가지고 국가에서 이러한 국가 유공자라는 이런 혜택을 줄 때 나는 안중근 의사를 생각한다면 양심이 부끄러워서 이런 것을 못 받습니다. 나도 과감하게 죽겠습니다.

이렇게 할까요? 아니면 아예 광고를 할까요? 나는 안중근 의사의 3대 손자인데 나라가 우리한테 적어도 이정도 혜택은 줘야지 우리 할아버지 때문에 이정도 나라가 안정됐으니까 그만한 이익은 우리 후손이 받아 챙겨야 마땅하지!

어느 쪽입니까? 안중근 의사의 이름을 팔아먹고 자기들은 그냥 아무 한 것도 없이 국가의 예산을 받아먹잖아요. 뉴질랜드나 호주에 마오리족 원주민들이 있다는 겁니다. 원주민들이 있는데 그 원주민들이 자기가 땅을 샀으니까 보상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마오리족 그 사람은 그것을 받아가지고 다시 자기의 원래 나라를 위해서 호주나 뉴질랜드를 위해서 봉사하면서 삽니까? 아니면 마약으로 삽니까? 마약하고 노래 부르고 그냥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주니까 그것 가지고 그냥 놀기나 하고 관광객 앞에서 기가 기가 기가 산다! 이것만 하고 삽니까? 어떻게 합니까?

사람이 뭘 지킨다고요? 자기 자존심 말고 지키는 게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기 믿음 소망 사랑 하는데 뭔데요? 자기가 예수 믿는다는 그 믿음을 지키고자 이것은 자기 자존심을 지키는 거예요.

성경은 그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할 때는 누가 누구 보고 이야기를 하는지를 분명히 해야 돼요. 성경은 나보고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말씀을 주신 게 아니에요.

왜냐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이란 말을 꺼내기 전에 먼저 그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는 그 전 단계가 있어요. 그 전 단계가 뭐냐 하면 나를 위한 하나님이 이 하나님이라고 우리는 인정하고 싶은 그런 본심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아담의 후손이거든요. 아담이 범죄하고 난 뒤에 이 말을 제가 언급하는 이유는 우리는 아담이 범죄하고 난 뒤의 후손입니다. 로마서 5장에서 우리는 아담이 죄지어서 왕 노릇하기 때문에 동일한 죄가 우리에게 작용합니다.

아담이 범죄하고 난 뒤에 하나님을 만났을 때에 하나님을 생각했습니까? 자기를 생각했습니까? 어느 쪽이었습니까?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할 때 ‘아이고 하나님 고맙습니다. 이제 와 주시니’ 이렇게 이야기했습니까? 아니면 자기 비겁한 변명들을 늘어놨습니까?

저가 벗었음으로 숨었나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지금 아담이 죄 짓고 난 뒤에 관심사가 어디로 쏠립니까? 자기 자신한테 쏠린 거예요. 그 후손이 누구에요? 저와 여러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볼 때에 결국은 성경을 보는 그 의도와 그런 생각 그 모든 기대와 바람이 결국 어디로 귀환됩니까?

어디로 환원됩니까? 나 잘되는 쪽으로 환원되지요. 그러니까 그게 바로 이단이죠. 그게 우상숭배죠. 뭐가 있겠어요? 제가 계속해서 이야기합니다만 구약의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다는 것에 대해서 선지서에 보면 그 망한 이유가 나와 있어요.

망한 것은 딱 한 가지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상숭배 때문에 그랬어요.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구약 사람들은 참 바보 같아 그렇게 혜택을 줬는데도 왜 우상숭배하지?’ 그러면 이스라엘 선배들이 뭐라 하냐 하면 “너나 잘 하세요! 너는 안 그런 줄 알아?”

우상숭배가 인간들의 타고난 본성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엄청난 양의 율법을 하나님께서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그 율법을 바라보는 시선 그 전제에 뭐가 깔려 있느냐 하면 그 모든 말씀은 누구를 위하여 줬다? 나를 위해서 줬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런 말씀을 안했죠.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라오라 했죠. 그런데 이스라엘은 모든 말씀은 나를 위해서 나의 구원을 위해서 메시야가 오는 것도 나 잘되기 위해서 내 인생이 실패한 것에 대한 보상책으로 그렇게 줬다는 거예요.

약속의 땅에 그들이 들어갔을 때 약속의 땅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줄 알았습니다. 아마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를 본 사람들은 ‘야, 이스라엘 백성들은 좋겠다!’ ‘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하나님이 공짜로 넣어 주시니까 그들은 땡잡았네!’ 그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그 생각 밑에는 뭐가 들어 있느냐 하면 약속의 땅에는 일체 가뭄이나 기근이 없을 것이라 생각 하겠죠. 분명히 하나님께서 신명기 28장에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그 땅에서 말씀대로 살지 않을 때는 필히 가뭄과 기근이 오고 적군에게 쫓겨나고 그게 다 나와 있는데 사람들은 그게 왜 안 보일까요? 그게 왜 가슴으로 안 올까요?

자기는 잘났으니까 내가 나를 사랑하는데 내가 나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내가 소홀할 리가 없다는 겁니다. 나는 나를 지키는데 얼마나 철저하데 내가 나한테 만큼은 철저하기 때문에 내가 손해 보는 짓을 내가 자진해서 나설 이유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나는 하나님이 말씀 주시는 족족이 그대로 지킬 것이고 따라서 말씀을 위반했을 때 오는 저주 사항, 벌칙조항 그것은 애초부터 나한테 해당되지 않고 나처럼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나 해당될 것이라고 생각 했겠죠.

그들이 바로 우리보다 하나님을 먼저 알았던 사람들의 태도이었습니다. 그들은 바로 우리의 대표자였어요. 어쩌면 우리가 지금 한 짓을 어떻게 앞당겨서 미리 시범조교 보이듯이 그렇게 똑같이 하는지…….

한번 정리해 봅시다. 모든 말씀은 누구를 위한 것이다? 나를 위한 것이다. 어떻게 이 굴레에서 왜 못 벗어나느냐 이 말이죠. 분명히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했는데 주께서 주신 성경의 모든 말씀은 너를 부인하라고 주신 말씀인데 우리는 어떻게 해서 그것이 나를 인정하고 긍정하는 말씀으로 바뀌어서 그렇게 이해하는데 누가 그런 짓을 획책합니까?

누가 그런 짓을 경려하고 독려합니까? 그것은 분명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배후에서 부추긴 영의 세계에서 그렇게 분명히 한 겁니다. 악마가 그렇게 한 거예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렇다면 목사님 이 말씀은 누구를 위해서 줬다고 생각하십니까? 신약성경 근거해서 말씀드립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신을 위해서 주신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누구한테 주신말씀이냐 하면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좀 더 구체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에게 주신말씀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그리스도의 머리되시고 붙어있는 지체들에게 주신말씀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11절에 그것을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제가 조금 전까지 이야기했던 것과 제가 지금 정답이라고 내리면서 하는 말하고 그 차이점을 여러분들이 차이점을 느끼십니까? 처음에 이야기를 이것은 아니고 이것은 우상숭배입니다. 라고 언급했을 때는 하나님과 나 사이죠.

그런데 방금 제가 정답이라고 냈던 경우에는 나는 없죠. 나는 날아가 버렸어요. 날아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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