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쓸데없는 질문 자꾸 해서 죄송합니다..
어떤 성도가 사업을 합니다. 사업상? 서로 핀트가 잘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로간의 이익이 충족되지 않을때 불화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한쪽의 이익때문에 다른 한쪽이 희생당하고요.목사님. 성도가 그런 상황에 있다면(사업),하나님은 왜 성도를이런 구차한 구조속에 두는 것인지..성도가 욕망하는 모습을 보고, 비신자가 조롱한다면요?(제 욕망에 의해 희생당하신 분의 십자가를눈알에 꽃아버리시는 경우 말고요, 음.. 그러니까.. 욕망하고 있는성도와 그것을 조롱하는 자들)-사실은 이문제때문에 질문드렸습니다. ^^; 굳이 저의 문제라고 말하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