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
할렐우야!!!
이렇게 항상 궁굼증을 갖게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 목사님을 너무 괴롭혀 죄송합니다.
근데 목사님 설교듣는중 계속해서 궁굼하고 꼭 집고 넘어가고싶은...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후 회개를 하게되고, 주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되지요
물론 회개나 전도등 그런 행위로 인하여 내의가 뿜어져나올수도있지만,
그은혜의 감사함을 우리죄인은 기뻐뛰며 찬송하고 예배하고 전도하고 하지 않나요?
오히려 그냥 그 귀한은혜를 그런식으로(막사는것)썩힌다면 그렇게밖에 못사는것에 대한
책망이 있지않을까합니다.
다시말하면 그 감사함을 표현하거나,모든일에 영광을 돌려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