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해아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도다
[일반] 해아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도다
이름 : 김효은(IP:)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분복이로다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전도서 2:10-11]
한없이 주고 받아도 언제나 갈증을 느끼는 인간들의 사랑
끝없이 따라 잡아도 끝과 바닥이 보이지 않는 명예
최고의 권력을 손에 줘었나 하면 낭떨어지 벼랑끝일 뿐.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은
모두가 불완전한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기에
그것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는 불안과 초조와 번뇌를 가져다 줄 뿐이다
아예 완전한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바다 안에 잠겨버리자
오직 완전하신 예수 사랑만으로 기뻐하며 마음껏 헤엄쳐 다니자
오늘도 주님의 긍휼로 찾아 오심에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