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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못박게 하소서 못박게 하소서"묻고답하기-

크리스마스 이브가 마침 수요일.평소에 안나가던 수요예배 참석하고예배 후에 진짜 참석의 이유인 교인 다과회를 즐기고 아내와 집에 오면서 저..카페에 들러서 차라도..(아내 돈 아깝다.ㅠㅠ)저..그럼 마트에 들러서 아이 쇼핑이라도 하고 케이크나..(아내 아이들 보러 집에 빨리가자.ㅠㅠ).다음날 직원은 휴무..또,저..오늘은 크리스마스인데 매장 일찍 문닫고 어디 놀러라도..(아내, 오늘 같은날 늦~~게 손님들 많이 오신다.ㅠㅠ)아..어설픈 낭만주의와 다부진 현찰주의..십자가 마을 김명현목사님 글처럼 올해의 크리스마스에도 들뜬 군중들 속에서 저희 부부도 "못 박게 하소서.못 박게 하소서"를 외쳤습니다.간구하는것은 내년에도 주께서, 저의 어설픈 낭만주의와 그런 심리 이용해서 한 대목을 보려는 제 아내의 다부진 현찰주의는 계속되게 해 주셨으면 종겠습니다.이유는 기묘자께서(주님) 이런 죄들을 십자가를 증거하는 도구로 이용하시기 때문입니다.주님은불타는 크리스마스 전야와 즐거운 크리스마스에 예배 보기찬송 부르기,.장사로 대목보기,데이트.선물사기.파티.가족과 조용하게 보내기,혼자 조용히 경건하게 보내기..등을 통해서"못박게 하소서 못박게 하소서"하는 죄를 깨닫게 하시고 십자가 공로만을 자랑하게 하십니다.수요일 말씀처럼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을 통해서요, 참으로,주님은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칭찬과 존귀와영광을 받으십니다.이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서도요..( 글을 통해서 죄를 깨닫게 도와주신 김명현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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