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목사님 아래 글들의 잘못된 점이 무엇일까요? '나'라는 존재가 중심이 된게 잘못인가요? 그래도 부분적으로 맞는 곳이 있지는 않나요? 3,4,5번 글은 맞는 것 같기도 한데요... 아니라면 1-5번 글을 나누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제가 보기에 3-5번 글은 그리 크게 문제 삼을 건 없는 것 같아서요. 또한 사람들(교인들)은 이런 글을 통해 위로를 받는 것 같아서요. 죄송합니다. 성경에 더 관심을 두고 질문하기보다는 이런 글에 대해 목사님의 평을 부탁드려서요. 무더위 가운데서 저 같은 어리석은 사람때문에 건강, 마음 상하지 마세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1>나는 하나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2>나는 하나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3>나는 하나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4>나는 하나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5>나는 하나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고통은 네가 세상적인 관심에서 벗어나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