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족한 사람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저는 게시판에 신학적인 자기 견해를 올릴 때에는, 글 전체의 내용을 무시하고또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아닌가 하여무척 조심을 합니다.흔히들 '십자가 마을'에 들어가보면 그와 같은 현상을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떠할 때는 자기의 견해와 다르다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비방하는 글의 표현들도 있곤 합니다.저의 글 내용이 귀하에게 좋은 자료가 되었다니 고맙습니다. 저의 견해는, "뱀이 여자에게 말한 것"이라 딱 찝어 말하기 보다, 창세기 3장 전체의 내용을 통한 '인간의 모습(피조성, 죄인됨)'이라 보고 싶습니다. ================================ ┼ ▨ Re..선악과.... - 이장 ┼ 좋은자료를 주심과 설명에감사를 드립니다.(3)필자의 견해에서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따 먹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한계성(피조성, 죄인)을 보여주신다" 고 하셨는데, 그 증거가 뱀이 여자에게 말한것(창3장)이 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