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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드러난 비밀묻고답하기로마서

드러난 비밀

이름 : 이근호(IP:119.18.89.5)

로마서 16:25-27 드러난 비밀

드러남이란 시간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항상 미결 상태로 이어집니다. 만료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복음은 그렇지 아니합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미래에 드러날 것까지 본 내용이 다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역사는 왜 자꾸만 이어지는 겁니까? 이는 거꾸로 역사를 삭제시키기 위함입니다. 즉 창세기로 되돌아가는 현상입니다. 카펫은 주요 인사들이 행사 참석할 때에 밟아라 고 펼쳐놓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사가 다 끝나면 돌돌 도로 말아 넣게 마련입니다. 지금은 역시가 창세기 쪽으로 돌돌 말아가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겉으로 보이지 않고 밑에 깔려 숨겨진 사실이 표면으로 등장되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뒷면에 무엇이 묻어있는지를 밝혀지는 것이 복음으로 평가받아야 될 남은 역사의 의미입니다. 심판과 파멸과 저주로 껄끄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이 세상을 악마의 사주를 받고 마지막 발안을 합니다. 진리는 최종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의 외침입니다. 즉 아직 심판날이 되지 않아서 심판의 기준도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심판이 있다는 사실도 확실치 않다는 겁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최초의 사건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악마가 인간을 유혹하는 그 사건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곧 이어주어진 하나님의 저주가 내려준 그 순간이 그동안 얼마나 지루하게 길게 늘어뜨려졌는가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 실내용은 사도 및, 성령 받은 성도들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자신있게 진리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천상회의에 참석했던 구약의 선지자들은 자기 시대에 양보없는 진리를 전달했습니다.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극력한 저항이었습니다. 미움이었습니다. 배척이었고 투옥이었고 살해당함입니다. 이 모든 일들은 그들의 일이 다 예수님의 일이었음을 증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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