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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78강-YouTube강의(음란한 자녀)140619-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호세아

78강-YouTube강의(음란한 자녀)140619-이 근호 목사

이름 : 공은주(IP:211.211.100.128)

78강-YouTube강의(음란한 자녀)140619-이 근호 목사

제목은 음란한 자녀입니다. 호세아1장 2절과 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비로소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하나님이 선지자에게 이런 지시를 내립니다. 음란한 아내, 정숙한 아내와는 결혼하지 말라, 정숙한 아내를 만나지도 말고 반대로 음란한 여자를 취해서 결혼해서 자식을 낳는데, 음란한 자식을 꼭 낳아야 된다. 하나님의 지시가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음란한 자녀를 낳아야 된다고 지시를 하는 취지가 어떤 취지에서 선지자에게 이런 언급을 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은 이스라엘은 거룩한 나라입니다. 거룩한 나라에서 음란이라든지 간음이라는 것은 이것은 없애버려야 되고 사라져야 되고 줄여나가야 되고 이건 생겨서는 안 되는 일이거든요.

거룩한 나라는 그 자체를 거룩하게 유지가 되어야 거룩한 하나님과 교류가 지속된다고 생각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자진해서 음란한 자식을 낳겠다는 것은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인데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정숙한 여자를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정숙한 여자와 혼인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 선지자보고.

음란한 여인을 골라서 자식을 낳되, 그 자식은 필히 음란한 자녀가 된다는 것을 이미 결혼하기 전부터 자식 낳는 것을 생각해서 그 자식은 누가 뭐래도 음란한 자녀라고 이미 규정을 해버린 겁니다.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지시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가 말하는 거룩을 우리 쪽에서 만들어서 하나님께 바칠 생각들을 우리한테 다 갖고 있습니다.

교회 왔을 때, 교회는 거룩한 교회고 성도를 거룩한 사람을 가지고 거룩한 성도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의도적으로 기피하는 그 음란을 더러움을 하나님이 일부러 시키신 그 하나님이 우리가 믿어야 될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수용해야 된다는 겁니다. 보통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지요. 이건 누가 들었으면 이단 섬긴다고 아마도 상당히 거부감을 유발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자, 그 취지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음란한 자녀, 간음, 음란, 행음, 이런 단어를 이렇게 하나님이 쓰시는 이유는 바로 정식 자녀가 따로 생겨난다는 겁니다. 정식 자녀.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생각하기를 우리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정식자녀라고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는 그런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음란하고 간음해서 나온 자녀라고 이렇게 규정을 지음으로 말미암아 전부다가 결코 정식자녀인 것으로 나는 생각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이.

간음한 자녀를 일부러 생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구원을 따낼 수 있는 하나님의 구원에 들어갈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정식자녀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음란한 자녀와 비교하면서 확실하게 이참에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스라엘의 혈통이니까 자동적으로 거룩한 백성이고 정식자녀라는 생각을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만약에 선지자에게 음란한 자녀를 낳으라고 지시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백이면 100% 전부다 우리는 이스라엘 자손이고 할례를 행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우리는 정식자녀 맞다고 우길 것입니다.

그래서 이 호세아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의 생각들을 자동적으로 수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염두에 둬야 돼요. 우리가 이렇게 거룩하다고 단결해서 그것을 하나님께 제시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우리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받아주지를 않습니다.

더 나아가서 말씀드린다면, 하나님이 시행하신 것만 하나님이 받지 “우리는 거룩한 백성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해서 “그래, 니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참으로 거룩한 백성이구나!” 라고 하나님께서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어느 교회치고 우리는 거룩한 교회됩시다. 거룩한 삶을 삽시다.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것을 안 가르치는 교회가 없어요. “여러분은 세상과 이런 점이 달라서 여러분만은 거룩한 백성이고 택하신 백성입니다. 자부심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갖고 가시기 바랍니다.” 다 그런 식으로 자긍심을 갖게 되어있어요. 그게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도 그렇게 해왔던 나라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걸 엎어버리는 거예요. 그 선입감, 그 안도감, 그 생각을 뒤엎는데 방법이 뭐냐 하면, 목사가 자진해서 “창녀와 결혼해서 내 새로운 아내는 창녀인데요, 이 창녀가 자식을 낳았는데 이 자식은 전혀 하나님하고 구원하고 상관없고 지옥 갈 자녀입니다. 그것이 우리 목사 가정에서 이런 자식이 태어났습니다.” 라는 것을 까발리고 광고하라고 하는 이야기에요. 하나님께서.

그걸 하나님께서 일부러 시켜서 했다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걸 하나님 쪽에서 그 계획을, 기획을 하나님 쪽에서 의도적으로 제시했다는 겁니다. 만약에 어떤 목회자가 목사가 자진해서 창기와 결혼해서 자식을 낳는데, 그 자식한테 유아세례주지 않고 “너 같은 자식은 반드시 지옥가라고 주께서 주신 자식이기 때문에 나는 너한테 세례를 줄 수가 없어.” “여러분, 보세요. 내 자식인데 지옥 갑니다.” 라는 것을 강대상에서 광고하고 떠버린다면 그 떠버린 취지를 알아먹고 그 교회에 계속 출석할 수 있는 교인이 몇 명이 있겠습니까?

백이면 백, 목사보고 미쳤다고 이야기할거에요. 목사가 자기의 정욕을 못 이겨서 바람피워놓고 뒤늦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핑계 댄다고 다 그렇게 오해할 것입니다. 호세아도 그런 오해를 받을만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교회 그 목사가 과격하게 파격적으로 나올 때, 그 교회 오래되고 설립 자되는 장로들이 뭐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목사님을 불러서 이야기할거에요. “목사님, 그것은 목사님이 잘못된 계시 받은 겁니다. 우리가 아는 교회란 성경대로 에베소서에 나온 대로 거룩하고, 거룩하고, 거룩한 사람들의 집합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목사가 자기 정욕을 못 이겨서 바람피워놓고 이제 와서 성경과 전혀 반대가 되는 계시라고 늘어놓으면서 이것이 하나님이 어제 밤에 주신 계시라고 밀어붙이면 우리는 당신을 참된 목자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나가세요.”라고 할 겁니다.

“당신 자식과 함께, 당신 마누라와 함께 나가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렇게 할 때, 그 목사가 만약에 호세아라면 이렇게 이야기할 겁니다. 이게 호세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의 잘못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거룩했다고 여기는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간음한 사람입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간음한 자식을 낳을 수밖에 없는 이 선지자, 호세아 선지자 지점에서 다시 한 번 우리의 진짜 본모습을 찾을 수는 없겠습니까?” 라고 되물을 겁니다.

자칭 우리는 거룩한 백성이라고 해서 거룩한 백성이라고 쳐주는 게 아니고 “날마다 나는 음란할 수밖에 없고 세상과 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인데 매일같이 주시는 주님의 용서와 사랑이 넘침으로 이 음란한 내가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라는 그 전환되는 과정에 주목하는 그 과정을 항상 그걸 쳐다보고 그 과정 속에서 주님의 희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내는 그것이 바로 매일같이 달라지는 참된 교회이고 참된 거룩한 교회입니다, 라고 그 목사는 이야기할 겁니다.

오래 동안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회, 그거 교회 아닙니다. 그 역사와 전통, 고상하고 거룩한 전통, 그 자체가 음란할 수밖에 없는 음란한 우리의 죄악의 증거로서 생각하고 그것을 과감히 늘 탈피하고 매일같이 주님의 사랑을 새롭게 느끼는 것,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고,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 것. 이것이 참된 하나님의 생성되는 하나님의 살아계신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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