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안부...
궁금하던 애림 성도의 소식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아 아빠가 복음 때문에 만족해한다니 다행입니다. 친정에 들렸을 때 짬을 내어 '우리교회'에 한 번 들렸더라면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었을 텐데...그만부득이하여 떠나야 했다니 서운합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한 번 들려 주시길 바람니다. 노아 동생을 가졌다니 축하합니다.빛은 어두움이 있음으로써 빛이 되듯이복음은비복음 때문에 복음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두 길이 있음을 명백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좁은길과 넓은 길, 그 결과는 영생과 죽음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만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교회의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그 비밀을데살로니가후서 2장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데살후2:9-14)"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심이라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좁은길과 넓은 길은 우리가 걷고 싶다고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우리들이 이미 걸어가고 있는 길입니다. 그섭리를더 깊게 깨다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