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정확한 차이가 무엇입니까?
먼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조금 다른 것인데,목사님께서 우리 인간은 욕심을 버리기 위한 어떤 노력도 포기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성령께서 내 안에서 욕심을 버리게 하시는 것과 내 스스로 욕심을 버리려고 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입니까?혹 목사님께서 우리 인간은 아예 욕심을 버릴 수 없는 존재라고 하신다면그런 노력은 성령 안에 있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것입니까?그렇게 된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욕심을 버리는 경우(많은 구도자들)는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것은내 안에서는 너무도 강력하게 나의 잘못에 대한 지적이 있음에도, 실제로 나는 그것을행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고통을 깊이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성령이 충만(성령께 완전 순종-그렇다면 순종은 제가 하는 것인가요?)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내가 그 내면의 소리와 일치되는 순간이 이르도록 인도해 주시는지, 아니면 나는 영원히 그렇게 할 수 없는채로 후회만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어떤 답이 있을까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