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 2권중 96강에서..
이런 질문은 개인적으로 하기보다,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더 좋다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인간적인 축복을 기대하는 자들은 천국에서 제거되고, 반대로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못살겠다는자에게는, 예수님은 아주 천한 모습으로 그들과 만나십니다. 우리가 흔히 쓸데없다고 천하게 여기고 차버린 그들이 실은 우리의 실상에 합당한 은혜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다리를 절면서도 비로소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된 야곱처럼,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진정한 우리의 본모습인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돼야 할 것입니다."
-이근호 목사님 창세기 강해2권中-
1. 천한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예수님은 누구이고,
그리고 우리가 쓸데 없다고 천하게 여기고 차버린 그들이 누구입니까?
어떤 깊은 의미가 담겨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