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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삭개오 140420우리교회-

삭개오 140420

이름 : 이근호(IP:119.18.90.53)

정인순

15-11-06 22:37

삭개오 140420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설교, 오늘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위해서,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서, 양을 잃어버렸거든요. 그래서 목자가 양 한 마리 어깨에 메고 좋다고 가는데 이 이야기하려면 이것만 해선 안 되고 처음부터 다시 돌아가야 해요. 몇 번째인지 모르지만 할 때마다 신이나요. 마리아가 있었고 천사가 있었는데 마리아가 아기 낳기 싫었는데 천사가 와서 아기 낳았어요. 그 아기 예수 중심으로 천국 갈 사람 다 모였고, 천국 갈 사람들이 다 모였어요. 다 모여서 축하하면서 이 아기 때문에 우리가 살았습니다, 하는 이야기를 했고, 그 아기 예수가 점점 자라나면서 그 당시 어른들하고 논쟁하면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내가 바로 여러분들 구원합니다, 그 이야기 했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찾아와가지고 내가 구원할 테니까 너는 이제부터 고기 잡지 말고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고 이야기했고. 예수님께서는 세상 문제 해결하려고 온 것이 아니고 나중에 물 같은 우리가 포도주로 변하기 위해서 잔치 집에 가서 포도주 변하게 했고, 어떤 사람은 병 낫기 위해 예수님 찾아왔는데 내가 병 낫게 하려고 온 게 아니고 너희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너희는 그럴 수 있다고 했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뭐를 무서워하는가, 특히 제자들은 물을 무서워해요. 물이 무서워서 물에 빠져죽을까 싶어 하는데 주께서는 걱정하지 마라 내가 있는 이상은 너희는 죽음은 없다, 죽어도 다시 산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풍랑을 일부러 일으켰어요.

그 다음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 설교 듣다가 오천 명이 배고파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무려 오천 명을 배불리 먹고 열두 광주리가 남을 정도로 넉넉하게 다 먹였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자기가 원하는 자에게 부족함이 없이 생명을 영생을 주신다는 그 이야기를 이렇게 떡으로서 이야기한 겁니다.

그리고 회당장에게 어떤 딸이 있었는데, 그 딸이 젊은 딸인데 죽었어요. 고등학교 2학년인가, 그 쯤 나이인데 죽었어요. 죽으니까 주님께서는 사람들 보고 “얘가 죽었나?” “죽었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자는데” “죽었습니다.” “잔다.” “죽었습니다.” “잔다. 자고 있는 거야. 소녀야, 너무 많이 잤다. 일어나야지.” 하고 손을 잡으니까 바로 살아났어요. 그러니까 예수님 안에서는 죽는 게 없고 잠자는 것뿐입니다. 죽는다는 것이 잠자는 거예요. 주안에 있는 사람은 이미 주님 앞에 편히 쉬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했고.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를 모아놓았는데 어린아이들이 찾아올 때 어른들이 제자들이 굉장히 싫어했어요. “애들은 가. “애들은 가.” 이렇게 했는데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어린아이같이 받들어야 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어린아이들은 천국만 바라보고 살듯이 어른도 어린아이한테 배우라고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 다음에 여기 원숭이까지 나왔는데 원숭이는 관계없고요. 이건 뭐냐 하면 어떤 사람이 강도 만나서 죽을 뻔 했는데 예수님이 나서서 이웃을 사랑해서 그 사람을 건졌다는 이야기, 이게 바로 지난 시간까지 죽 이야기한 거죠.

오늘 이 시간에는 어떤 사람이 양을 백 마리 키우고 있었는데 돌아오는 길이 양을 헤아려 봤어요. “번호!” 하니까 “에엥” “에헹” “에헴” 이렇게 번호를 하니까 99개, 양이 하나 빠졌어요. 그래서 이 목자가 “내가 양을 찾으러 가야지.” 이렇게 하니까 나머지 양들이 “아이고, 구십 아홉이나 있는데 한 마리 잃어버려도 괜찮은데, 우리들만 그냥 데려가세요.” 하니까 “아니야, 나는 너희들을 위한 것이 아니고 잃어버린 양을 찾는 목자야. 그러니까 너희들은 잃어버린 양이 되어야 되고 나는 찾아오는 목자가 되어야 돼.” 이렇게 하면서 잃어버린 양을 기어이 찾아서 데리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잃어버린 양이기 때문에 목자가 더욱 더 기뻐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돈이나 지갑이나 가방이나 잃어버렸을 때 여러분은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그런데 그걸 찾을 때 기쁨이 어땠었어요? 기분 좋지요? 잃어버린 적이 없을 때는 그 기쁨을 몰랐는데 한번 잃어버리고 나니까 찾을 때 기분이 굉장히 좋았을 거예요.

여러분들도 혹시 어릴 때 잃어버려가지고 공원에서 잃어버려가지고 부모님들이 속 썩은 적 없어요? 없어요. 없고, 착하구나. 다른 애들은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잃어버렸다가 얻을 때 그 기쁨은 정말 좋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내가 온 것은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온 것이다. 잘난 너희들 말고.” 잃어버린 적이 있는 아이를 데려감으로서 하늘나라의 잔치를 벌이는 겁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옆에 나오는데 어떤 탕자가 집을 나간 아들이 있었는데 집나간 아들이 아버지를 미워하고 도망쳤지만 아버지 재산을 다 가져갔지만 나중에 자기가 몽땅 잃어버리고 난 뒤에는 아버지 집에 염치없이 들어왔을 때 아버지께서는 “기다렸다. 이놈아, 이제 왔느냐? 걱정하지 마. 내가 너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했어. 너무 자책하지 마. 나는 지금도 아버지지만 어제도 아버지고 영원히 너의 아빠니라. 너는 아버지를 잊었지만 아버지는 너를 잊어 본 적이 없어.” 그래서 자식을 끝까지 보듬은 이야기가 나와요.

그 다음 이야기 하나 더 해봅시다. 이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나무 위에 올라간 삭개오. 이 삭개오란 사람은 돈 세는 것이 전문입니다. 돈 버는 게 목적이라. 돈 벌어서 부자 되고 싶어서 어려운 사람 생각도 안 하고 그저 돈만 챙기는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어느 날 예수님이 자기 마을에 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듣고 난 뒤에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 싶어서 보니까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예수님이 안 보였던 거예요.

그래서 키가 작은 삭개오는 나무 위에 올라가가지고 예수님 오시는 것을 구경해보려고 했을 때 예수님은 그냥 지나가셔도 되는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딱 보면서 나무 위에 있는 삭개오와 딱 하고 눈이 마주쳤어요. “삭개오!” “허허, 내 이름을 왜? 내 이름을 어떻게 아시죠?” “삭개오! 내가 너희 집에 가야되겠다.” 그렇게 하는 순간 삭개오가 구원을 받았어요. 삭개오가 돈을 좋아하고 부자가 되고 뭐 어떤 인간이고 해도 그건 아무 상관없이 예수님과 눈만 딱 마주치는 순간 예수님은 “너는 내 거야.” 하시고 “주님은 나의 주님입니다.” 하고 딱 마주치는 순간 삭개오는 구원 받았어요.

집에 갔습니다. “너희 집에 오늘날 구원이 이르렀다.” 이렇게 구원 받았어요. 아무것도 한 것도 없어요. 그냥 호출했어요. 호명했어요. 그냥 이름을 불러주었을 뿐이에요. “삭개오!” 그 순간 삭개오는 굳어지면서 “아, 이게 구원이구나. 이게 천국이구나. 이게 바로 구원이야. 그래. 주께서 내 이름을 불러주었어.” 그 때부터 삭개오가 자기 많은 재산을 네 배나 갚겠다고 나섰고 구원 받았기 때문에 이까짓 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 하고 많은 사람에게 남에게 토색한 거, 등쳐먹은 거, 이런 거 다 내 놓으면서 “그래도 나는 구원받았으니까 주님이 알아줬으니까 주님이 내 눈을 마주쳤으니까 주님께서 내 이름을 불러주었으니까 나는 괜찮아. 나는 구원받았어.” 이런 기쁨으로 삭개오가 살았어요.

처음에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찾아와서 구원받은 것처럼 삭개오도 예수님이 찾아와서 구원받은 거예요. 이처럼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면서 직접 여러분들을 구원하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삭개오나 마리아나 탕자나 여러 가지 양이나 전부 다 베드로나 예수님이 오셔서 다 골라 끄집어내주시니까 구원 받았어요. 저희들도 주께서 마음에 찾아와서 저희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끄집어내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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