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녀 성도님
늘 복음 안에서 평강을 누리시는 이성녀 성도님!무더운 여름에도 말씀 안에서 시원함을 느끼시길 바람니다. '우리교회' 여름 모임에, 혹 여가가 계시면같이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때에 참으로 믿는자를 찾아 보겠느냐?"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찌름니다. '예수 안'에서보다 '교회 안'에서 안주하길 원하는 우리들입니다. 이성녀 성도님께서 매월마다 참으로 믿는 자의 모습이 되라고 충고해 주심에 대해 늘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안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