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강-YouTube강의(사건의 발생)140313-이 근호 목사
65강-YouTube강의(사건의 발생)140313-이 근호 목사
이름 : 이한례(IP:203.90.42.222)
65강-YouTube강의(사건의 발생)140313-이 근호 목사
65강 제목은 ‘사건의 발생’입니다. 하나님이 일으킨 사건이 있다 할 때 사람들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뭐냐, ‘오 기적이구나. 그 기적을 나도 보고 싶어.’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평소에 살아가는 이것이 하나님의 기적에 의해서 이뤄진다는 것을 사람들은 생각을 못합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이 세상 움직이는 모든 것이 하나의 사건에 종속되었다고 그렇게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의 사건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께서는 특수한 용어를 붙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언약’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언약이라 하는 것은 약속입니다. 이 세상 인간 세상에서 약속이라 하는 것은 양쪽 다 동의가 돼야 됩니다. 우리가 계약을 성사하자. 그러면 양쪽 다 사인을 하죠. 이 계약에 양쪽 다 사인을 하지 않으면 그 계약은 성사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와 있는 그 계약, 언약이라는 것은 일방적으로 덮치는 식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인간 세계 말고 하나님 세계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가 사실은 성도로서는 궁금해 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세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창세전에 언약이라는 것을 체결했습니다. 에베소서 1장 3절~4절 같은 경우에 그 내용이 나옵니다.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약속을 했는데 그 하나님께서 약속한 상대자가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창세전에 예수 안에서”라고 돼 있습니다.
자, 일반적인 상식으로 돌아가 봅시다. 보통 이 세상에서 예수란 인물은 돌아가실 때 나이는 서른 세 살이고 아버지가 요셉이었으며 직업은 목수였으며 이 땅의 행적은 별로 드러나지 않다가 나이 30세쯤 되어서 세례요한의 물세례 받고 난 뒤에 자신이 메시야라는 자아의식을 가지고 그 당시의 신학과는 너무나 판이한 주장들을 늘어놓다가 결국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사회를 문란했다. 질서를 문란했다는 그 이유로 빌라도 앞에서 재판받고 33세라는 짧은 인생을 살다가 사라진 인물이 예수라는 인물인데 이거는 초등학생들도 아는 그런 분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땅에 잠시 왔다가 33년 살다 가신 그분이 창세전에 하나님과 이 세상 운영에 대해서, 경영에 대해서 약속으로 이미 체결해 놓은 당사자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언약 내용에 보게 되면 이런 겁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자질구레한 아주 세미한 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주가 되심을 증거 하는 증빙 자료로서 진행되도록 그렇게 사건들이, 사건들의 꼬리를 물고, 물고 일어난다는 겁니다.
미국 뉴욕에서 주택가가 무너진 것이나 전라북도 익산에서 어떤 강도 사건이 일어난 이 모든 사건이나 북한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 이 모든 사건들이 다 예수님에 의해서 의미 있게 진행된 사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 에베소서 1장 4절을 이해하려면 그 사건을 추적해서 결국 어디까지 도달돼야 되느냐 하면 창세전에 예수님이 주되심을 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하나님께서 유발시킨 일이라고 이렇게 연관을 지어야 됩니다.
집에 강아지 한 마리 죽는 것도 예수님의 주되심의 개입으로 강아지가 죽는다는 겁니다. 참 허황되게 생각되죠.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이런 말씀 있습니다. 참새가 하늘에서 떨어진다든지, 시장에서 헐값에 팔리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주님의 허락이 없이는 그런 일이 성사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성경에서 왜 그런 말을 하느냐 하면 네 주변에서 또는 네 신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그 일을 통해서 그 핵심, 언약이 보이는 쪽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 쪽으로 인생이 진행되어야 그래야 주님과 관련된 성도라는 겁니다.
구약에서 그 중심을 보겠습니다. 구약의 노아 언약에 보게 되면 참 이러한 성경의 이야기가 허황되지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햇빛과 공기를 주시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움직이는 것도 노아가 정결한 짐승을 잡아서 짐승을 잡은 그 연기가 하늘에 상달된 그 점을 증거 하기 위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는 겁니다. 그건 과학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고 과학은 태양을 지구가 공전하기 때문에, 그것도 23.5도 삐딱하게 자전축이 기울어져 돌기 때문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것과 지구가 스스로 자전하는 이 두 가지 요인에 의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이 일어난다고 보는 것이 과학이고 그것이 진리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노아라는 어떤 할아버지가 개인적으로 노아 방주에서 나온 정결한 짐승을 잡아서 그것을 흠향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는 것은 창세기 8장 말미에 나오는 이야깁니다.
그렇다면 과학과 성경의 차이점이 뭐냐 하면 과학은 아무리 따져봐야 기껏 도달되는 것이 뭐냐, 자연은 옛날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고 그냥 물 흐르듯이 그냥 그대로 돌고, 돌고, 어디 가는지도 목적도 없이 그냥 가는 것이 다 자연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이 그렇다면 자연 속에 있는 우리도 인생의 의미도 없고 목적도 없고 왜 태어났는지 왜 죽는지 아무렇게 흘러간다는 겁니다. 그게 일반적인 것이니까 사람들은 자기 현재 살아있는 자기 육신의 쾌락과 정욕과 그리고 육신의 욕망만 달성하다가 죽을 때 돼서 죽으면 인생이 그만입니다. 그 인생이 뭐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잠간 왔다가 그냥 사라지고 아무 의미 없이, 그러니까 수단과 방법만 동원해서 자기 이익만 챙기면 그게 정답이고 그게 제일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언약 적으로 보게 되면 그 언약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그 사람은 죽어도 지옥 간다는 겁니다. 이 얼마나 아주 과격한 발언을 성경에서 하는지 몰라요. 우리가 성경을 본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과격함에 충돌되는 것이고 거기서 우리가 살아왔던 인생관, 나는 내 위주로 산다는 이것이 와장창! 그야말로 유리창 깨지는 소리 이상의 큰소리 내면서 나라는 얇은 깨지기 쉬운 이 유리창이 그분 앞에서 계속 바닥에 쨍그렁! 하고 다 깨질 때 비로소 우리는 자아로부터 자유와 해방을 느낍니다. “주여,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었고 언약에 묶인 몸이고 매인 몸이었군요.”
이미 노아 언약부터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아브라함 언약에 들어가면 놀라운 것은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도 되고 저주의 근원이 돼요. 성경에 나온 말씀이 이런 말씀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저주한 자는 저주를 받겠죠. 자꾸 저주를 빼지 마세요. 내 인생에서 저주를 빼지 마세요. 아브라함이 아니면, 아브라함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그 자체가 저주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예수를 모르는 사람은 살아가는 그 자체가 저주입니다. 그 사람이 사법고시 합격해서 판사, 검사로 임명된 그 자체가 저주고 그 사람이 검사장이 되면 그것도 저주고 그 저주 받은 사람과 결혼하면 저주 받은 사람에게 시집간 게 돼요. 어떤 사람이 의사가 돼서 돈벌이하면 그 사람은 영생을 모르면 그 사람은 저주 받은 채로 의사 노릇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대통령 돼도 마찬가지고.
정말 과격합니다. 이거는 너무도 과격해서 진짜 성경 내용을 이야기하면 등 돌릴 수밖에 없는 그러한 현상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아브라함 언약 끝에 아브라함 자손이 나오는데 그분은 심판 주랍니다. 십자가 피를 모르면 지옥 가고 십자가 피로써 우리의 지옥 가야 될 죄를 씻어준다는 메시야가 떴다는 겁니다. 그분은 이 인간 세계를 이미 몰래 다녀갔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분의 영이 오게 되면 아! 다녀가신 그분이 바로 우리의 심판 주고 동시에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성령 받았습니까? 성령 받았으면 예수님처럼 과격하게 세상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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