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사명 140119
바울의 사명 140119
이름 : 이근호(IP:119.18.93.55)
정인순
15-11-24 14:55
바울의 사명 140119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사도 바울이라는 분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도 바울이라는 사람은 아주 나쁜 사람이었어요. 어떻게 나쁜 사람이었느냐, 자기는 착하다고 봤어요. 자기는 하나님을 잘 믿으니까 자기가 알고 있는 하나님하고 다르게 믿는 사람들은 이단이 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수 없고 예수님께서 믿게 하셔야 우리가 믿습니다. 예수님 덕분에 구원받습니다.’ 이런 걸 믿는 사람이 있었어요. 하니까 “이리 와.” 주먹으로 “이리 와.” 자기 힘으로 안 되니까 나라의 힘 경찰의 힘을 빌려서 “자기 행함으로 자기 착함으로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예수님 덕분으로 천국 간다고 하는 자들은 자 잡아와.” 하고 특별 명령을 받아가지고 전국에서 예수님의 공로로 구원받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 잡아 죽이고 그렇게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또 어느 날 다메섹에 내려가는데 의기양양하게 말 타고 내려가다가 갑자기 말에서 빛이 강하게 임하면서 꾸당당 하고 말에서 떨어졌어요. 툭 떨어지면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요, 빛은 강렬하지요, “거기 누구십니까? 누구신데 나를 이렇게 합니까? 주여 누구십니까?” “나는 니가 죽었다고 이야기한 나사렛 예수다. 나는 살아있느니라.” 죽은 게 아니고 살아있었어요. 사흘 만에 진짜 부활한 것이 이것이 농담이 아니었어요. 진짜 살아있었어요. 살아있는 분이 사도 바울로 하여금 찾아온 거예요. "근데 왜 저를 찾아왔습니까?” “이제부터 너는 지금까지 나를 핍박하고 압박했지만 이제는 반대가 되어서 니가 나를 위해서 고난 받고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거 해야 되느니라.”
이 소식을 듣고 난 뒤에 사울은 눈을 뜨지 못했어요. 근데 아나니아라는 사람한테 가니까 아나니아 아저씨가 “저, 혹시 사울 되십니까?” “네” “이리 오세요.” “제가 이렇게 장님이 되어서.” “걱정하지 마세요. 이미 하나님께 다 전갈 받았습니다. 제가 안수를 해줄 테니까 눈 뜰 거예요. 눈 뜨거든 당신 이제 새 사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던 그런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당신이 바뀝니다. 이제는 새 사람으로 바뀝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위해서 증거하는 사람 됩니다. 자, 안수 합니다. 눈 떠. 눈 뜨세요.” 떠 보니까 눈 밝아졌어요.
밝아지고 난 뒤에 자기의 모든 세상도 환하게 밝아졌어요. 이제 모든 것이 예수님의 은혜가 눈 폭설 내리는 것처럼 모든 것에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다 다 들어있어요. 이걸 보고 증거, 이야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여러분 주위에 보세요. 전부 다 예수님의 은혜입니다. 전부 다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시거든요. 살아계시기 때문에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십니다. 인간은 절대로 착해서 구원 받지 못합니다. 인간은 법을 지켜서 구원 받지 못하고 성경책 있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고 오직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죄를 십자가의 피로 용서함으로서 여러분 구원 받습니다.” 이것을 증거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야, 못 듣던 이야기다. 새로운 이야기다. 구라 아니야? 구라. 거짓말이잖아.” 어떤 사람은 “반대! 반대! 저 사람 죽여라. 죽여라.” “조용해라. 새로운 이야기다. 어느 말이 맞는지 우리가 판단 좀 하게 하자. 시끄럽다.” 자기들끼리 싸우고 난리 났어요. 그 말이 맞다 하는 사람, “사람이 어떻게 착해도 하나님처럼 착할 수 있을까? 그런 거 없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맞다.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죽어 구원받는다.” “아니다. 그건, 예수는 이단이다. 그거 믿지 마라. 하나님을 믿어야지. 예수 믿느냐?” 이러한 다툼이 막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뒤에서 “도저히 못 참겠다. 저 사울 자체를 체포하라.” 이래 가지고 사람들이 “사울 선생님, 피하세요. 피하세요.” 막 도망 다니고 이랬어요.
도망 다니다가 저 멀리 터키 남쪽으로 도망갔어요. 지금 터키 남쪽으로 가가지고 다소라는 곳에 가가지고 있으니까 “여기 사울님, 당신이 과거에 얼마나 나쁜 짓을 했지만 우린 다 용서했습니다. 그러니까 염려하지 마시고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이제부터 하나님께서 우리와 당신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하나님께서 알려주실 겁니다.” 하고 난 뒤에 하나님의 뜻이 내려와서 “사울님, 여기 있으면 안 되고 유럽과 아시아 쪽으로 터키 쪽보다 유럽 쪽으로 가셔가지고 이 좋은 소식을 예수님 살아나신 소식을 증거하라고 지시가 왔네요. 근데 바나바하고 바울하고 둘을 하나님이 선교사 세워서 유럽 쪽, 현재 그리스 쪽으로 터키 그리스 쪽으로 선교사를 보냈습니다.
보냈는데 그 중에 한 사람 중에서 아주 높은 양반이 있었어요. “니가 누구야?” “저는 예수님이 보낸 사람 사도입니다. 예수님이 보낸 사람입니다.” “예수가 없지 아니하냐?” “예수는 눈에 안 보입니다. 지금 살아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니가 말하는 핵심이 뭐냐?”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 그 죄인인 것을 아시고 하나님께서는 천국 갈 사람을 채우기 위해서 그 중에서 예수님의 피로 용서받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 사람을 찾으러 왔습니다. 나는 모든 사람을 다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남겨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 사람만 찾을 겁니다. 당신도 예수를 믿으면 당신도 그 남겨둔 사람에 해당될 겁니다.”라고 이야기하니까 벨릭스라는 사람이 “니가 말로 꼬셔가지고 우리로 하여금 예수쟁이 되게 하는구나. 저리 가. 사흘 뒤에 나중에 보자.” 하고 두 번 다시 찾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은 로마한테 갔습니다. 로마는 지금의 뉴욕 같은 곳입니다. 제일 큰 나라고 제일 번화한 나란데 온갖 사람들이 다 와 있었어요. 강아지도 있고 다 있는데 거기서 사도 바울은 이야기했습니다. 로마에서 이야기하면서 같은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 이 눈에 보이는 나라가 이 나라가 영원한 나라가 아닙니다. 이건 불로 심판 받을 나라고 이 불에서, 이 불구덩이에서 살려면 천국 가야되는데 그것은 예수님뿐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경찰들이 와가지고 저 사람을 체포해야 되느냐 마느냐 하다가 결국은 사도 바울은 체포되어가지고 AD 64년에 서기 64년경에 목 베어서 사도 바울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근데 사도 바울이 죽었다고 해서 섭섭해 하지 마세요. 사도 바울이 소원이 뭐냐 하면 내가 빨리 예수님 만나서 영원히 사는 그것을 소원으로 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자기가 할 걸 다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주여, 이제 불러주시는군요.”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그 사도바울이 떠나고 난 뒤에 그냥 떠난 것이 아니고 편지를 남겼는데 그 편지가 로마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골로새서, 신약 성경에 반 이상이나 반쯤이나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전도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든지 이 편지대로 믿는 사람은 천국에 갈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여러분들이 이 사도 바울이 일 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주님 앞에 이렇게 일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실제로 예수님 계셨고 실제로 사도 바울 있었고 실제로 사도 바울 통해서 구원 받은 사람 있었고 저희도 실제로 구원 받은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나를 위해 살지 말고 예수님을 위해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