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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유튜브(58강, 59강) 이단의 원조 도박과 세상 131219강의마태복음

유튜브(58강, 59강) 이단의 원조 도박과 세상 131219

이름 : 이근호(IP:119.18.93.55)

58강

59강

유일자(IP:116.♡.234.248)

13-12-20 22:13

58강-YouTube강의(이단의 원조)13012019-이 근호 목사

제목은 이단의 원조입니다. 이단하면 겁나죠. 실컷 신앙생활하고 마지막에 끝이 안 좋으니까 그동안 헛수고 한 거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래서 특히 성경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인 아마추어적인 일반 교인들은 주로 목사님을 붙들고 묻는 것이 혹시 내가 정상적으로 신앙생활하고 있는지, 제대로 된 길로 가는지, 아니면 엉뚱한 길로 가고 있는지 전문가 집단인 목사들에게 자꾸 묻죠. 이단이 뭡니까? 다른 말로 하면 정통은 무엇입니까? 하고 이런 식으로 묻는 거예요.

이단과 정통을 만약에 목사님들이 알려주면 그걸 기초로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이단은 안 갈라하고 정통 쪽으로 가서 기어이, 무사히 신앙생활에 성공을 해서 죽어서 천국갈 수 있도록, 살아서는 복을 받고 그런 기대를 잔뜩 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이단은 뭡니까? 정통은 뭡니까? 그렇게 물어놓고 정작 본인은 성경을 안 봐요.

구약 창세기부터 보면 재미없고, 신약 마태복음 족보 읽다보면 흥미 떨어지고 성경을 안보니까 보기 전에 미리 생각해요. ‘내가 봐도 뭐 아나? 전문가들이 알겠지. 목사님들이 알지 우리가 알겠나. 그들에게 훈수만 들으면 되겠지.’ 라고 하는데, 목사님들이 우리를 구원하는게 아닙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말씀이 우리를 구원하거든요? 막상 성경을 보게 되면 보통 목사님들이 예수님을 믿어도 제대로 믿어야 이단 안 되고 정통됩니다. 라고 얘기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정작 예수님이 그 시대에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는 관심이 없어요. 제가 오늘 제목을 이단의 원조라고 했는데, 이단의 원조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이단의 원조예요.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이 시대에 이단소리 듣겠다는 각오와 마음가짐이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보고 이단이라고 이야기한, 마귀의 대장이라고 이야기했던 그들은, 그들 시대의 정통이었습니다. 그들 시대의 정통이라면, 이 시대에도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있을 거예요.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예수님보고 이단이라고 이야기한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제대로, 정통적으로.

정통적인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역사적으로 내려오는 가장 오류가 적은, 역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오류 될 요소는 될 수 있는 대로 제거하고, 이건 올바르다. 이건 누가 봐도 흠집 낼 수 없다. 이건 누가 봐도 동의 할 수밖에 없다는, 성경에 일치된다는 그것만 골라 골라서 믿어왔던 그 역사적 전통에 입각한 자들이 예수님을 향하여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7장 49절에 보면, 예수님과 그 제자들 보고 바리새인들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다시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오늘날 이 시대에 똑같은 평을 들어야 됩니다.

율법도 모르는 사람, 다른 말로 하면, 성경도 모르는 이 무리는 저주 받은 자로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돼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취지는 이렇습니다. 예수님이 당했던 그 이단의 자리에 우리가 합류하지 아니하면 우리는 가짜 예수를 믿고 가짜 예수를 이미지로 상상하면서 유사 예수를 믿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된다 이 말입니다.

신약성경에 특히 많은 대목에서 나로 인하여 고난 받고, 핍박받는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핍박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표현할 때 이렇게 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을 우리가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그걸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을까요?

아침에 눈뜨고 나가서 회사가고 피곤한 몸으로 퇴근해서 집에 와서는 TV뉴스보고, 자고 하게 되면, 그런 반복적인 일상생활 가운데에서 그것이 핍박의 요소가 되고 복음으로 학대받는 이유들이 될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건전한 한 시민으로서 착실하게 살아가고, 가정을 부양하고 나라에 봉사하고,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대외 간에 소통 잘되고 이웃 간에 친밀하게 지내고 여기에 무슨 핍박이나 억압을 받고 비난받을, 이단소리들을 어떤 여지가 전혀 생겨 날 수가 없죠?

예수님이 이단의 원조로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반발한 자들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막상 나라가 직접 나서서 예수님을 처형할 때 다들 예수님 버리고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혼자 남았습니다. 제자들이 구원받는 것은 그들이 악착함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잘 납득하고 이해해서가 아니라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의 과오를 인정한 겁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내 편한 데로 이용하려 했었다는 그 고백과 더불어서 내가 구원받는데 예수님을 어떻게 하면 나한테 유용할까를 항상 먼저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가까이 하려고 했다는 그 자체가 결국 예수님 체포되고 사형 당하는데 말릴 수가 없었던 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었다는 요간단한 십자가 이야기가 하나의 어떤 인간이 사형 당하는 사건으로 머무르지 않고 평소에 우리가 될 수 있는 데로 안 되어야 된다는 그러한 우리의 기본 의식마저도 이것이 바로 하나님 보시기에 전형적인 이단의 모습인 것을 밝혀주는 사건입니다.

십자가사건 앞에서 우리가 이단 아니고자 하는 요 발상자체가 가장 이단적이다 하는 사실을 폭로시킵니다. 이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이단소리 들읍시다. 듣고 구원 받읍시다. 이 땅에서 이단소리 안 듣고 복 받다가 나중에 지옥 갈 일이 생겨납니다. 따라서 이단이냐 아니냐 하는 그 기준은, 대세가 전체 다수결이 무엇을 언급하느냐. 뭐라고 규정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많은 전통주의 교단에서, 신흥종교에 대해 이단이라고 하면서 그들이 교세확장 하는 것을 억누르려고 합니다. 신흥종교? 그들도 이단이예요. 또한 신흥종교보고 이단이라고 하는 그들도 이단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모든 인간은 성령의 돌보심이 없으면, 그것도 매일같이 성령이 돌봐주지 않으면, 우리는 매일같이 이단으로 빠져버립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몸은 육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육에 속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서 육신이 아니라, 늘 십자가를 반대하고 복음에 대해서 기피하는 죄악된 본성의 억압을 받는, 본성을 발휘할 수밖에 없는 이단의 속성을 발휘합니다. 이단의 특징은, 구약에서 반드시 앞에 붙는 단어가 있어요. 그것은 “자기를 위하여“ 그 뒤에 붙는 것이 여호와든, 어떤 신이든 관계없이 그것은 우상이 됩니다. 곧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단이냐, 아니냐의 명확한 기준은 “누구든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우리는 이야기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어떻게 됩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이단 되는 거죠. 예수님 오셔서 예수님만이 이단 아니었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단이었습니다.

아니 예수님만이 이단인 것처럼 오셔서 모든 인간이 이단 아닌 사람이 없다는 것을 다 폭로 시켰습니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회개하고 인정한 사람만 예수님에 의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 구원받은 사람이기에 자기에 대해서 새롭게 자기를 인식하게 된 겁니다.

이 시대에 십자가복음, 열두 사도는 이 시대나, 그 당시 시대나 오직 십자가 복음 때문에 그들은 어디가도 이단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 복음 때문에 자진해서 이단 되겠다하는 사람들만 그리스도 십자가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구원받는 사람입니다.

유일자(IP:116.♡.234.248)

13-12-20 22:14

59강-YouTube강의(도박과 세상)13012019-이 근호 목사

도박과 세상이라는 제목입니다. 모든 소규모 장사꾼만 아니고, 모든 기업이 나에게 우리 집에 돈이 들어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돈이 들어온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돈을 써주면, 내 물건을 사주면 돈이 들어오겠지 하는 것은 상당히 순진한 생각입니다. 내 상품을 다른 사람이 팔아주면 그것으로 나는 돈을 챙기고 물건은 그 사람 수중에 들어가고.

제가 순진한 생각이라고 하는 것은, 이 일을 할 때 혼자 이야기 한다면, 혼자 소꿉놀이 하면 그 말은 정말 바른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만약 경쟁이 된다면, 여기에 도박이 개입 됩니다. 만약 경쟁이 된다면, 같은 경쟁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고, 그 말은 어떤 경쟁자가 돈을 잃어 줘야 내가 돈을 버는 그러한 서로가 엮어져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거는 세상의 자본주의 시장만 그런 것이 아니고, 이건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 야고보서 4장에 보게 되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상당히 어떤 의미에서 듣게 되면 충격적인 내용인데요. 4절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이 말씀의 배경에는 이 세상은 그 자체로서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법칙과 원리만이 통용되는 그 자체를 세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말씀을 다시 하겠습니다. 세상이 있고, 어떤 원리가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원수되는 원리와 원칙의 소용돌이에 같이 휘말려 돌아가게 되면, 곧 그것을 사후적으로 그걸 규정할 때 그것을 세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그런 세상에 들어오셨습니다. 모든 진리와 모든 복음은 내가 판정내리면 안되고요, 예수님께서 어떤 경험 했던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끼어들어서 경험하고 느꼈던 그것이 중심이 되어서 복음과 진리라든지 모든 원칙이 거기서 규정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 세상은 예수님을 가만 지켜보고 있지를 않았습니다. 바로 그들에 대해서 우리 성도입장에서는 한편으로 상당히 짜증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한 사실이 되겠습니다. 짜증난다는 말은, 이 세상이 예수 믿는 사람이나, 예수님과 예수 믿는 사람을 그냥 방치하지 않고 마치 외계인 보듯이, 어떤 벌레 보듯이 외면한다는 것이 성도 입장에서는 짜증스럽고요. 기쁘다는 점은, 예수님께 일어났던 상황이 동일하게 성도 각자 인생에서 똑같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하고 놀라운 기적의 징표다. 이런 점에서 또 감사하고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 아기로 오셨거든요. 연약한 아기 예수가 뭘 하겠습니까. 그리고 양친 부모가 있었는데, 양친부모가 무슨 테러범도 아니고 기존 세력에 대해서 정권이나, 국가 체제에 대해서 도전하는 세력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애하나 놓고 키우는 소박한 가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그 소박한 가정이 아기예수 태어난 것 때문에 그 당시의 왕인 헤롯왕은 군대를 풀어서 아기예수가 태어난 고향 베들레헴에, 그것도 아주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서 2살 밑에 애를 다 잡아 죽였습니다. 세상사람 보기에, 헤롯보기에 원인제공이 바로 아기예수 태어난 것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가 세상 사람이라면, 헤롯이라는 임금님이 그런 폭군을 행하게 된 이유가, 아기예수가 태어났기 때문에 장차 유대의 왕이 태어났기 때문에 싹수를 일찍 제거하기 위해서 죽였다면 아기예수가 태어난 그 자체도 약간의 자기애들, 베들레헴의 2살밑에 있는 애들 엄마들이 통곡할 수밖에 없는 이 원인제공에 아기예수도 원인제공자로서 포함이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원인제공 했다는 말은, 곧 뭐냐 하면, 예수님을 태어나게 했던 하나님자체도 원인제공이 되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베들레헴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안 믿는 겁니까? 믿습니다. 그들은 구약성경을 믿고, 메시야가 오신다는 모든 약속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요. 그런데 그들이 믿던 하나님이 그들의 자녀들을 빼앗아 갔습니다.

메시야를 아기 모습의 메시야로 보냈기 때문에 그것이 원인이 되어서 그로 인하여 그들은 자기가 귀히 여기는 아들은 죽게 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포근하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생각하고 안정감 있게 우리를 살게 한다는 이 세상에 대해서 다시 아기 예수를 집어넣고 성탄절이 가까웠으니까,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빛의 세계인지 아니면 어둠의 세계인지. 빛의 세계도 아니고 어둠의 세계도 아니고 중립지대라고 생각하면서 우리는 평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입 다물고 조용하게 살면 항상 주변은 이 세상은 우리를 조용하게 대우한다. 이러한 생활이 한편으로는 상당히 행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상당히 위험스러운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성경에서는 예수님에 대해서 세상이 먼저 알아보고 공격을 해댔는데 뭔가 조용하게 산다는 것은, 예수님과 뭔가 관계의 끈이 끊어진 상태. 예수님께서 내놓은 입장에서 존재가 되어서 니 어떻게 되도 난 모르겠다는 식으로 살아가는 그러한 처지에 있지 않는지 다시한번 생각할 수밖에 없죠.

그러나 여러분 다행스럽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교회에 가게 되면, 비로소 헤롯이 아기예수를 핍박했던 그 모든 핍박의 원리와 원칙과 권력이 교회내에서 십자가면 생각하고 주님만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상스럽게 찾아오게 되는 겁니다.

복음을 아는 성도, 복음을 아는 집사, 복음을 아는 장로, 복음을 아는 목사, 복음을 아는 선교사들이 있는 주변에 성직자들이 가만히 두지를 않습니다. 왜 다른 보통 모든 목회자들은 오직 사나 죽으나 오직 교회! 교회! 교회! 교회가 있어야 구원이 있고, 교회가 있어야 하나님도 있고, 교회가 있어야 영생도 있다는 그 교회, 교회 없으면 영생도 없고, 교회 없으면 예수도 없고, 교회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그 교회.

왜 모든 대부분은 교회를 먼저 생각하는데, 당신은 뭔데 왜 예수님이 최우선이냐. 라는 핍박과 공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믿습니까? 그러면 교회 없어도 우리의 구원받는데 상관없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목회자들이 현재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헤롯이 궁금하다구요? 마태복음 2장에 나오는 헤롯이 실감나지 않는다구요? 신앙생활 하는데 아무핍박이 없습니까? 나를 복음 안다고, 구박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십니까? 의심스럽고 불안하십니까? 교회에서 복음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따가운 시선, 차가운 시선들이 당신들에게 실제로 몸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왜 교회 협조하지 않습니까? 왜 교회부흥에 동조하지 않습니까? 왜 하나님나라 확장에 협조하지 않습니까? 라는 비난을 받을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 확장은 교회가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성령께서 택한 백성을 향하여 복음을 외칠 때에,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그 말씀 가지고 오직 하나님만 아시고, 예수님이 아시는 그 택한 백성만 조용한 가운데서 지금도 건지는 작업이, 지금도 소리 없이 분주하게 예수님의 손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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