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관성
나의 관성
이름 : 박윤진(IP:210.182.130.40)
눈처럼 피가 온다.
나는 짓밟아 환대한다.
누구든지 내 솜씨를 이렇게 취급한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벼른다.
닭 세 번 울자
온 몸이 잠깐 떨리는 듯 하더니
다시 짓밟다.
이근호(IP:119.♡.93.55)
13-12-11 10:30
세상 한복판에 얌전히 주차하려는 성도들을 주님은 오히려 폐차장으로 견인해갑니다. 십자가라는 폐차장에서 너를 다시금 발견하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일은 다름이 아니라 모조리 폐차시키는 일을 말합니다.
이상규(IP:59.♡.175.69)
13-12-11 13:04
복음 아는 나,주님 영광과 찬송 받기 위해 창세전에 선택된 나,봉사하는 나,심지어는 성도인 나 ...
모든 삶(행함)에 내 자아를 포장합니다.은혜 마저도 내 것으로, 내 소유로 만듭니다.
그러나,그러나 주님은, 그 나라는 포장 위로 십자가 용서의 피를 발라 놓으셨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예수께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백성들을 사랑 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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