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강-YouTube강의(하나님의 해체)1301205-이 근호 목사
57강-YouTube강의(하나님의 해체)1301205-이 근호 목사
이름 : 유일자(IP:116.33.234.248)
57강-YouTube강의(하나님의 해체)1301205-이 근호 목사
“자칭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칭 하나님이라는 것은, 요한복음 10장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돌로 치려고 하면서 나온 용어입니다. 요한복음10장 33절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가지고 자칭 하나님이라고 행세하면서 다녔으니까 하나님을 믿는 우리로서는 당신을 마땅히 돌로 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된다.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날 개신교는 예수를 믿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천주교도 마찬가지고. 자칭 그렇게 이야기하죠. 예수를 믿는다.
그럼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고 예수님 당시에 그런 평을 받았냐하면, 자칭 하나님이라고 비난을 받으신 그 분을 지금 우리는 자칭 하나님에서 자칭을 빼버리고 진짜 하나님이라고 믿고자 하는 겁니다. 그러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못 알아봐서 실수를 했다, 보통 교회 다니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점을 생각해 봐야 돼요. 유대인들도 사람이고 우리도 사람입니다. 그러면 유대인들이 그 당시에 직접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보았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접근할 때에 우리가 보기에 ‘정말 저분은 하나님이 아니야. 하나님께 속한 분이 아니야’ 라고 확실하게 장담하는 가운데서 예수님 평하기를 자칭 하나님 행세하지 말라고. 계속 행세하면, 돌로 쳐 죽인다고 나왔습니다.
유대인들이 실수했다고 할 게 아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고자 할 때는 먼저 성급하게 예수를 믿을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평했던 그 노선을 밟아서 예수님을 제대로 믿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유대인이 예수님을 비난했던 이 대목이 우리한테는 아무 쓸데없는 대목을 여기에 집어넣은 게 되요. 유대인들은 그냥 오해했다. 그렇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 믿는 사람이예요. 자기들은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고, 하나님을 믿고 거기서 나왔던 율법이라는 걸 믿고 있는 사람이 예수님에 대해서 어디서 우리 앞에서 하나님 행세해? 어디서 자칭 하나님행세 하는 거야? 라고 자칭 하나님이라고 했다 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인간, 유대인뿐만 아니고, 오늘날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도 믿는다는 것, 하나님 믿는 우리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일단 믿고 있는 입장에서 예수님을 믿을 끼어들 자리가 유대인들에게는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도 없을 수가 있어요.
그럼 뭐부터 깨어지느냐하면,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예수님에 의해서 예수님이 자칭하나님이 아니라 우리가 자칭 하나님 믿는 사람 행세하고 있음이 발각 당하는 것. 예수님에 의해서 노출 당하고 발각 당하는 체험이 있을 때 그것이 진정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은 누가 뭐래도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라고 자칭했습니다. 그들도 물론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기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8장 47절에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라고 되어 있어요. 너희들이 하나님께 속했다고 자부하는데 만약 너희들이 정말 하나님께 속했다면 하나님 말씀을 듣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유대인들에게 해보세요.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지금도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있는데 왜 안 듣는다는 쪽으로 이야기 하느냐 이렇게 나올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너희가 하나님께 속한자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라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누가 전달하느냐하면, 예수님 자신이 전하는 이 이야기가 곧 하나님이 보낸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데 너희들이 이 예수의 말을 안 듣는 거 보니까 너희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한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인들과 예수님의 의견 차이가 어디 있느냐하면,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속했다고 여기고 하나님께 속한 자기 자신들이 납득, 이해가 되도록 예수님 쪽에서 이야기 해 줄 경우에만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겠다. 이런 조건으로 나온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부터 출발한 게 아닙니다. 인간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고, “내가 바로 하나님이다.” 라는 것을 인정하느냐 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예수의 말을 부정하게 될 것이고 예수님의 말을 안 듣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님이 근원적으로 들통나게 되어있다 이 말이죠.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기가 하나님께 속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속한 우리가 이해되도록 당신이 이야기하면 되잖아. 라는 쪽으로 유대인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 유대인들이 바로 모든 인간의 대표자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는 거기에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첨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 첨부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이것은 애초부터 아니었다고 인정하고 예수님은 그 점을 유대인들에게만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은 방식으로 지적하시기 위해서 이 성경 말씀을 주셨다고 우리는 받아들여야 됩니다.
요한복음10장 34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이것은 시편82편 6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너희는 범인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같이 엎더지리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천사 같은 신의 아들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곧 신이다. 라고 하는 거예요. 말씀을 듣는 것이 시편 82편 6절에 나와 있거늘 하물며 하나님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 본인이야말로 참된 신이 아니냐. 이래 나오는 거예요.
자, 이 이야기를 우리가 듣게 되게 되면 우리가 하나님 아들이라고 하나님 말씀을 들었으니까 성경대로 시편 82편 6절 말씀대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신이 맞다. 라고 자부한다면 말씀을 들은 것 정도도 신이 된다고 자부한다면, 말씀을 직접 전하는 예수님이 아, 맞습니다. 하나님 맞습니다. 고 동의가 될 때, 시편 82편 6절에서 말씀은 말씀을 듣는 자가 바로 신이다. 라는 그것도 같이 성취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본문 말씀 참 어렵죠? 시편 82편 6절에 보면, 말씀 듣는 자가 우리구나. 그러면 내가 말씀 듣고 있으니까 우리가 신이다. 라고 자부하고 있었던 거예요. 유대인들이. 그런데 그렇게 자부가 될려면 너희들이 그 성경말씀 가지고 내가 그렇다고 그냥 우길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을 받아들일 경우에는 나는 하나님의 신 맞습니다. 고 그것도 합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인정 못하는 경우라면, 이것도 시편 82편 6절보고 나도 하나님의 신이라고 인정한 것도 취소가 되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되면, 그러면 예수를 믿으면 될게 아니냐. 믿으면 하나님의 신이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하는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 사람 같으면, 그 사람은 십자가가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모든 인간은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인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능력이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천사처럼 된다 할지라도 그러한 능력이나 그러한 가능성은 인간에게 전무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의 율법을 어기면 다 어기게 되어 있어요.
어떤 말씀을 사적으로 자기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권리라는 게 바탕자체가 되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예수님 오신 겁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걸 부정요법을 쓰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으면 누구든지 아버지께로 온다가 아니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없다는 말을 두 번 사용한 거예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런데 제자들마저도 목자를 치니 양들이 흩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그 둘만이 아는 내막을 아무도 알아들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아버지만 예수를 알고, 예수님은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를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도 예수님 십자가 지기 전까지는 천국에 갈 수 없고 하늘나라에 처소가 없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성령이 주어지게 되면, 비로소 예수님이 왜, 무슨 취지에서 말씀을 하시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바로 이 하나님 해체, 예수님께서 하신일이 바로 하나님의 해체입니다.
첨부파일 : 57강-YouTube강의(하나님의 해체)1301205-이 근호 목사.hwp (30.0K), Down: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