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기
오늘 저녁을 먹으며 tv를 보았습니다.
내용인즉 얼마전 부산 밤하늘에 기둥처럼 생긴 불빛이 여러개가나타났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목격을 하고 비행 접시라고 하며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그 지역 파출소 소장님도 신고와 제보를 받고 하늘을 보고 신비한 광경에 감격하여
휴대폰에 사진을 찍고 감격하여 "이것은 기이한 징조이다.앞으로 더 착하게 살아야되겠다"는 글을 남겨 두었습니다.
또,그 지역 목사님 한분은"이번 사건은 천사들이 사람들에게 착하고 선하게 살라는 하나님의 메세지다."라며 감격해 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암에 걸리신 할아버지가 40여년전 어려울때 여관에서 착한 주인 할머니께 무료로 한달 동안 밥을 얻어 먹고 돌아 가시기 전에
그 할머니(돌아가신)의 후손을 찾아서100만원을(식비)보냄으로. 죽기전 여관비 갚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는 착한 이야기,,,,
교회에서나,모든 사람들이 죽음을 앞두고,혹은 극적인 상황에서 꼭 반성하며 착하게 바르게 살기를 결심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이야기는 없고,착한 사람 훌륭한 사람의 이야기는 전설이되고 신화가되어 사람들 입에 회자되고, 인간의 역사속에 기록이 됩니다.
그러나,주님께서는 십자가 사건 이후에 모든 것이 종료 되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삶은 죄로 판명이 났습니다.
이 "십자가 공로" 때문에 성도의 모든 삶은(착한일,나쁜일 등등..) 합력하여 선이 됩니다.
그래서 성도의 죄뿐인 모든 행위들은 천하만물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통일되게 하시는 재료로,도구로 사용하십니다.
창세 전에 우리의 아무 행함이(착한일,나쁜일..) 없을때 찬송 받고 영광 받기 위해서 선택해 놓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날 부산 밤하늘에 비친 기이한 불빛은 비행 접시도 아니고 하나님의 계시도 아니고, 밤바다 오징어잡이 어선의 집어등이 원인이라고 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