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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31011a,b (평강)―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데살로니가후서

서울 의존교회131011a,b (평강)―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210.2.60.212)

서울 의존교회131011a (평강)―이 근호 목사

살후 3: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찌어다

여기에 나오는 평강이라는 계명이 상당히 난해 한 계명입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마음이 편안하다하고 전혀 상관이 없어요. 이 평강이라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신약의 교회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나왔는가 하는 뿌리를 봐야 돼요. 그 뿌리가 구약의 이스라엘이 돼요.

그래서 그림을 그려보면 이게 구약이라면 이스라엘이 커집니다. 이스라엘이 커지다가 제일큰 것이 다윗 때입니다. 바벨론 갔을 때는 좁아지면서 가늘어지다가 여기에 예수님이 오심으로서 드디어 여기서 막장, 끝이 되어 버려요. 더 이상 없습니다. 끝나 버렸습니다. 여기서는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의미가 없고요 데살로니가 후서에 보면 교회에게 뭐라 하느냐 하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다른 말로 하면 ‘평화가 있을 찌어다’ 이렇게 되고 평화라고 하는 것은 전쟁 또는 투쟁 중에서 너희에게는 평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에게만 평화가 있다!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님이 벌리는 전쟁 가운데 하나님의 안식은 뭐냐 하면 투쟁 속에 있다는 겁니다. 태풍의 눈, 알지요? 태풍이 도는데 태풍의 제일 한 가운데는 고요합니다. 굉장히 고요합니다.

고요한 지점에 있다는 말은 지금 태풍이 주위의 소용돌이가 고요를 가마 태우듯이 몰고 인도 하는 겁니다. 고요님, 우리가 잘 인도 하겠습니다. 옆에 주변은 치열하게 싸우고 있고 그 중앙에는 생산되는 것이 뭐냐, 고요함이 생산되는 거죠.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밖에 전기날 톱같이 맹렬한 영적인 싸움이 벌어지는데 그 안에서 피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평강과 평화가 주어지는 겁니다.

이런 이스라엘 자체가 전쟁하는 나라이고 이스라엘 이름 자체가 싸움 인데 이러한 이스라엘의 전쟁 중, 투쟁중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냥 평강을 이해해 버리면 이게 무슨 식이 되느냐 하면 ‘요새 잘 지내지? 아무 일 없고?’여러분, 아무 일 없으면 안 돼요. 항상 하나님의 평강과 평화라는 것은 계속 영적 싸움이 일어나는 가운데 태풍의 눈으로 거기에 자리를 잡아야지 ‘음, 요새 아무 일 없어!’아무 일 없으면 나가 떨어져 간 거예요. 전쟁터에서 패배자로 한 쪽에, 바깥쪽에 나가떨어진 샘이 되는 겁니다.

이러한 태풍의 소용돌이가 이스라엘이 겪어오면서 태풍의 눈처럼 이 안에 씨앗이 들어 있으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터지고 막장이라는 말은 여기서 완전히 절벽으로 더 이상 발전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이 자체가 이미 완성이기 때문에 더 완성한다고 더 나을 것이 없어요. 그래서 평강이나 평화라 하는 것은 그 뿌리가 되는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바로 전쟁 중에 고요, 전쟁 중에 하나님의 안식, 휴식이라 보면 되는 겁니다.

항상 이 세상 주변은 투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러면 평강, 태풍의 고요에 들어가려면 전기톱같이 돌아가는 속에 통과해서 이 안쪽으로 태풍의 눈으로 우리가 들어가면 되겠네! 이렇게 하지만 여기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 밖에서 밀어내고 있거든요. 밀어내고 있기 때문에 어디를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들어올 경우에는 본인이 나서서, 설쳐서 들어간 것이 아니고 빨려 들어가야죠. 진공청소기처럼 윙하고 전기의 빨림으로 공기가 빨려 들어오면서 먼지도 휩싸여 들어오죠. 같이 빨려 들어가거든요. 그런 경우 아니면 여기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식의 이스라엘 속에 있는 하나님의 안식, 쉽게 말해 영생이고 구원이고 천국인겁니다. 로마서 14장 17절에 보면 유명한 말이 나오죠. 하나님의 나라는 뒤에 괄호가 있다면 그 괄호를 여러분이 채워보세요. 하나님의 나라는 (기분)좋다, 하나님의 나라는 (저 위에 있다) 여러 가지 이야기할 수 있는데 로마서 14장 17절에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고 뒤에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요 그런데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요 했으니까 여기에 하나님의 천국, 영생나라를 하늘나라를 태풍의 눈처럼 이렇게 합류하고 포함하고 있더라도 먹고 마시는 것이 성공했다, 먹고 마시고 돈 벌고 생존하는데 성공했다는 그것을 만약에‘야, 나는 이제 살만해 나는 월급얼마 얼추 돼, 밥 먹고 살 수 있어! 나는 너무 평강해!’ 이런 평강 같으면 이쪽에 있는 평강에 참여하지 못하고 전부 다 전기톱에 튕겨나가버려요.

사람은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 하면 이쪽에 들어오려면 뭘 해야 돼요? 성경말씀을 다 의심해야 돼요. 성경 말씀을 다 의심하세요. 이게 의심이 안 된다면 거짓말입니다. 성경은 너무나 황당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에게 의심이 안 된다면 우리는 지식으로 알았던지 아니면 정신을 생존에 팔렸던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존재한다.”철학자 데카르트가 한 말인데 그 이전에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내가 존재하는 것을 의심한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나는 생각한다. 무엇을 생각하는데? 내가 지금 존재하는 게 존재하는 게 아니고 존재 안하는 게 아닌가! 존재하는 게 맞기는 맞는가? 내가 나 맞는 거야? 내가 나, 맞는 거야? 생각할 수 있는 권한이 내가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이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님의 생각이 우선이 아니고 내 생각이 우선이란 뜻입니다. 내가 여기 있고 없고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까 말까 하는 결정권도 누구한테 있다는 겁니까? 지금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전부가 일임되어있지 믿으라하는 것은 네가 결정하라는 그런 뜻이니까 내가 결정하겠어! 믿을만하면 믿고 안 믿을만하면 안 믿겠어!

어쨌든 믿을까 말까를 생각을 나는 한다. 따라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니까 그 철학자가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그 철학자는 전부 다 천주교이거든요. 천주교에서 사람을 구원한답시고 성당 만들고 거기에 제도와 규칙을 만들어 났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의심을 하면서도 ‘아이 차려진대로 밥을 먹어야지 내가 따진다고 돼?’구원받는다 했으니까 구원받아야지 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전부 다 헛수고 했다는 겁니다.

네가 생각할 수 있다면 생각하는 네가 너의 인생을 책임져야지 왜 자꾸 너 생각은 안하고 뭐 신부가 어떻고 목사가 어떻고 교회가 어떻고, 교회가 이런 소리 하니까 뭐 나는 전문가도 아니니까 맞는 소리겠지, 미궁으로 남들한테 자꾸 그렇게 떠넘기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소리 하면 그 쪽에서 뭐라 하겠습니까? 내가 성경말씀이 따지려고 하니까 믿고 싶은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잘 안 믿어지기 때문에 결국은 믿을 것만 골라 믿고 안 믿는 것은 안 믿는다, 이렇게 마음 정리하고 싶어도 옆에 있는 신부의 말, 형제여! 그러면 믿음이 없는 겁니다. 몽땅 믿으면 믿는 거지 골라 믿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라는 그런 구박을 받을까봐 그게 듣기 싫어서 아예 신부님 시키는 대로 다 믿겠습니다. 이게 속이 편해 하고 나갔다면 그 사람은 이 태풍의 눈에 시작도 안했다는 겁니다. 이 태풍의 변두리에 있는 겁니다.

그 말이 일리가 있는 것이 옛날 구약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에게 준 하나님의 법을 이스라엘사람이 믿지를 않았습니다. 진짜에요 안 믿었어요. 그러면 안 믿었는데 이스라엘이 유지되었는가? 유지 되게 하셨지 유지되었다고 너희들이 믿는 것이 맞는다고 하나님이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유지 시켜 줬죠. 유지시켜 준 것하고 그러니까 믿습니다. 하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노아방주에서 8명이 살아남았잖아요. 8명 다 살아났으면 노아 뒤쪽 이야기 우리가 모른다고 치고 8명 다 구원받았습니까? 어떻습니까? 그중에 함 식구는 구원을 못 받았죠. 저주 받았잖아요. 그러면 저주 받았는데 방주는 왜 탔는데요? 의심을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타라 해서 타는 거예요. 자기 빼 놓고 남이 타니까 자기는 친구 따라가야 돼요? 누구 따라갈까요? 남의 집을 따라갈까요?

의심을 하게 되면 그것은 불신이기 때문에 그것은 천국에 못 가잖아요. 라고 한다면 처음부터 천국을 못가요.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 할 때는 예수 믿어 아무 소용없다는 의심을 왜 사전에 안하셨습니까? 그것을 의심을 안 하고 믿으니까 믿어도 믿음이 아니라니까요 처음부터 구원의 배를 다시 타야돼요.

오늘 데살로니가 후서 3장 16절에 마지막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고 했거든요. 여기 평강이라는 단어가 옛날에 구약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전쟁에 승리했다고 준 단어입니다. 평강, 그것은 그 이스라엘 내부에 제사가 있는데 마지막 제사가 뭐냐 화목제사가 있어요. 그 화목제가 통과되었다 화목제에 대한 혜택을 입게 된 너희들은 이제 하나님의 역사를 얻게 되었다는 표시로 평강이라 하는 겁니다. 이 평강이 요새 잘 있나? 별일 없지? 이런 뜻의 평강이 아니에요. 우리는 별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밥 먹고 사는데 바쁘다보니까 정작 주님께서 투쟁하시는 영적 전쟁에 대해서는 우리는 아예 발을 드려 놓지도 않았어요.

발을 들여 놓지도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내 밥 먹고 사는데 개콘식으로 하면 신입이 그렇게 해서 밥 먹고 살겠니? 빌어먹고 살겠니? 하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생각하는 것이 이래가지고 밥빌어 먹고 살겠나를 매일같이 아침 눈만 뜨면 그것만 생각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나온 평강이라 하는 것은 이제는 밥 빌어먹고 산다할 경우에만 평강이에요. 어휴- 이제 됐다. 이제 직장에 앉아서 월급 제때 나오고 4대 보험 되고 보너스도 1년에 몇 번 나오니까 어휴 이제 평강이다. 그것은 평강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에요.

성경에서 말하는 평강이라 하는 것은 모든 구약에서 흘러내려오는 이 말씀에 대해서 완성 속에 내가 포함되었다 하는 이름의 평강입니다. 그러면 그 완성 속에 있다 하는 말의 평강이라는 말은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마태복음을 봐야 이해가 갈 텐데 마태복음 10장 12절을 보면

마 10: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마 10: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어떤 제자들이 둘씩 짝지어갈 때 어느 집에 들어가면 평강을 빌라 그런데 평강이 그 집에 합당하지 않으면 도로 튕겨 나올 것이고 합당하면 그 집에 평강이 있을 것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겠다? 그렇게 해서 10장 6절을 보면 내가 잃어버린 이스라엘 집의 양을 찾아왔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현재 이스라엘이 있어도 이스라엘이 아니에요. 엉터리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 나라 아니에요. 이스라엘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오셨고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만드는 작업방식이 뭐냐 하면 평강을 외쳐서 합당하지 않으면 평강이 튕겨 나오고 합당하면 평강이 임하게 되고 평강이 임한 그 집은 이스라엘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평강이 합당하지 않으면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이게 무슨 말이냐는 말이죠. 우리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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