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12아들
야곱의 12아들
이름 : 이근호(IP:119.18.93.55)
정인순
16-01-01 22:33
야곱의 12아들 131020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요셉이라는 사람, 요셉이라는 사람이 어떤 일을 했고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어떤 일을 시켰고 그는 어떻게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지를 요셉의 일생을 통해서 한번 봅시다. 요셉이, 요셉이라는 사람 아버지가 있었는데 아버지라는 이 사람은 야곱이라는 사람입니다. 야곱인데 이 야곱이라는 사람이 할아버지지요. 할아버지의 아주 어린 손자가 아니고 아들입니다. 할아버지가 늦게 낳은 아들이 제일 끄트머리에서 두 번째 낳은 아들이 요셉인데 요셉을 그렇게 이뻐했어요.
다른, 옆에 주욱 사람들이 서있지요. 이게 다 형들이에요. 형들. 이쪽에 형은 르우벤, 처음 낳을 때 하나님이 드디어 아들이다. 신난다. 아들이다. 해서 이름을 르우벤, 그 옆에 있는 애가 시므온. 기도를 빡세게 했더니만 기도에 응답했구나, 해서 이름을 시므온.
아들이다. 니는 기도 들었다. 세 번째가 뭐냐 하면 레위, 레위라는 사람 아들 낳고 난 뒤에는 이제는 내 남편이 나만 잠자리를 할 거야. 나만 같이 살 거야, 이렇게 생각했던 겁니다. 그 엄마가 다 지었어요. 아빠는 안 지었고 엄마가 다 지었어요. 야곱의 아들들이 전부 다 네 명의 여자에게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열두 명 전부 다 네 명의 아내에게서 나왔는데 야곱 이 사람한테는 아내가 두 명이 있고 아내의 여자 종이 각각 두 명 있어요.
레아와 라헬 자매간이 둘 다 아내고 밑에 실바와 빌하, 빌하와 실바라는 두 종이 있었는데, 어쨌든 첫 번째는 르우벤, 아들이다. 두 번째는 시므온, 기도에 응답했다. 세 번째는 아들 낳고는 이제부터는 남편은 나만 사랑할거야, 연합했다. 연합해서 레위. 네 번째는 낳고 난 뒤에 더 이상 이제는 내가 진짜 야곱의 사랑을 받을 거야. 경쟁자가 없어. 내가 독차지할 거야, 해서 하나님을 찬송한다고 해서 이름이 유다에요. 찬송 유다.
그러니까 언니가 아들 네 명 사총사 낳고 나니까 동생이 자식이 없는 거예요. 동생이. 언니도 아내고 동생도 아낸데 언니는 아들이 네 명 있었고 자기는 자식이 하나도 없어가지고 너무 억울한 거예요. 억울해하다가 드디어 아들 낳았어요. 다섯 번째 아들이 뭐냐? 단, 억울함이 이제는 억울함이 풀렸다. 단. 다음에 아들 하나 더 낳았어요. 아들 낳아가지고 납달리. 납달리가 뭐냐 하면 이제는 경쟁해서 언니한테 내가 안 지고 이길 수 있다. 경쟁해서 이겼다, 해서 납달리 되었어요.
첫 번째 르우벤, 두 번째 기도했다, 시므온, 세 번째 연합했다, 레위. 네 번째 찬양한다, 유다. 다섯 번째 드디어 억울함이 풀렸다, 단. 여섯 번째 드디어 경쟁해서 이겼다, 납달리.
그렇게 하고 난 뒤에 언니도 “니도 좀 애 낳을 줄 아네. 그래도 니는 두 명밖에 안 되고, 나는 네 명이고 그리고 니는 니가 낳은 게 아니고 니 종 빌하가 낳았기 때문에 안 쳐줘.”라고 비아냥거렸죠. 그리고 난 뒤에 어느 날 동생이 부채 비슷한 합환채 부채 비슷한 걸 더운데 부채질하고 있으니까 언니가 부채질 하고 있으니까 동생이 와가지고 “언니, 그 부채 참 좋은데 나 줘.” 하니까 “그래, 부채 줄 테니까 니 오늘밤에는 남편하고 나하고 잠자리 같이 한다.” “그래라. 그래라.” 부채 주고 잠자리해서 아들을 낳았어요. 그게 뭐냐 하면 잇사갈, 값을 치루고 부채값을 치루고 잇사갈, 값을 치뤘다 해서 잇사갈, 해서 아들 하나 또 낳았어요.
다시 해야 돼. 르우벤, 아들이다, 르우벤. 기도 응답했다, 시므온. 이제 연합했다, 레위. 찬양하고 싶다, 유다. 억울함이 풀렸다, 단. 드디어 경쟁해서 이겼다, 납달리. 그 다음에, 아 또 있어요. 그거 말고. 중간에 또 있구나. 하도 많아 가지고. 중간에 뭐냐 하면 언니가 또 아들 둘을 낳았거든요. 그래서 복을 줬다 해서 갓. 그 다음에 아들 또 낳았는데 기쁘다 해서 아셀.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이래 되는 거예요.
르우벤은 아들이다. 시므온은 기도했다. 레위는 연합했다. 유다는 찬양했다. 단은 억울함이 풀렸다. 납달리는 경쟁에서 이겼다. 갓은 아이고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하는구나, 축복. 그 다음에 아셀, 기쁘다. 기쁨. 그 다음에 부채 까불다가 값주고 낳은 잇사갈. 잇사갈 낳고 난 뒤에 더 이상 나는 내 남편과 살 거야, 해서 어니가 또 낳은 아들이 스불론. 그래서 열 명을 낳았어요. 아직 요셉은 등장하지 않았어요. 요셉은 등장하지 않아요.
낳았는데 그래서 형제들이 쭉 있는 거예요. 열 명 낳은 거예요. 낳고 난 뒤에 마지막에 라헬이, 마지막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님 저에게 아들 주세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들을 더해 줬어요. 이름이 요셉. 요셉이 등장한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왜 이래 많노. 하여튼 열두 명인데.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뒤에 촬영하는데 뒤에 눈 뜨고 있는 거 갓, 아셀, 그 다음에 잇사갈, 값 줬다, 잇사갈. 그 다음에 같이 거한다, 납달리, 아니 스불론. 얘가 뭐냐 하면 마지막 애, 베냐민이 나와요. 베냐민. 그래서 그 가운데서 요셉을 제일 좋아했는데 제일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야곱이 원래 두 자매를 다 사랑한 것이 아니고 한 자매를 사랑했어요. 언니를 사랑한 게 아니고 언니가 안경 꼈어요. 그 때 안경이 없었지만, 언니가 눈이 나빠요. 근데 동생은 안경도 안 끼고 이뻤어요. 그래서 남자는 이십 대도 이쁘고 삼십 대도 이쁘고 사십 대도 이쁜 거 찾잖아. 그래서 이쁜 라헬을 좋아했는데 이쁜 걸 결혼하려고 하니까 그 자매 부모가 하는 말이 마트에 가면 원 플라스 원 하는 게 있어요. 세제 하나 사면 세 제 하나 끼워주는 게 있어요. 동생 가버리면 못 생긴 언니 혼자 남으니까 둘 다 가져가라. 그래서 세일로 세일 해가지고 값 하나에 두 자매를 얻었어요. 그래서 열한 명을 낳은 거야. 열두 명을 낳았지요.
그래서 그 중에서 자기가 진짜 사랑하는 여자 라헬이 첫 번째 낳은 첫 번째 몸에서 낳은 아이가 요셉이에요. 요셉을 특별히 옷을 맞춰서 좋은 백화점에 가서 제일 좋은 옷을 맞춰가지고 옷을 입혀놓으니까 다른 애들은 약이 오른 거예요. 그런데 얘가 천지를 모르고 지가 잘나서 그런 줄 알고 자랑질 하는데 하는 말이 “형, 형” 하니까 여기 르우벤, 시므온, 레위, 잇사갈...죽 있는데 “왜? 왜?” “내가 꿈을 꿨는데 내 꿈에 형들이 전부 다 나한테 절을 하더라.” 이걸 발설을 했어요. 자랑을 했어요.
“형들, 두고 봐. 형들 다 나한테 무릎 꿇어, 하면 다 꿇을 거야. 나는 형들 보다 열한 번째 아들이지만 나는 형들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을 거야.”라고 꿈을 이야기한 거예요. “꿈이 어떤데?” “꿈이 해와 달이 있고 별이 있는데 해와 달, 별 전부 다 나한테 굴복하더라. 해와 달은 아빠 엄마고 열한 별은 형들인데 형들이 전부 다...” 형이고 형제고, 동생은 하나밖에 없으니까, “전부 다 나한테 굴복하더라.” 하고 요셉이 자랑질을 했어요. 너무 자랑질 해도 안 좋아요. 밉상받아요.
그래서 형들이 생각했어요. “니는 이제 죽었어. 니가 아빠 없을 때 니 어떻게 죽는가, 니가 죽어버리면 니 꿈도 사라지는 거야. 니가 살아있으니까 꿈이 어떻고 꿈이 어떻고 형들보다 내가 높은 자리 앉지, 하지 내가 만약 너를 죽인다면, 죽인다면 너 꿈도 날아가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진짜 형이 요셉을 죽여 버려요. 죽이는데 신기한 것은 요셉은 죽었는데 꿈이 요셉을 살려요. 요셉보다 꿈이 더세. 이것은 바로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이 여러분이 죽는 것보다 더 세서 여러분을 살려낸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요셉이 어떻게 해야 될지를 우리가 미리 알지를 못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뜻보다 더 세다는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