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비유
 아버지와 통화할때마다, 씨부리는 비유를 말하시면서, 땅이 좋아야, 비옥해야 좋은 결실을 이루는 것을 보아라. 우리도 노력을 해서 좋은 땅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하십니다.
저는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지혜가 없기도 했고, 문제는 그 비유에 대해 이해가 잘 안가고, 아버지의 말씀과 저의 생각이 충돌되는 듯했기 때문입니다.
씨뿌리는 비유가 왜 씨 자체가 결실을 맺게 되는지.. 씨부리는 비유를 바리새인들이 어떤식으로 해석하고, 주님의 해석은 어떤해석이며, 둘이 어떤점이 다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