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노아의 축복 130928우리교회-

노아의 축복 130928

이름 : 이근호(IP:119.18.93.55)

정인순

16-01-01 19:40

노아의 축복 130928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여러분, 배에 오물조물 만원 버스 같아. 이 이야기하기 전에 지난 번 이야기 다시 한 번 해드리겠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이 함께 있었어요. 함께 있었는데 다른 사람은 아무도 안 알아줘요. 노아 혼자 알고 있어. 혼자. 혼자만 계획서를 딱 쥐고 들어오라고 해도 사람들 들어가지도 않고 아무도 같이 갈 사람 없어요. 비도 오지 않는데 무슨 큰 배가 필요하냐? 기껏 우산만 필요하다 이래 나오는 거예요. 근데 우산 정도 가지고 되질 않아요.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구원할 수 있는 배를 큰 배를 만들게 해가지고 이 배에 못 탄 사람은 다 죽게 만들었어요. 이 배가 오늘 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 없으면 다 죽는 그런 불로 심판 받는 세계가 온다고 하나님 약속을 했습니다. 노아한테는 불 대신 물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노아한테 큰 배를 만들어서 노아를 건져주려고 했습니다. 건져주면서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옹기종기 배를 타고 왔습니다.

자, 그러면 물이 그쳤습니다. 홍수가 끝났습니다. 이제 배를 버려야 돼요. 배를 버리면 그 다음에 또 물 오면 어떻게 하지? 또 죄 지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 곤란하지요? 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벌 내리셨는데 벌 내리고 난 뒤에 구원 받아놓고 또 죄 지으면 그 땐 또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노아한테 그 방법을 이야기해줬습니다.

“노아야, 전에는 물로서 했기 때문에 방주를 만들라고 했지만 앞으로는 죄 지으면 방주가 아니고 이렇게 깨끗한, 너 대신 깨끗한 짐승이 대신 죽어서 피 흘려 죽어서 너와 너의 가족을 구원할 것이다.” 이렇게 약속을 해줬습니다. “그걸 너의 자손들에게 알려줘라.” 해서 노아는 깨끗한 짐승을 데려다가 피를 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사람들은 방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게 아니고 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되어있어요.

이건 영화배우도 마찬가지고 가수도 마찬가지고 시스타도 마찬가지고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교사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엄마 아빠도 마찬가지예요. 누구든지 다른 사람 통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오직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아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영화에 보게 되면 마리아라는 선생님이 가정교사로 왔는데 애들은 전부다 혼자서 똑똑하고 잘난 척 하고 있었어요. 흥, 가정교사? 내가 골탕 먹여야지. 전부 다 가정교사 오게 되면 골탕 먹일 생각만 했는데 어느 날 번개 막 치고 우르릉 천둥 치니까 그 잘난 체 하던 애들이 전부 다 마리아 선생님 앞에 기어들어 가가지고 “선생님, 무서워요. 무서워요.” 다 기어들었어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여러분들이 잘난 체 하지만 무서울 때는 여러분 “예수님, 살려주세요.” 하고 예수님 십자가 앞에 다 기어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제사를 드려서 그 피로 용서하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노아가 술을 좀 잡쉈어요. 거나하게 술이 취했어요. 요 이야기를 다시 하면 요 이야기는 노아 가족은 이제부터 어린 양의 피로서 용서 받습니다. 받는데 노아가 술을 먹고 벌거벗었어요. 별로 좋은 인상 아닙니다. 하니까 그 자식들이 “얼레리 꼴레리 아버지 벌거벗었데요.” 하고 놀렸어요. 그러니까 그 중에서 어떤 자식은 “우리가 이렇게 죄가 많고 이렇게 허물 많지만 봐라, 하나님께서 방주 주시고 어린 양 잡아서 제물 잡아서 새를 잡아서 우릴 용서한 것같이 아버지가 저렇게 허물 많은 것은 우리보고 놀리라고 한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죄를 감추어주라는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레리 꼴레리 하지 말고 아버지의 이 부끄러운 것을 우리가 감추어주자.” 해서 셈과 야벳이라는 두 형제가 침대에 가가지고 담요를 가져와가지고 아버지의 부끄러움을 자기가 보지도 않고 뒷걸음질 쳐가지고 담요를 가져다가 아버지의 부끄러운 데를 하체를 덮어줬어요.

드르렁 술 잡숫고 코골고 포도주 잡숴가지고 취해가지고 쥐도 놀고 있고 빤스도 갖다 벗어놓고 이러고 있는데 나중에 술이 깨고 보니까 “이거 내 큰 실수 했구나. 술이 문제네.” 하고 있는데 바깥에서 “얼레리 꼴레리 우리 아버지 우습다.” 이렇고 놀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에헴! 그 밖에 누구야? 내가 어쨌다고?” “아버지 벌거벗었잖아요. 아버지 바보 같아.” 이런 식으로 막 놀리니까 “이리 와. 이리 와. 형제들 다 불러.” 불러가지고 “누가 놀리라 하더냐?” 함과 그 아들 가나안은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놀렸어요.

그런데 노아가 보니까 담요가 덮여있거든. “아이고, 고맙게도 내가 실수 했는데 담요가 덮어줬구나. 내 실수를 덮어준 사람 누구야? 손들어 봐.” 하니까 셈과 야벳이 “아버지, 제가 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죄가 많고 허물 많아도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를 덮어줘서 구원 받듯이 저도 그 모습을 담요로서 한 번 표현 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이제부터 내가 축복하노라. 나에게 수치를 덮어준 너 셈과 야벳은 영원토록 어른이 되고 영원토록 주인이 되고, 그리고 나를 얼레리 꼴레리 놀렸던 그 자식들은 저주 받아라. 이제부터 종이 되고 저주 받아라.” 하고 저주를 해버렸어요.

이 대목입니다. 여기 앞뒤에 있는 둘은 셈과 야벳이라서 하나님께서 축복해가지고 “하나님이여, 모든 복을 얘들에게 주시고 여기 뒤에 있는 함은 함이 갖고 있는 것도 다 빼앗기게 하시고 이들은 그냥 아무 것도 없이 거렁뱅이로 이 땅에서 저주 받고 지옥 가게 하옵소서.” 하고 아버지가 자식한테 저주를 해버렸어요. 비록 자식이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대리자이기 때문에 그럴 권한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함의 자식은 지금의 흑인이 되었고 셈과 야벳은 동양인이 되고 그리고 셈은 백인이 되고 말았어요. 처음 듣지요. 지금도 흑인 고생하잖아요. 조상이 그래요. 조상이. 이건 지어낸 것이 아니고 조상 경로가 그래요. 물론 지금은 그게 없어지고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다 축복을 받지만 옛날에는 그랬었어요. 옛날에는.

이처럼 여러분들은 축복 받고 저주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용서를 해줬으니까 실제로 누구의 허물을 보면 덮어주는 이런 사랑으로 지금도 주께서 우리의 죄를 덮어주고 용서해주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자,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노아 덕분에 구원 받았사오니 저희들도 노아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같이 덮여지고 담요로 덮여지는 은총이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330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12,917 묻고답하기 왜? 관리자님 이름으로?? - 최고관리자 13-10-03
12,916 자유게시판 59강-에스겔20장 45-49(부정적 예언)131002-이 근호목사 에스겔 최고관리자 13-10-03
12,915 자유게시판 안양130913b-히3장16절(완성된 안식)- 이 근호 목사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13-10-03
12,914 묻고답하기 관리자님 께 질문 안했는데요.. - 최고관리자 13-10-02
12,913 묻고답하기 입력하고도 비밀번호를 - 최고관리자 13-10-02
12,912 우리교회 부정적 예언 131002 에스겔 최고관리자 13-10-02
12,911 자유게시판 6강-슥3장1-5(여호수아와 사단)130928-이 근호목사 스가랴 최고관리자 13-10-02
12,910 자유게시판 53강-롬 9장 6-13(약속의 자녀)130928-이 근호 목사 로마서 최고관리자 13-10-01
12,909 우리교회 [일반] 자살 중인 세계 [일반] 최고관리자 13-10-01
12,908 묻고답하기 자살 중인 세계 - 최고관리자 13-10-01
12,907 우리교회 [일반] 도박판 세상 로마서 최고관리자 13-09-30
12,906 묻고답하기 도박판 세상 로마서 최고관리자 13-09-30
12,905 자유게시판 안양130913a-히3장16절(완성된 안식)- 이 근호 목사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13-09-30
12,904 우리교회 여호수아와 사단 130928 스가랴 최고관리자 13-09-29
12,903 묻고답하기 하나님의 불의 로마서 최고관리자 13-09-29
열람 ➜ 우리교회 노아의 축복 130928 - 최고관리자 13-09-29
12,901 설교 약속의 자녀(로마서 9:6-13) 로마서 최고관리자 13-09-29
12,900 우리교회 약속의 자녀 130928 로마서 최고관리자 13-09-29
12,899 묻고답하기 요셉의 보디발 유혹vs사마리아여자 - 최고관리자 13-09-29
12,898 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130913a,b (일상의 말씀화)―이 근호 목사 데살로니가후서 최고관리자 13-09-28
12,897 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130809a,b (믿음속)―이 근호 목사 데살로니가후서 최고관리자 13-09-28
12,896 강의 피와 피 130927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13-09-28
12,895 자유게시판 가락-70이레 논문(다윗 언약)130905-25강b -이 근호 목사 사무엘하 최고관리자 13-09-27
12,894 강의 사도행전 53강, 마태복음 44강(성령의 예언, 옛것과 새것) 130926 전도서 최고관리자 13-09-26
12,893 자유게시판 58강-에스겔20장 40-44(하나님의인도하심)130925-이근호목사 에스겔 최고관리자 13-09-26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