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보디발 유혹vs사마리아여자
요셉의 보디발 유혹vs사마리아여자
이름 : 아웃사이더(IP:211.199.132.128)
요즈음 사회적으로 불륜과 외도 성범죄등이 난무한데 이 모든 심리가 인간의 죄성 때문인줄압니다· 어느 누구도 환경에 처하면 저지를수 있는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십계명을 지킬 수 없는데‥다만 마음으로 간음하며 살고 있을뿐 실제 행동을 저지르지 않았을 뿐입니다·여기서 요셉이 보디발의 유혹을 물리쳤는데, 요셉이 한 게 아니고 주님이 지켜주신게 맞죠? 그런데 일반 설교에서 우리도 요셉처럼 성적인 죄를 뿌리쳐야한다고 교훈합니다·누구는 범죄자로 직접 범법하게 할 수도 있고 누구는 요셉처럼 지켜주는게 다만 주님의 뜻인 거 같습니다‥ 또 다른 한부분은 이 남자 저남자 상대한 창녀나 사마리아 여인을 주님께서 용서해주는 장 면이 있는데 요셉의 유혹과 창녀와 사마리아 여인을 용서하는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질문해요 ·유혹에 빠지면 안된다와 빠져도 용서해준다는 것·ㅡ이 궁금즘이 풀리지가 않아 노크해요· 빠른 답변 간절히 기다려요·
이근호(IP:119.♡.93.55)
13-09-29 13:36
요셉은 간음죄를 뿌려친 행위를 한적이 없고 창녀나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행위를 용서받은 적이 없습니다. 정말 뿌리쳤다면 메시야가 예수님 오실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요셉이 곧 오실 메시야이어야만 하고, 정말 창녀 행위가 용서받았다면 창녀와 사마리아여인은 결코 죽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요셉과 창녀의 경우들은 그 개인에게 효과가 주어지는 오실 예수님의 몫으로 도로 회수당할 경우들입니다. 즉 어떤 행위가 착하고 혹은 선한다는 인식 그 자체를 죄로 규정하고 십자가까지 갖고 가시는 겁니다. 정작 성도가 구원받은 것은 바로 자신의 행위의 결과가 자기에게 되돌아오는 그 경로로부터의 이탈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요셉이나 사마리아여인이나 창녀의 구원은 그들이 예수님이 바라보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속에서 자신들이 저질러놓은 행위( 나는 참 잘했어요, 혹은 나는 참 나빠아요)가 곧 죄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웃사이더(IP:211.♡.132.128)
13-09-29 13:57
네 ‥이해한만큼 자신이 또죄인이라는 걸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