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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30809a,b (믿음속)―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데살로니가후서

서울 의존교회130809a,b (믿음속)―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210.2.60.212)

서울 의존교회130809a (믿음속)―이 근호 목사

오늘은 데살로니가후서 3장 1장부터 보겠습니다.

살후 3:1 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살후 3:2 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살후 3: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보통 사람들은 사람이 먼저이고 그다음에 사람을 건지기 위해서 말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도 바울의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뭐냐 하면 말씀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사람이 있다. 말씀이 사람을 만들어 내는 거죠. 말씀이 사람을 만들어 내게 되면 기존에 사람은 사람으로 간주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에 못가면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으로 취급을 안 해요. 지옥가는 사람들이 돈 많다고 의시되는데 거기에 기죽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성경을 펼치게 되면 여기에는 사람을 볼 때에 이렇게 말씀으로 중심으로 봐야 하고 말씀으로 평해야 된다는 것이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들이 말씀을 덮어버리니까 세상 인간들이 인간들로 보이는데 성경만 펼쳐 버리면 그 말씀에 없는 사람은 사람으로 취급되거나 다루어 질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속한 사람들도 그렇게 봐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보고 우리는 그렇게 안보면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따로고 우리 생각 따로 인거잖아요. 그러면 안되잖아요.

여기에 1절을 보면 ‘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이렇게 되어 있지요. 세상에 종교들이 많은데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본인들이 종교의 경전을 사수하고 지키고 행하고 해서 신과 합의를 한다든지 아니면 도를 닦는다든지 이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복음은 그렇지 않아요. 주의 말씀이 인간을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겁니다. 말씀 안에는 그만한 능력이 있어요. 주의 말씀은 그만한 능력이 있는 이유가 우리가 말씀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그냥 말씀이 아니고 주의 말씀입니다.

그림을 그려 보겠습니다. 여기에 주님이 계시고 말씀을 주시고 우리보고 지키라가 아니라 이 성경말씀에 주님이 함께 가계신거예요. 주님이 함께 가 있어서 이 말씀을 누가 다루느냐 하면, 이 말씀이 불도저라면 불도저를 주님이 운전해서 우리를 덮쳐버리면 우리는 여기서 뭘보느냐 하면 내가 지킨 말씀이 아니고 주의 말씀이 나를 덮쳤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굉장히 간단한 문제지요. 주의 말씀이 나를 덮쳤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는 말씀이나 이런 것을 뭐라고 자꾸 생각하느냐 하면 교본 또는 잔소리, 내가 그 말씀을 지키면 나에게 작용하고 안 지키면 그 말씀은 나에게서 떨어져 나간다. 그렇게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본래 하나님이 만든 그 인간이 아니라서 그래요. 본디 하나님께서 처음 만든 인간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에서 따먹은 그 인간들이에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했는데 따먹은 인간은 어떻게 됩니까? 죽지요.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잖아요. 그러니까 그 아담은 죽었잖아요. 흙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주의 말씀이 우선이고 인간은 나중이 되는 겁니다. 인간은 아무리 까불고 난리를 치고 자기 나름대로 뭔가 해 보려고 해도 주의 말씀 테두리안에서 벗어납니까? 벗어날 수가 없어요. 오늘도 주의 말씀에서 벗어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람이 아무리 해도 의존교회에서 벗어날 수는 있지만 주의 말씀에서는 벗어나지 않습니다. 벗어날것같으면 교회가 아니죠. 교회는 절대로 주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마태복음 18장 18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이 주의 말씀이 덮치게 되면 이쪽 사람들은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주여! 주여! 하는 것 말고 주의 말씀이 덮쳐서 나오는 주의 이름, 그러면 이것은 이미 말씀을 쥐고 있는 주님께서 이들을 모이게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루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성도의 즐거움과 행복은 뭐냐 하면 매일같이 주님께서 나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것을 늘 느끼면서 살아가는 겁니다.

그럴 때 우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마태복음 18장20절을 보면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아하 이 말씀이 그 말씀이구나! 하고 느껴 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느껴지지요? 왜, 느낌 아니까 느껴지지요. 느껴지게 되면 교인수에 연연하는 일은 없습니다. 만약에 어떤 주일에 50명이 왔다. 그것을 잊으세요. 그것을 잊어져야 해요. 그게 50명이 왔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주의 말씀을 벗어나고 있는 겁니다.

주의 말씀을 믿어야 할 것을 50명 온 교회를 믿게 돼요. 내 친구가 10명이다, 그러면 내 친구가 10명인데 내가 호출해서 등산가자 했는데 10명 가운데 1명왔다 하면 즐겁게 갑니까? 양 9마리 어디 갔느냐? 이렇게 나올 수 있다 말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주의 말씀이 덮친 것이 아니고 본인이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할 때 오류가 발생되는 겁니다.

주의 말씀을 지키다 보면 차차 주님의 말씀이 덮친 것이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라는 변명들을 늘어놓는데 오늘 본문에서는 그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1장 3절에 보면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께서 배짱이에요. 하나님께서는 꿀릴 것도 없고 우리 주님께서는 손해 볼일도 없고 안타까울 일도 하나도 없어요. ‘안 믿겠습니다.’ 하면 ‘믿지 마!’ 믿지마라고 일부러 너 못 오게 하는 거야! 누가 믿으라고 환장을 했습니까? 안 믿어주면 답답한 일있습니까?

주님은 마음이 확고해요. 주의 말씀이 덮쳐서 말씀에 의해서 만들어 진 인간이 아니면 인간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구원할 때 아담이 선악과 따먹고 회개기도 했습니까? 여보! 이리와, 손 모으고 주여! 주님이여! 우리가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을 마귀의 꾀임에 넘어가 따먹었습니다. 이렇게 회개 했더니 하나님이 찾아왔습니까? 그것은 자신이 하나님 쪽에서 나가고자하는 그런 수단과 방법에 지나지않아요.

하나님께서 만약에 그런 식으로 다시 원상회복한다면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라는 길을 일부로 차단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나무 차단한 것을 우리 코앞에 들이냅니다. 차단되었다. 생명나무 가는 길은 차단되었다.

동네 아파트에 있으면 여러분은 낮에 일하러 나가니까 있을 일이 없겠지만 동네아줌마들이 보면 ‘세탁-’ 또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컴퓨터, 고장 난 컴퓨터, 전화기, 티브이 삽니다.’ 이러면서 지나 갑니다. 세탁 맡길일있으면 맡기고 고장난 했하다 고장난 컴퓨터 없으면 듣고 그냥 지나가면 그만입니다. 우리 주님은 뭐냐 하면 ‘생명나무 막혔음!’ ‘막혔음’, 또는 이번 수련회 한 것처럼 ‘소용 없음!’ ‘소용없음!’ 저게 무슨 소리지 하고 나오는 사람은 땡잡은 사람입니다. 만날 하는 ‘세탁’ 하는 소리는 하루나 이틀 오는 게 아니고 일년내내 만날 오는 건데 내일 또 올 건데, 이렇게 생각하죠.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오늘 본문에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 굉장히 난해해요. 왜냐 하면 믿음 자체가 인간이 믿으려고 한 믿는 믿음은 인정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왜 난해 하느냐 하면 사람을 구원하려고 이 말씀을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난해 합니다. 사람을 구원하려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조치에 대해서 ‘세탁-, 세탁-’ 이렇게 오니까 난해 한 겁니다. 저게 무슨 소리지?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저게 무슨 소리지?

큰 교회, 한 5천명 모이는 교회 가서 여러분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하면 저게 무슨 소리지? 전부 다 궁금해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소리에 반응하기를 아,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 하니까 아하, 우리 교회에 있는 교인들만이 믿고 나머지는 안 믿는 모양이구나! 다들 그렇게 반응이 나타내거든요. 그거 아닙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말은 제가 쉽게 말씀 드릴게요. 믿음은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뜻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모든 사람에 누가 포함되느냐 하면 모든 사람이 포함돼요. 말 되지요? 모든 사람에 모든 사람 다 포함됩니다. 제자가 이 말을 하는 이유가 나는 모든 사람에 포함되지 않고 따로 나와 있다 할 때는 어떤 조건이 있어야 하냐 하면 이 사람의 사고방식과 이쪽 사람의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증빙 서류가 들어가야 돼요. 다르다는 이유를 알아야 돼요.

미국의 비밀정보를 폭로해서 러시아에 망명한 스노든이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 안에서 40일 동안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그 안에서 세수하고 햄버거 먹어가며 러시야 망명 서류가 처리되는 동안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러시아 공항에 스노든 망명자 한사람이 있어요. 비행기가 착륙하고 러시아 안으로 들어오는데 이 스노든은 밖으로 못 나와요. 전부 다 기내에 있는 사람은 나옵니다. 그런데 스노든은 40일동안, 나오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말이 40일이지 얼마나 오랫동안입니까?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려면 망명허가가 돼야 나옵니다. 모든 사람들이 러시아로 간다고 하면 이 사람은 나 못가! 하면 모든 사람과 이사람과의 차이나는게 있어야 돼요. 차이나는게 없으면 이것은 일방적으로 괜히 여기 배고픈 사람에게 통닭 한 마리 줍니다. 라고 이야기 하니까 실컷 방금 밥먹어놓고 통닭먹고 싶어서 ‘저, 배고파요!’ 이렇게 나오면 통닭 주는 사람이 그사람의 배를 째겠지요. 왜 다른 사람은 배 불러서 통닭 안 먹겠다는데 혼자 통닭 먹겠다고 하니까 모든 사람과 통닭먹겠다는 사람과 어떤 차이가 나야겠지요? 그 차이가 이쪽에 통닭 주겠다는 사람의 조건에 부응해야 통닭을 줄 꺼잖아요. 제 말이 맞지요? 그러면 배를 갈라봐야돼지요? 말이야 무슨 소리를 못합니까? 배를 갈라봐야 알지요. 배를 갈라놓으면 뭐가 나오죠? 뭐 배설물 나오죠.

마찬가지로 똑같습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이렇게 할 때 ‘저는 3년 전에 복음을 받아들여서 이제 믿는 사람 맞습니다.’ 할 때 그것은 3년전의 이야기잖아요. 3년 전에 믿었고 그 다음에 믿는 것은 뭐냐? 내가 방금 예수를 믿었다는 자기 자신을 믿는다니까요. 여러분, 안 그럴 줄 알지요?

복음을 이야기하니까 사람들은 말하는데 ‘복음을 믿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복음 이야기를 해도 오지를 않아요. 보니까 복음 믿는 자기 자신을 믿어요. 이게 무슨 복음 믿는 겁니까? 그것은 복음 믿는게 아니잖아요. 복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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