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강-YouTube강의(정답)130905-이 근호 목사
45강-YouTube강의(정답)130905-이 근호 목사
이름 : 유일자(IP:116.33.234.248)
45강-YouTube강의(정답)130905-이 근호 목사
제목은 “정답”입니다. 수능에 정답 있죠. 입사시험에도 정답이 있고, 이 인생의 정답이 있으면 어떻겠습니까? 정답을 캐치했다. 정답을 이미 알아버렸다. 그러면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꼬이더라도 슬퍼하거나 좌절할일이 없을 겁니다. 정답을 아는 것하고, 정답을 차근차근 알아가고 그걸 얻고자 하는 거하고 이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어떤 내용이 있는가 하면, 성경은 하나님 뜻인데,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정답을 알고자 하면, 이게 모르게 되어 있어요. 듣고자 하면, 안 들리게 되어 있고, 보고자 하면, 못 보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능력과 지혜로서, 또는 사람의 기대하는 기적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것은 그 모든 실험은 다 실패로 끝났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에 보면 “헬라인들은 지혜를 원하고, 유대인들은 기적을 원하나.” 나는 너희들이 어리석다고 여기는 그 방식으로 내가 너희에게 정답을 알려 주겠는데, 그 정답은 그냥 정답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바로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통해서라는 말을 왜 구태히 그렇게 성경에서 강조하냐하면, 우리가 아담의 죄에서 타고 태어난 육신으로서는 정답을 알 길이 없다는 그런 뜻입니다.
고걸 달리 이야기하면, 죄지은 인간이, 이미 죄를 품고 있는 인간이 자기 스스로 그 죄를 해결할 방식은 인간에게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도저히 나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고자하면, 더 꼬이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그럴수록 정답이 무엇인지 상당히 근질근질하죠. 단도입적으로 정답이 무엇인가 말씀드리면, 하나님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완성.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어거스틴은 이것을, 정답을 하나님의 선이라 했습니다. 어거스틴은 말하기를 악한 것도 선을 위하여 존재했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의 선, 하나님의 완성입니다. 모든 것이, 일어난 것이 하나도 버릴 것이 없고, 다 예수 안에서는 예가 되고, 예수 안에서는 아니오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것은 안 일어나고 싶은 일입니다. ‘하나님 이런 일은 일어났음 좋겠는데, 이런거는 될 수 있으면 안 일어났음 좋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는 일어나기 싫은, 아니오 라고 하고 싶은 일하고, 예라고 하는 일이 따로 구분되어 있는데 그건 정답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이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 있어서는 악마가 설치든, 사탄이 설치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선이라는 말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제가 말을 잠시 바꾸겠습니다. 그게 뭐냐. 완성입니다.
우리는 이미 완성된 그 안에서 누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우리 보기에 나쁜 것도 다시 깨보면 뒤에 선의 손길이 나있고, 우리에게 이거는 좀 안 일어났음 좋겠다 싶으면 그 뒷부분에 연결해보면 다 하나님의 선한 뜻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선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완성이 우리에게는 어떻게 들이 닥치는가, 그게 궁금하시겠죠? 이 점이 어렵기 때문에 쉬운 예를 들면, 옷가게 들어가서 옷을 고를 때, 그 옷들을 전시를 해놨습니다. 그러면 길가는 행인이 옷 살까, 말까 하면서 진열된 옷을 봅니다. 볼 때 여러분은 그냥 덜렁 삽니까?
옷이 옷걸이에 놓여 있으면 거기다가 자기가 상상한 자기의 얼굴과 몸체를 상상해서 그 옷과 대비하는 마음속의 작업을 먼저 합니다. 자 그럴 때 저 옷이 하나있고, 나를 거기다 비추어 볼 때 그 나의 모습이 실제로 있는 내 모습과 과연 같을까요?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항상 옷과 대비 할 때는, 자기가 상상한, 자기가 상상하고 싶은데로 거기다가 자기 모습을 그려서 대비합니다. 보통 30세 정도. 20대 같으면 10대. 항상 자기를 좋게 여겨서 바라봅니다. 그런데 그 옷을, ‘이제 됐어. 저 옷은 어울려.’ 하고 보면, 주변에서 당신 나이에 비해서 옷이 안어울립니다. 할 때에, 어디가 잘못 됐습니까.
바로 내가, 나를 상상한 내가 그것을 뭔가 착각 속에서, 내가 계속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진작 내 자신에 대해서 나를 모른다는 겁니다. 내 자신에 대해서 나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오류를 범했냐하면, 하나님의 선한 뜻을 할 때, 하나님 쪽에서 선한 뜻을 가져다주는 것은, 우리는 관심이 없이, 하나님은 선하시다.
그러면 분명히 선하신 분이니까 내 쪽에서 여러 가지 시나리오 계획을 잡아 놓고,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니까 내 뜻을 이루어 주시겠지요?’ 라고 이렇게 고집을 부리게 돼요. 이것을 저는 나의 노선이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가 설정해놓은 나의 노선에다가,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니까 무조건 편들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의 선한 뜻이 무엇이냐. 로마서 8장 29절에 나옵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절,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거는 하나의 노선 이예요. 그리고 그 노선 끝에는 우리가 있는게 아닙니다. 그건 맏아들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하나님께서 마련한 시나리오요, 노선 이예요. 우리는 거기에 말려든것 뿐이예요. 지금 우리는 평소에 사는 것이, 남이 귀한 것이 아니요, 내가 귀한 겁니다. 내가 귀하기 때문에 나를 귀하게 여기는 쪽으로 선하신 하나님을 도용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근데 성경은, 우리가 귀한 것이 아니고, 맏아들의 영광스러움이 예수님의 영광이 귀한 겁니다.
그 귀한 노선은 우리의 노선이 철거 돼야 돼요. 우리의 뜻은 철거되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영화롭게 한게 뭐냐 하면, 너는 미리 정해졌어. 이미 너는 창세전부터 정해졌어. 이 사실을 네가 갖고 있는 재산보다 더 귀히 여겨야돼. 그리고 이미 정하신 자를 부르시고,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님을 위해서 너는 부름 받도록 돼있어. 이 귀한 것은 네 가정에 애가 공부 잘하는 것보다 이게 더 귀해.
우리 노선은, 내 집에 애가 공부를 잘해서 서울 법대 나와서 판사가 될 때, 나의 시나리오에 내 자식 공부 잘 시켰다는 멋진 계획이 있을 때, 나 자신의 영광은 한껏 높아지는 거죠. 근데 그것이 예수님의 영광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내가 기분 좋을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하나님도 같이 기뻐할 거라는 그런 착각 속에 빠져 있습니다.
그거는 하나님의 완성이 아니예요. 그건 선하심이 아닙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오거든요. 어떤 부자가 자기 시나리오대로 농사가 너무 잘 되었어요. 농사가 너무 잘되었으니까 자기 예상된 시나리오를 하나 덧붙였습니다. 창고를 짖겠다는 거예요. ‘농사 잘 되었어. 그 다음에 창고 지었어. 그리고 난 뒤에 이만하면 됐다. 이만하면 나한테는 완성이고, 선이다.’ 하고 잠을 잤을 때 그날 밤 축시에, 이른 새벽 1시 사이에 그 영혼을 하나님께 데려가면 그 모든 것이 누구 것이 되겠느냐.
우리가 안 죽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부자되도 죽습니다. 죽을 때 차라리 ‘하나님 저 부자 되었습니다. 주신자도 하나님이요, 가져가는 것도 하나님이니까 차라리 내 목숨 가져가시옵소서.’ 왜, 이미 정하신자고, 이미 부르신 자고, 이미 의롭게 된 자고 이미 영광스럽게 해서 그것이 예수님 공로로 의해서 영광스럽게 되었다는 것을, 주님의 노선에 포함되었다면 죽으신 것도 하나님의 선하신 완성이라면, 차라리 죽여주심으로 말미암아 주께 영광이 되는 그 편이 저한테는 영광입니다.
그저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된 것도 감사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설정한 하나님의 선하심의 연결된 하나님의 노선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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