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을 부르심 130901
아브라함을 부르심 130901
이름 : 이근호(IP:119.18.93.55)
정인순
15-12-29 12:21
아브라함을 부르심 130901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열국의 아비로 부름을 받은 아브라함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열국이라는 말은 어려운 말이죠. 아비라는 것은 아버지라는 말이고 부름을 받는다는 것은 ‘너 이리 와.’ 이렇게 부르는 것이고, 아브라함이라 하는 것은 이 할아버지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겁니다. 열국이라는 것은 많은 나라, 많은 나라의 아버지로 부르심을 받은 아브라함, 이런 뜻이에요.
그러면 왜 불렀는가?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려고 불렀어요. 복을 주려고. 우리가 입는 복은 세상적인 복, 세상의 복밖에 없거든요. 세상의 복은 가져 봐야 죽으면 그만이에요. 그래서 하늘의 복은 영원히 죽지 않으면서도 천사처럼 사는 것. 천사 되고 싶어? 안 되고 싶어? 천사. 천사 안 되고 싶어? 천사 안 되는 방법은 간단해. 지옥 가면 돼요. 거기는 천사가 없는 곳이니까 거기서 실컷 불구덩이에서 고생하면 되는 거예요.
천사는, 천사 있는 곳은 하늘나라인데 그 천사와 같은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만들어주려고 하는 그게 바로 복이에요. 복. 여러분 공부 잘 하는 게 복이 아니고, 달리기 잘 하는 게 복이 아니에요. 게임 잘 하는 게 복이 아니고 복은 이 땅에 사는 것이 아니고 하늘나라 가서 사는 게 그게 복입니다.
근데 복은 하나님께서 “너 복 줄게.”라는 하나님께서 집어줘야, “너 복 줄게.” 이렇게 누굴 하나님께서 “너 복 줄게 이리와.” 이럴 때만 복을 받고 “너는 오지 마.” 이러면 복을 못 받아요. 그래서 하나님께 부름을 받을 때 복 있는 사람으로 부름 받는가? 아니면 하나님 앞에 저주 받기 위해서 부름 받는가? 사람은 이 종류로 딱 나뉘어집니다.
복을 받은 사람, 그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지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을 복 받은 사람으로 제시한 거예요. 복 받은 사람은 ‘이 아브라함은 복 받은 사람이다.’ 이래 하는 겁니다. 원래 이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이 사람이 원래 직업이 뭐냐 하면 요새 같으면 불상을 만드는, 돌로서 탁탁 깨서 불상 만드는 직업을 갖고 있었어요. “여기 봉원산데 혹시 불상 2개” “예, 다음 주까지 불상 두 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여기는 동화산데 불상 큰 불상 3개” “좋습니다. 세 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야, 손님 받아라. 세 개다.”
이런 식으로 불상을 부처상처럼 우상을 만들면서 생활했던 그런 직업이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만드는 사람 집안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어느 날 하나님께서 불렀어요. 불러가지고 아브라함은 사람이 부른 줄 알고 “니가 불렀나?” “아니” “니가 불렀어?” “아니” “누가 불렀지? 내 이름 아는 사람이 누구지?” 하나님께서 이름을 알았어요.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내가 니 안다. 내가 너를 불렀다. 불러가지고 이제부터 하늘나라 갈 수 있는 복의 아버지가 되게 하겠다. 니가 복의 최고 고수가 되게 하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줬어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겁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불러줘야 구원받아요.
하나님께서는 아무나 천국 오라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불러줘야 오는 겁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구원받는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부름 받은 것을 믿으면 같이 덩달아서 하늘나라 갈 수 있어요. 괜찮지요? 그 방법. 만약에 우리가 태민이가 너가 하나님께서 불러줬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천당 가느냐 하면 “태민이 쟤는 천국 갈 아이야.”라고 인정하면 다른 사람들도 곁달이로 덩달아 붙어가지고 하늘나라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태민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기서는 아브라함이 중요하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부름 받을 때에 다른 사람이 저 사람이 하나님께 부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어떻게 우리가 알아챌 수가 있겠어요? 그걸 이제부터, 아브라함에게 변화가 생깁니다. 아브라함이 갑자기 “아버지!” “아니, 왜 돌 뜯다말고 이렇게 하냐?” “아버지!” “왜” “저 이곳을 떠나야겠습니다. 집 나가야겠습니다.” “이게 미쳤나? 왜 이 멀쩡한 좋은 직업에 돈 잘 버는데 왜? 집 나가서 뭐 할 건데?” “무조건 나가야겠습니다.” “왜 무조건 무조건이야? 왜 자꾸 나가는데?” “하나님이 저를 불렀어요.” “뭐라고?” “니 아비와 친척 집을 떠나라고.” “이게 돌았나? 니가 하나님을 믿으면 곱게 믿지, 니가 미쳤구나. 니가 가서 어디 가겠다는 건데?” “무조건 떠나야 돼. 무조건 떠나는 겁니다.” “아니, 무조건 동서남북, 동서남북, 어느 쪽이야? 동쪽이야? 북쪽이야? 서쪽이야? 무조건 어느 쪽이야?” 하니까 무조건 짐만 싼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결혼했거든요. 결혼해가지고 조카하고, 자식은 없었고 조카하고. 롯하고 아브라함 부부하고 종들하고 짐 싸들고 나갔어요. 나가니까 하나님께서 그때사 “짐 쌌나?” “짐 쌌습니다.” “그러면 따라와.” 따라 가는 거예요. 따라가니까 간 곳이 어디냐 하면 장차 예수님께서 태어날 그 장소로서 아브라함을 이끄신 겁니다. 마치 동방박사 같아요. 동방박사가 뭘 따라 왔습니까? 뭘 따라 왔어요? 등대보고 왔어요? 내비게이션보고 왔습니까? 동방박사가 내비게이션해가지고 왔어요? 스마트 폰 해가지고 주님 찾아왔어요? 어떻게 찾아왔어요? 별 따라 왔어요. 안드로메다가 막 움직이고 별도 움직이고, 별 따라 움직이는 별을 보고 찾아 왔더니만 예수님 만났어요. 그래서 진짜 여러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모든 생각이 결국은 누굴 만나야 되는가 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으셨다 하는 그런 생각이 딱 들 때 그 때까지 성령께서 여러분들을 이끄시는 겁니다. “야, 내 대신 누가 죽었구나. 예수님이 피 흘려 죽으심으로 내가 용서받았구나. 예수님이 십자가 졌다는 그 내용까지 여러분 마음에 싹 결합이 될 때 그 때 여러분들은 아브라함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천국 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복 받은 사람인 것처럼 그 당시에는 아브라함이 복 받은 사람이에요. 아브라함이 아비 친척집을 떠날 때 아버지께서 부모께서 걱정 많이 했지만 아브라함은 자신만만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의 아버지로 만들기 위해서 직접 하나님이 나를 찾아왔다는 것을 알고 아브라함은 아무 주저 없이 가족들만 단출한 가족들만 하고 낙타 타고 장차 예수님이 태어나고 자라나고 십자가에 죽는 그 지역까지 가게 되었어요. 아직까지 예수님 오시려면 이천 년 남았어요. 이천 년 전이지만 미리 가서 거기서 대비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조치를 다 하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원 받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점점 더 많이 알아가는 그러한 기회가 올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브라함이 부름을 받았어요. 저희 어린이들도 부름 받아서 아브라함이 갔던 하늘나라에 합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