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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가락교회-70이레 논문(시간과 이레)130718-24강b -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로마서

가락교회-70이레 논문(시간과 이레)130718-24강b -이 근호 목사

이름 : 이한례(IP:203.90.42.222)

가락교회-70이레 논문(시간과 이레)130718-24강b -이 근호 목사

첫 번째 시간에서 gird, 모눈으로 이렇게 자르죠. 지금 이야기하는 게 뭐냐 하면 요게 이레라는 시간이 위에 있는 일상적인 한 해, 두 해 하는 그 해와 다른 깊이를 갖고 있다 했습니다. 예를 들면 쉽게 해서 ‘성전을 지어라’ 하면 ‘언제요?’ ‘7년 동안 지어라.’ ‘예, 짓겠습니다.’ 이건 우리가 알아듣는 시간 개념이라는 거죠.

그런데 ‘성전을 지어라. 언약을 통해서 지어라.’ 그러면 아예 그냥 성전 지어라 하세요. 언약이란 어려운 말 하지 말고 그냥 지어라, 하세요. 우리가 알아듣습니다. ‘아니야, 언약을 통해서 지어라. 언약에 준한 성전을 지어라.’ 이거는 우리가 못 짓습니다. 이거는 예수님만 할 수 있는 거예요.

‘언약을 통해서 지어라.’ 하면 우리는 이렇게 오해하거든요. ‘아! 성전 지어라.’는 약속을 우리보고 했으니까 에이구, 성전 짓지 뭐. 돌 다듬어서 지으면 되지.‘ 이러거든요. 그게 언약이고 그게 약속이라 생각하거든요.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지어라. 언약에 준해서 지어라.’ 이 말은 실컷 지어놓고 부숴버리겠다는 뜻 이예요. ‘네가 예수를 믿어라. 네가 구원을 받으리라.’ ‘뭐, 예수… 믿습니다.’ 그 예수 믿는 너를 죽이겠다는 거예요. 왜, 언약이 아니기 때문에. 언약에 준해서 ‘예수 믿어라.’ 가 구원 받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언약을 빼놓고 예수 믿는 것만 받아들이거든요.

그렇다면 언약을 포함해서 할 게 아니냐? 우리는 언약을 포함하나, 안 하나 우리는 관계없이 ‘예수 믿어라’ 하면 예수만 믿어요. 이러나, 저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제거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언약에 준해서 예수 믿게 하는 그 믿음은 예수님이 선물로 줘야 되지, 우리가 만들어 낸 생산된 믿음은 믿음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이게 성령을 통해서 믿게 되면 ‘아! 이게 언약을 통해서 주고자 하는 믿음이구나.’ 로마서 8장에 보면 소망이라 해놓고 그 뒤에 붙은 게 뭡니까?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보이는 것과. 또 나왔다. 자꾸 되풀이해야 돼요.

현재 y=x 그래프가 이렇게 올라가요. 가다가 여기서부터 보인다, 보인다, 5년 뒤에 예수 잘 믿어서 성화 되어서 7년 뒤에는 천국 가야지. 보인다. 하다가 여기서 갑자기 내려와 버리면 이쪽 세계가 이쪽 세계에서 포함이 안 됩니다.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라, 해서 이쪽 y=-x 인 계통의 것이 하나님께서 언약 적으로 주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소망이라 하는 것은 과거, 현재, 미래로 갈 수밖에 없는 이런 연속성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그 끝에 소망이 있다는 게 우리 한계거든요. 그게 233페이지 첫 줄에 보면 『인간의 미래란 어디까지 현재의 상황에서 자신의 욕구를 덧붙여 상상한 것이고 그 현재라는 것도 실은 과거의 기억 가운데서 자신의 몸 유지를 정당화시켜줄 기억을 재료로 하여금 일방적으로 편집하고 조작해낸 지금을 위한 과거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게 뭔 뜻이냐 하면 사람은 항상 어떤 말을 할 때 그냥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변명조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제 수요일 날 했잖아요. 해명이라 하는 것은 얽힌 것을 푸는 게 해명이고, 숨어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을 해석이라 하는데 인간은 해명도 안 하고 해석도 안 하고 맨날 하는 게 변명밖에 안 해요. 변명은 뭐냐, 자기 정당성입니다. ‘나 우상 아닙니다. 나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이런 조로 나온다 말이죠. 그래도 그게 우상 이예요.

그래서 사람의 소망, 미래라는 것은 뭐냐 하면 늘 변명하기 때문에 자기 몸 유지를 정당화, 변명이죠. 쉽게 말해서 자기 의죠. 자기 의를 확보하기 위한 재료로서 과거와 현재에서 뽑아서 ‘그러니까 나는 지금 살아있는 것은 하나님이 당연히 내린 조치 맞습니다.’라고 스스로 자기 긍정에 나서는 겁니다. 이게 뭐냐 하면 자기 의예요. 자기 의!

한번 정리해 보면 인간의 시간이라 하는 것은 우리에게 뭘 유발한다? 자기 의를 유발하는데 시간이라 하는 것은 자기 의를 유발하기 위해서 그 유발은 어디서 나온다? 내 몸에서 나오죠. 인간의 몸에 시간을 느끼게 되면 나오는 것은 자기 의가 나온다. ‘나 이만큼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앞에 뭐 빠졌죠? ‘이만큼 나는 잘 살아왔습니다.’

아까 막달라 마리아 했죠? 막달라 마리아 이야기할 때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누구 덕이다? 주님의 공로 덕이죠. ‘주님께서 개입했습니다. 나는 죄인이었습니다. 주께서 용서했습니다. 많이 용서한 자가 많이 사랑한다고. 항상 나로 하여금 죄인 되기 위해서 개입했고 나를 그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지금도 꾸준히 개입하십니다.’라는 것이 막달라 마리아라면 우리는 외부의 개입이 없이 내가 스스로 믿음 소망 사랑을 사람이 시키는 대로 다 만들어 내는 거예요. 여기서. 완전히 맥가이버라. 못하는 게 없어요. 까라면 다 까는 거예요. 하라 하면 하고 믿으라 하면 믿고 우리가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 듣는지 백날 잘 들어도 누구 정당성? 이렇게 말 잘 들으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구원해야지. 또 독자적인 거. 결국은 뒤통수치는 거예요.

제자들이 서로 싸워요. 누가 높으냐. 싸우는데 제자들이 누가 높으냐고 싸웠을 때 우리 같으면 ‘싸우지 마. 네가 낮고 네가 높다.’ 이야기해야 될 텐데 주님께서는 열 두 제자 가운데 누가 높고 낮은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엉뚱한 이 선, y=x라는 이 노선, 인간들이 납득이 되는 ‘우리 중에 누가 높습니까? 우리가 벌여놓은 범위 안에서가 아니라 엉뚱한 어린애 데리고 와서 다른 병목 점 넘어서 있는 다른 노선을 가지고 와서 “누구든지 어린아이 같이 천국을 받들지 아니하면 하늘나라 못 들어간다.” 이러하니까 그 열 두 제자 어른들 어떻게 됐습니까? 할 말이 없죠. ’그러면 저는요?‘ “쓴 잔이나 마셔라.” 쓴 잔 마실 생각은 안 하고 누가 높으냐, 낮으냐? 하늘나라 보좌는 내가 앉게 해주겠지만 그 전에 반드시 쓴 잔을 마셔야 된다. 그 쓴 잔은 내가 마실 쓴 잔을 너희도 같이 마셔야 된다.

그게 바로 뭐냐, 어린아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걸 해석하면서 어린아이가 돼야 한단다. 해서 어린아이 된다 하니까 다 큰 늙은 세포를 어린아이처럼 만듭니까? 안 되죠. 어린아이는 겸손하니까 겸손하자. 어린아이는 어른 말을 잘 듣는다. 이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어린아이라 할 때는 반드시 그냥 어린아이한테 가지 말고 반드시 언약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 쪽에 거쳐서 가게 되면 예수님이 어린아이라.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발언은 반드시 예수님을 경유해서 나오도록 돼 있어요. 왜, 예수님이 언약의 완성이기 때문에. 그래서 모든 말씀 밑에는 피가 묻혀있다는 말을 그렇게 한 거예요.

사도바울이 율법이라 하는 것은 지킬 마음도 없고 지킬 수도 없느니라, 할 때는 율법을 바로 다가가서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고 십자가를 경유해 보니까 십자가로 구원받는데 율법은 왜 있지? 아! 죄를 더욱 더 죄인 되게 하기 위해서. 못 지키고 지킬 마음도 없다 하는 것을 까발리기 위해서 율법을 줬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한 거예요. 예수님의 계시에 의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모든 해석은 예수님을 경유해서 해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유명한 어거스틴, 부산강의 때 했잖아요. 어거스틴은 해석을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하느냐 하면 삼위일체로 해석을 하면 해석 끝난다는 거예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하면. 그래서 부산강의 할 때 잠시 예를 들었죠. 그 소리 듣고 루터도 어기스틴한테 그대로 배웠죠. 칼빈도 배웠죠. 이게 삼위일체로 한다 하니까 ‘야! 삼위일체니까 이건 한분도 아니고 세 분까지 동원시키니까 완벽한 설교가 되겠다.’ 하죠.

그럼 삼위일체 해석을 어떻게 했습니까? 이 홍도라는 유명한 부흥사들은 삼위일체 해석을 했어요. 그 사람은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백합화를 보라 했지 않습니까? 백합화를 봅시다. 백합화의 뿌리는 성부요, 줄기는 성자요, 백합화의 꽃은 성령입니다. 해석 끝. 그런 건 진짜 참 이슬 한 잔 먹고 이불 뒤집어쓰면 설교가 1대, 2대, 3대, 그냥 열 개가 나와요. 그건 말장난도 아니고 신천지가 그런 설교하잖아요. 신천지뿐 아니고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지만.

다시 한 번 정리하면 과거, 현재, 미래라는 이 시간 개념 가지고서는 전혀 언약 적이 아니에요. 왜냐 하면 이게 자기를 위해서, 과거도 나를 위한 과거, 현재도 나를 위한 현재, 미래도 그런 과거가 뭉쳐져서 미래를 이어가니까 미래도 항상 생각하는 것은 자기 멋있게 되는 그것만 자꾸 궁리하다 보니까 그야말로 아까 질문하신 그대로 주의 이름이 아니고 여전히 우리도 아니고 천국 가도 단독적인 나를 포기를 안 하고 있어요. 우리 속에 섞이는 것이 아니고 ‘섞이기는 난 나를 챙길 거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천국 가서 골프 채 들고 가서 골프 친다는 거예요. 왜 여호와 증인의 ‘깨어라’ 보니까 잔디밭이 있거든요. ‘야! 18번 홀 돌아볼까?’ 천국 가서 골프 쳐서 무료한 시간을 달래려고 하는 거예요.

‘나’ 가 우리를 관여 못하거든요. 그런데 나기 때문에 자꾸 나가 거기 우리 속에 살아있다고 자꾸 착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성경에 보면 우리를 죽여 버려요. 우리를 죽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되게, 하나 되게 하는 그 작업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를 죽일 때 시간 있잖아요. 과거, 현재 미래, 이것도 좀 죽여줘야 됩니다. 어떻게? 언약을 통해서. 그럼 언약을 통한 새로운 시간 개념이 도입돼야 되겠죠? 그게 뭐냐, 그게 이레에요. 이레!

여기 표면에 수박 껍데기를 파보면 여기에 이레라는 시간이, 이레는 언약의 받침 위에 우리는 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 후지 산이 있는데요. 이게 300년 만에 터질 조짐이 있다는 겁니다. 조사를 해보니까 여기에 마그마가 지금 터질 구멍을 찾지 못해서 부글부글 끓고 있다는 거예요. 만약에 태평양에 지진이 일어나서 약간이라도 이렇게 틈이 생기면 이곳으로 분출해서 여기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이 유명한 도시 도쿄가 있습니다. 도쿄가 지금 불바다가 될 판 이예요. 독도보다 일본부터 걱정해야 돼요. 독도는 일본 땅 하지 말고.

자, 틈을 뚫고 올라와야 되겠죠? 이 지각을 뭐로 보느냐? 이걸 이스라엘로 보자 말이죠. 그럼 이스라엘은 여기다 성전 짓고 율법 지키고 제사장 제사 드리고 옆에서는 칼싸움하고……하겠죠. 오늘날 우리가 서울 땅에 사는 것처럼 똑같이 일상을 살아가겠죠.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됩니까? 밑에 마그마가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언제 폭발하느냐 하면 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누굴 죽일 때? 메시아를 죽일 때 이게 사람 잘못 건드렸어요.

십자가 죽던 그 시간에 뭐가 열렸죠? 뭐가 열렸습니까? 무덤이 열리고 거기서 누가 살아났어요? 죽었던 매장했던 시신이 나와서 이게 걸어서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예루살렘 시내를 돌아다녀요. 그 살아온 사람도 영문도 몰라요. ‘이씨, 내가 왜 살아왔지? 내가 분명히 땅에 묻혔는데 내가 왜 살아났지?’ 영문도 몰라요.

마치 ‘내가 죄 많은 내가 왜 구원받았지?’ 영문도 몰라요. 오늘날 우리와 똑같아요. 이게 무엇의 효과입니까? 엘리사가 죽을 때 시신을 매장했는데 인부들이 일을 잘못했어요. 다른 죽은 시신에 닿으니까 어떻게 됐어요? 엘리사 시체는 안 살아났는데 엘리사 시신에 닿았던 사람은 이게 살아났죠? 그러면 엘리사 시신에게 무슨 능력이 있다는 말입니까? 죽은 자도 살리는 부활의 조짐이 있다 이 말이거든요.

베드로전서 1장 11절에 나오죠. 선지자 속에 누가 있다? 그리스도 영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고난과 부활 영광을 미리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엘리사가 평소에 기적을 일으킨 것도 다 사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으시고 나중에 부활하신 그 능력을 구약 때 관점에서 이야기한 겁니다.

그렇다면 이 후지 산이 밑에 마그마가 있으니까 후지 산이 이스라엘 역사라면 지열이 있으니까 뜨끈뜨끈하겠죠. 이게 뭐가 있어요. 그게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와의 차이점 이예요. 그걸 언약이라고 해요. 오늘날 언약의 공동체가 뭡니까? 언약의 사람들이 누구에요? 성도죠. 성도가 살아가는 게 뭔가 후끈후끈해. 뜨끈뜨끈해하고 조짐이 있어요. 죽어도 살겠고, 이런 게 있어요.

에스더에 보면 예쁜 별이라는 이름의 에스더 왕비가 있었잖아요. 왕비가 가장 왕비 값을 한 게 뭐냐 하면 미스 바사 나라 가서 진선미 되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미스 코리아’ 이런 미스 코리아 말고 진짜 에스더가 사촌 모르드개가 하는 이야기가 진짜 네가 왕비 된 이유가 이게 할당 받은 배역이 있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 무슨 소리 하라고? “죽으면 죽으리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게 아하수에로 왕이 그 이야기하기 전부터 평소부터 잠자리 같이 하고 늘 친하게 지내고 ‘자기 너무 예뻐’ 했으면 구태여 “죽으면 죽으리라”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벌써 남편이 자기를 안 본 지가 벌써 몇 달 됐잖아요. 그래서 남편이 하도 궁녀가 많으니까 남편도 참 여자 관리하기가 힘들다고 봐요. 하도 여자가 많으니까 질투를 조정하기 위해서 오늘은 장희빈, 내일은 누구, 하는데 자기 순서가 오지를 않는 거예요. 순서가 아닌데 나오면 다른 왕후가 질투하기 때문에 분쟁이 일어나면 배후에 조정의 세척들이 있기 때문에 나라꼴이 안 돼요. 그래서 순서 정해서 왕이 필요할 때 ‘오늘은 정숙이가 보고 싶다.’ 해서 가는데 이거는 정숙이 차례인데 에스더가 튀어나왔으니까 정숙이 들었으면 기분이 굉장히 나빴을 거예요. ‘언니 내 차례인데 왜 언니가 나와?’ 법에 어긋난 일을 했는데 예뻐도 너무 예뻐, 세상에 이거는 미쳤어. ‘나라의 반을 너한테 등기 이전해줄게.‘ 그런데 그렇게 반 준다 하지 말고 그 전에 “죽으면 죽으리라”

결국은 하나님께서는 에스더를 그 나라에 박아 놓은 이유는 그 한 소리 하기 위해서. “죽으면 죽으리라” 이 말은 처음부터 모르드개가 ‘너는 죽기 위해서 그 자리를 할당받았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거예요. 죽음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지금도 우리 성도를 죽이시는데 그냥 죽이는 게 아니고 언약 적으로 죽게 만들어요. 어떻게? 자기 공로와 자기 의, 자기변명으로 일관하지 않도록 나는 있어도 없는 자로 만들고 주님이 계신 자로서 우리를 사용하면서 지금도 베드로처럼 또 스데반집사처럼 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시간 개념은 아까 우리가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한다면 자기변명밖에 안 나오죠. 그런데 우리의 모든 시간 과거 현재 미래는 내 죄를 까발리기 위해서 시간 개념이 있을 뿐이고, 그 다음에 그 밑에 뭐가 흐른다? 이레가 흘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이레, 주님의 십자가가 이 같은 평생 죄만 짓는 나를 이렇게 마그마가 터져서 완전히 나를 불바다 만들어서 구원을 했습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만들죠. 그걸 다니엘에게 미리 알려준 겁니다.

이걸 다니엘한테 알려줬다고 하는데요. 사실은 이스라엘 나라한테 이야기한 거예요. 다니엘은 선지자니까. 그런데 이스라엘은 현재 이스라엘 말고 장차 신약 시대에 올 진짜 교회, 이스라엘을 위해서 다니엘이 미리 이렇게 그 당시에 계시를 준 겁니다. 이해가 되시겠죠.

그 다음에 진도 나갑시다. 이렇게 이레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이 돼야 돼요. 자 그렇다면 아까 Grid 이야기했는데 이걸 모눈형식이라 하는데 이렇게 칸막이가 촘촘한 거잖아요. 이 그리드(Grid)란 말을 제가 왜 사용했느냐 하면 시간을 쪼갤 수 있는 관점이 인간은 안 돼요. 인간은 쪼개버리면 소용이 없어요. 인간은 모눈이 아닙니다. 인간은 그냥 선이잖아요. 인간 생각에 시간은 선이거든요. 앞의 선에서는 뒤에 것이 날라 가 버리고 또 앞의 선에서는 뒤의 것이 날라 가 버렸어요. 마치 뱀이 지 꼬리 먹는 것처럼 자꾸 먹으면 없어져요.

시간? 60살았으니까 시간 다 날라 가서 없어요. 인간이 죽는다는 것이 굉장히 아쉬운 이유가 죽으면 모든 게 사라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공들였고 그렇게 애쓰고 남보다 잘되려고 비비크림 바르고 그렇게 살았는데 죽게 되면 그 발랐던 비비크림 피부도 날라 가 버리고 내가 아는 사람들, 나한테 욕했던 사람들이나 좋아했던 모든 사람들은 다 날라 가 버리고 심지어 그렇게 생각하는 나도 날라 가 버리면 도대체 나는 이 땅에 왜 왔느냐 이 말이죠. 다 날라 가 버렸는데. 꼭 방귀냄새 같아. 뀔 때는 좋지, 뽕! 하고, 태어날 때는 온 동네잔치하면서 아들 태어났는데 죽을 때는 방귀냄새 돼서 한번 뀌고 난 뒤에는 소리만 요란스럽지, 나중에 보면 잠시 냄새나다가 바람 불면 날라 가 버리고.

요새 김대중이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없다니까. 요새 노무현이 어디 있습니까? 없잖아요. 이걸 억지로 기념물 세워서 기억해봐야 나중에 기억하는 본인이 죽어버리면 기억도 날라 가 버리는데. 만약에 제가 죽고 난 뒤에 기억하는 사람 있으면 죽은 시체가 ‘제발 너만 살려다오. 나를 기억해다오.’ 이럽니까?

그래서 부모한테는 자식 없이 죽는 게 그렇게 서러운 거예요. 자식한테는 자기 기억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삭을 그렇게 사랑했던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게 하니까 도대체 하나님은 인간을 살리는 하나님이 아니고 아예 못 죽여서 환장하신 하나님 이예요. 니가 제발 죽어야 니 자리에서 예수님이 피어나거든요. 하나의 밀알이 죽어야 그래서 새싹이 나오잖아요. 하나님 관심사는 그리스도 몸이지, 이 더럽고 추잡한 내 몸, 이 근호 몸은 아닙니다. 니는 죽고 그리스도 몸에 섞여서 그리스도 몸으로 다시 태어나라. 완전히 수목장이라. 나무에다 해골 가루를 뿌려서 나무가 어디 조상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그런데 인간은 이렇게 선이기 때문에 남긴 게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재단하는 거예요. 양복 할 때. 하나님은 시간을 재단을 해버려요. 시간을 재단을 하는데 이걸 모눈(▦)이라 해놓고 요걸 하나를 전부 다 때! 카이로스!
크로노스가 있고 아이온이 있고 카이로스, 시간에는 3가지 표현을 하거든요.

보통 인간들의 육체로는 과거 현재 미래, 그걸 크로노스라고 해요. 그냥 그렇고 그런 시간들, 과거 현재. 이 크로노스는 ~~했다. ~~하다. ~~할 것이다. 과거, 현재 미래가 살아 있는 것은 크로노스라는 시간 이예요. 그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나는 밥을 먹었어. 과거. 먹고 있어. 현재, 먹을 거야. 미래 요건 크로노스고요.

밥 먹기, 이것은 to 부정사에요. to 부정사라 하는 것은 동사 앞에 to를 붙여서 명사나 대명사 역할을 하는 걸 to 부정사가 하잖아요. 이것은 ~~하기, 밥 먹기, 이것은 아이온이라 해서 순수, 모든 시간이 없죠. 시간이 없는데 밥 먹기가 과거가 되면 밥 먹었다가 되고 현재는 밥 먹는 중이다가 되고 미래는 밥 먹을 것이다가 돼요. 그러나 밥 먹기, 요거는 이미 하늘에 앉히시니, 처럼 이미 시간 관계없이 모든 데에 다 적용되는 거예요.

지구 밑바닥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크로노스)에는 밥 먹었고 밥 먹고 있다가 되는데 밑에서 밥 먹기가 여기서 쏘아대는 거예요. 그럼 밥 먹기는 나에게만 해당됩니까? 옆 사람도 해당됩니까? 다른 사람도 밥 먹으면 밥 먹기에요. 밥 먹기는 사람이 ‘나는 어제 밥 먹었거든.’ 그러면 ‘나는 아직 밥 먹기 안 했거든.’ 이런다 말이죠. 밥 먹기는 공평하게 누구나 개인의 개별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이게 누구한테 해당되는 겁니까? 이건 예수 믿기거든요. 이거는 주님이 선물로 주면 다 믿게 돼 있지, ‘나는 잘 믿었어, 나는 덜 믿었어.’ 이게 안 돼요. 성경에 나와 있는 이미 예수 믿는 사람은 “하늘에 앉히시니.” 라고 돼 있는데 에베소서 2장 5절 봅시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앉히셨고, 로 돼 있죠. 그럼 크로노스에 해당 되는 사람은 이렇게 봅니다. ‘언제 앉았습니까? 언제?’ 5년 전의 과거입니까? 아니면 오늘 아침입니까? 내일 모레 아침이란 뜻입니까? 이미 아이온을 자꾸 뭐로 해석하느냐 하면 크로노스 식으로 자꾸 해석을 요구하는 거예요. 꼭 구원 파 같아요. 언제 구원받았습니까? 그건 크로노스죠. 성경에는 아이온이라니까요.

앉히셨다면 이건 누구한테도 언제고 함께 일으키사, 언제 일으켰습니까? 물어보지도 안 하고 언제? 내가 잠잘 때? 그 다음에 뭡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엉덩이가 구름 위에 앉았나? 이건 뭐냐 하면 니들이 그걸 느끼든 안 느끼든 주께서 예수 안에서 반드시 언약 안에서 이걸 너한테 실시시키고 말리라는 주님의 자기 결심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이미 될 것인데 그때 될 것이라 하지 말고 이미 되었다고 치고 될 것이라는 경험만 미리 하면 되는 거예요. 앞으로. “하늘에 앉히시니” 하는 것은 이미 서류 정리 끝났어요. 서울 대학에 합격돼 있고 그 다음에 3월 2일 날 되면 입학식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미 아는 자를 부르시고 부르신 자를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한 걸 영화롭게 해놓고 그걸 우리보고 믿음, 성령 주셔서 믿음으로 깨닫게 하는 겁니다. ‘아! 이미 구원받아 버렸네. 아! 그것도 모르고 구원 받으려고 마귀한테 속아서 사기꾼한테 속아서 맨날 열심히 하고 돈 바쳤는데.’ 이미 예수 피로 끝나서 돈 안 갖다 바쳐도 구원 받아요. 참 기쁜 소식 아닙니까? 돈 안 내도 구원받는다니까. 이 기쁜 소식을!

크로노스, 아이온 차이를 아셨죠? 카이로스, 카이로스는 이건 주님이 일으킨 사건입니다. 아이온에서 이미 마련된 그 모든 일이 요 인간의 시간 표면에 접촉이 될 때고 때가 카이로스예요. 요걸 ‘때가 되매’ 전도서에 보면 울 때가 있고 사랑할 때가 있고 헤어질 때가 있고, 이 세상은 맨날 사랑과 전쟁 2라. 맨날 바람피우고 맨날 싸우고 맨날 헤어지고, 맨날 4주간 냉각기 갖고.

맨날 우리는 크로노스에 놀아나면서 맨날 울고불고 나 혼자 울고불고 나 혼자 책을 보고 나 혼자 잠을 자고 맨날 울고불고, 그것도 안 되면 자살하려하고 맨날 …하려하고. 카이로스를 만난 사람이 그게 바로 다메섹에서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겁니다. 카이로스는 누가 유발시킨다? 예수님 쪽에서 유발시킵니다. 그래서 그걸 사건입니다.

카이로스가 사건화 되면, 거기 접촉된 사람은 존재가 아니고 뭐로 바뀌느냐, 이게 사건으로 바뀌어요. 그 상세한 것은 이번 수련회 때 합니다. coming soon. 이건 수련회 때 해야지, 지금 하면 안 돼요.ㅎ

인간 자체가 시간을 완전히 쥐포처럼 기계에다 눌러 버려요. 그러면 몇 년 살았던 간에 카이로스가 돼 버려요. 태어난 것부터 죽음이 바로 옆에 있어요. ‘태어났다. 죽었다.’ 가 되는 거예요. 이게 아까 시편 90편에 보면 천년이 하루도 아니고 한 경점, 경점이 뭐냐 하면 11시 59분에서 땡! 하고 12시 넘어갈 때, 새벽 1시에서 2시로 넘어가는 그때. 고 짧은 한 순간이 바로 우리 긴 긴 지겨운 긴 긴 한평생 이예요.

지난 대구 강의에서 했는데 인생에는 재수 좋은 게 하나도 없어요. 어떤 행운이나 로또에 당첨돼도 그거 재수가 없는 겁니다. 인생에서 재수가 좋다는 게 없어요. 왜, 전부 다 실패작 이예요. 다만 그 실패작을 가지고 예수님이 주님임을 보여줄 경우에만 그 실패자가 주님의 성공에 재료가 될 경우에만 그 인생은 행운을 잡은 축복받은 사람 이예요.

이런 사람을 시편 1편에서는 의인이라 하고 악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 이거 설명하겠습니다. 참 너무 어려운 거라서, 사람들이 이걸 굉장히 쉽게 생각해요. 맨날 대심방할 때 이거 해서 쉽게 생각하는데 악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거든요. 이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 어느 누구도 스스로 자기를 악인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해석이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 저 악인인데요. 어떻게 의인됩니까?’ 세상에 이런 사람이 없어요. 자기는 뭐다? 의인이라고 여기고 그때부터 자기와 함께 있지 않은 놈들은 전부 다 악인이 되는 겁니다. 이게 시편 1편에 나오는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율법을 집어넣어도 마찬가지에요. 바리새인 사두개인 똑같은 인간 이예요. 그래서 이 말씀은 굉장히 어려운 말씀 이예요.

그러면 이 말씀을 해석할 때 어떻게 하라 했습니까? 반드시 뭐를 경유해라 했습니까? 언약! 십자가 언약을 경유하죠. 그러면 의인은 누구밖에 없습니까? 의인은 예수님밖에 없고 실제로 그래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기뻐하는 자라” 고 하나님이 인정받은 사람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그 예수님이 그런 이야기할 때 그 이야기를 어디서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주님 자리에서 그 이야기했거든요. 예수님이 그 자리 올라가게 되면 방금한 그 말씀을 예수님 선에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자기가 원하는 자는 주님이, 주님 됐으니까, 요한복음 5장에 보면 하나님의 모든 권한과 심판을 주님께 맡기잖아요. 맡기게 되면 주님이 주님의 자리에 앉습니다. 주의 오른편 자리에 앉으면 주의 자리에서 하는 일이 뭐냐 하면 자기가 원하는 자는 살리고, 자기가 구원시키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버려두는 그런 역할을 한다고요.

그렇다면 그때 시편 1편은 우리가 지키는 것이 아니고 그 주의 자리에서 주님만 그 법령대로 실시될 뿐이죠. 그러면 “악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 할 때에 예수를 주님에 의해서 믿어진 사람만이 의인이 되고 주님이 믿음을 안 준 사람은 뭐가 됩니까? 아무리 의인되려고 애를 써도 말씀을 천 독, 만 독을 해도 그 사람은 악인이 되는 게 아니고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기 때문에 악인으로서 분류처리 되는 거예요. 예수님 밉죠?

이게 인간의 행위로부터 출발할 종교라면 아무리 이야기를 열심히 침 튀겨서 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많이 당황하십니다. 많이 당황하십니다. 여호와 증인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당황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그동안 코로노스에 있기 때문에 내가 여호와 증인 교회에 다니면서 그렇게 열심히 했고 오늘도 이렇게 노력하고 이렇게 전도해서 여호와 증인도 144,000 있거든요. 거기 들어가려고 애를 썼는데 만약 이렇게 돼 버리면 이 크로노스가 아니고 이게 카이로스로 와 버리면 크로노스로 했던 것이 몽땅 이게 헛발질, 아무짝도 소용없는 짓을 자기 청춘을 다 바쳐서 해온 거예요. 참, 가슴을 치면서 ‘청춘을 돌려 달라’ 고 나 훈아처럼 노래 부를 수 없는 문제고. 청춘이 돌아옵니까? 이미 사라졌는데.

질문: 크로노스하고 예수님의 때, 예수님의 흔적하고 같은 볼 수 있나요?
답변: 그렇죠. 그 주의할 게 있어요. 그 흔적들을 모아버리면 안 돼요. 왜냐 하면 사건은 사건으로 끝나야지. 사건 끌어 모아서 역사로 만들어 버리면 이건 다시 카이로스에서 크로노스로 돌아가서 고걸 납득을 해버리면 구원받는 식이 돼요. 고런 오류가 개혁주의 교회, 그리고 신천지, 그리고 모든 예수님 재림 날짜 계산하는 사람, 그리고 휴거 계산하는 사람들, 요한계시록 보고 종말 시나리오 짜서 미리 알아 챙기면 도둑 와도 깨어있다고 주장하는 그런 사람들, 크로노스에요. ‘깨어 있어라.’ 뭘 깨어있어라? 시간관념 계산 잘해라.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 제일 어려운 비유가 뭐냐, 어리석은 처녀 기름 준비 하는 거. 예수님 오실 때 다 자고 있을 때 왔어요. 지혜로운 처녀, 어리석은 처녀, 다 잤습니다. 다 잠을 잤어요. 다 주무실 때 옵니다. 다 잠을 잘 때 신랑이 왔거든요. 그거는 데살로니가 후서의 말씀 “그때 너희가 깨어 있어라” 그 말씀과 안 맞아요. 그들은 다 자고 있었는데. 자고 있는데 기름만 준비하고 있으면 ‘깨어준다.‘ 이런 쪽이고, 저쪽에서는 만화 보면 나오잖아요. 눈에 성냥개비를 눈 위에서 아래로 하면 잠이 와도 열리게 만들어라. 이런 식으로 깨어있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카이로스라 하는 것은 말씀을 품고 있거든요. “도둑 같이 올 테니까 깨어 있어라.‘라는 말씀을 품고 그 말씀 자체를 우리에게 줘 버리면 잠자는 우리가 그 말씀 받고 깨어나 버려요. 말씀을 우리가 지켜서 깨는 게 아니고 주께서 깨울 때 그 말씀과 같이 포함해서 깨운다니까요. 말씀 가지고 우리를 쳐버린다니까요. 깨보면 ’아 참 깨어 있어라. 이 말씀이 이 말씀이 되는 거예요.

비슷한 말씀으로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다.” 하잖아요? 우리가 못 지켜요. 그런데 성령이 와서 한바탕 때려버리면 ‘아!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는 것이 진짜 말씀 그대로구나. 현실이구나.’ 하는 것을 말씀을 깨닫는 순간 그게 깨어있는 것이고 그게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을 느끼는 순간 이예요.

그러니까 항상 말씀이라 하는 것이 우리가 지킨다고 생각하면 이런 문제가 모순에 빠지는데 말씀 자체도 주께서 지키도록 말씀 자체를 활성화 시키고, 우리는 그냥 도화지고 그림을 누가 그린다? 말씀으로 주님을 피 묻은 채로 말씀을 그려 놓으면 우리는 온 천지에 문신 덩어리, 주님의 피, 피, 피, 피, 주님의 십자가 문신으로 마음 전체가 우리 심령 전체가 피가 뱅뱅 돌고 있는 그야말로 허준이 와도 못 고치는 이상한 병이 걸려서 주님의 피가 돌고 있는 그러한 말씀이 돌고 있는 상태로 사는 거예요.

그럼 목사님 우리가 왜 모릅니까? 우리가 육신대로 살다 보니까 밥만 먹고 잠만 자고 맨날 돈만 번다고 생각하니까 모르다가 카이로스가 때려버리면 성령이 와서 때려버리면 그때 정신이 들어서 ‘주여, 제가 막달아 마리아입니다. 제가 참 돈만 밝혔군요.’ 하다가 2,3초 지나면 돈, 돈, 돈, 돈하면서 돌아다니고. 지 명예와 지 변명 자기 의, 그저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다는 자기주장, 바로 그럴 때 우리의 육신을 까발림으로서 그리스도의 육에서 난 것은 육이고 영으로 살리라는 그 말씀을 그걸 통해서 다시 또 우리를 보여주죠.

아직까지 70이레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왜냐 하면 밑에 깔아야 될 이야기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너무 70이레가 어렵기 때문에 오늘은 요정도로 하고 다음에 언젠가는 70이레 본격적으로 들어갈 거예요.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옛날 선지자 속에 이미 십자가의 영이 작용해서 그들 시대에서 주님의 일하심을 드러냈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우리를 재료로 사용해서 십자가 은혜를 증거 하오니 그저 모든 것이 주님의 발걸음이 인도하는 것이고 모든 일이 주의 언약대로 움직인다는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 : 가락교회-70이레 논문(시간과 이레)130718-24강b -이 근호 목사.hwp (64.0K), Dow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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