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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도망치는 천국묻고답하기요한복음

66 도망자 (도망치는 천국임금)피해 도망 다니는 구원 오늘은 예수님이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로 사람들을 배불리는 기적에 대해 공부를 하겠습니다. (요 6:1) 『그 후 예수님은 디베랴 바다라고도 하는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다.』(요 6:2) 『그러자 많은 군중이 병든 사람을 고치는 기적을 보고 예수님을 따랐다.』(요 6:3) 『예수님은 산으로 올라가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다.』(요 6: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다가왔다.』(요 6:5) 『예수님은 수많은 군중이 자기에게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 사람들을 먹일 만한 빵을 우리가 어디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요 6:6) 『사실 예수님은 하실 일을 미리 다 알고 계시면서도 빌립의 마음을 떠보려고 이렇게 물으신 것이다.』(요 6:7) 『빌립은 예수님께 `한 사람에게 조금씩 나누어 준다고 해도 200데나리온 어치의 빵으로도 부족할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요 6:8) 『이때 예수님의 제자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가 예수님께 이렇게 여쭈었다.』(요 6:9) 『`여기에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진 어린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이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겠습니까?'』(요 6:10) 『그러자 예수님이 그들에게 `사람들을 앉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 곳에는 풀이 많아 사람들이 앉았는뎨 그 수는 약 5,000명쯤 되었다.』(요 6:11) 『예수님은 그 빵을 받아 들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앉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눠 주시고 또 물고기도 그렇게 하셨다.』(요 6:12) 『사람들이 모두 실컷 먹었을 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요 6:13) 『그래서 제자들이 남은 조각을 거둬 보니 보리빵 다섯 개로 먹고 남은 부스러기가 열 두 광주리나 되었다.』(요 6:14) 『예수님이 베푸신 이 기적을 보고 사람들은 `이분이야말로 세상에 오실 바로 그 예언자이시다!' 하고 외쳤다.』(요 6:15) 『예수님은 그들이 강제로 자기를 잡아 그들의 왕을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올라가셨다.』(현대인의 성경)(요 6:15) 『예수께서는 그들이 달려들어 억지로라도 왕으로 모시려는 낌새를 알아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피해 가셨다.』(공동번역)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십니다. 지난 시간에 귀신들린자의 귀신을 쫒아낼 때 그 자는 정작 고침을 받아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지만, 마을 사람들은 예수님을 발로 뻥 차버립니다. 당신 때문에 경제(재물 재산)가 파탄 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쫏겨나는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 배웠습니다. 결국 귀신은 누구 속에 있었던 겁니까? 건간하다고 자부했던 자들입니다. 의사가 필요 없는 자들이 뭐가 아쉬워서 예수님을 찾겠습니까? 그래놓고도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부하는 것은 아들을 죽이기 위한 목적이요. 오로지 자기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우상화 할려는 목적입니다.오늘 그런 자들이 또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모습입니다. 기적을 베푼 뒤의 사건이 어떻게 벌어지는 가를 더 자세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예수님이 5천명을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로 배불리 먹여 12 광주리나 남도록 한 기적을 보고 눈치를 챕니다. 옳타구나 저분이 참선지자다 라고 임금을 삼을려고 달려듭니다. " 옳치 너희들 눈치 챘구나 내가 참선지자야 딴놈들 눈치 못채던데 너희들 날 알아보넹 기특하구나 " 이런 반응이 올 것이라 여기는 것이 정상인데 그게 아니라 도망칩니다. 기적을 근엄하게 베푼 자가 만약 그런 근엄하고 위대함 다 내팽개치고 홀라당 내빼듯이 피해다니고 도망쳐 버리면 예수님을 메시야로 눈치챈 자들의 믿음은 도대체 뭐가 됩니까? 기적을 베푼 것이 믿음을 유발케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믿어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고받는 것이 없이 왜 도망치냐고요? 구원자는 도망치고, 아니 왕중의 왕, 만왕의 왕 천국 임금은 채통이고 뭐고 다 벗어버리고 피해 달아나듯 도망 다니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믿겠노라고 따라 다니겠다는 자는 이 도망자 임금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요 6:24) 『군중들은 거기에 예수님도 제자들도 없는 것을 보고 배를 타고 예수님을 찾아 가버나움으로 떠났다.』(현대인의 성경)이거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쫏고 쫏기는 이 말도 안되는 상황 속에 한 쪽은 믿어 주겠다고 따라댕기고, 한 쪽은 막 도망치고 있고예수님은 그들이 따라오는 그 이유를 말씀 하십니다. (요 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예수님이 도망치는 이유는 상종하기 싫타는 겁니다. 아예 너희들을 백성 취급도 하기 싫타는 겁니다. 그러니 너희 백성의 너희 임금은 죽어도 하기 싫타고 도망치는 겁니다. 유치합니까? 아니 얼마나 절박하시면 숨박꼭질 하듯 도망치고 피하고 싶고 달아나고 싶으냐 라는 겁니다. 메시야 맞어? 예수님 맞어? 그런 예수님은 아닐거라고 다들 여깁니다. 그러나 도망치는 천국입니다.구약에도 똑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사 1: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사 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사 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사 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사 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다들 하나님이 베푼 은혜로 잘먹고 잘 살게 되었으니 이제 믿음에 믿음을 더하도록 제물과 감사의 표시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다움은커녕 오히려 인간처럼 아주 싫어서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견디지 못하고 절대 상종 하기 싫어서 제발 제발 가져오지 말라고 인간이 가까이 가는 것을 손을 절래절래 흔들며 지발 오지말라고 하는 모습 같습니다. 백성으로 안 여기겟다는 겁니다.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기 싫타 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싫어 싫탄 말이야왜 이토록 하나님 쪽에서 먼저 피하시고, 예수님 쪽에서 먼저 도망치시는 이유가 뭡니까?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라 배부른 까닭이라고 합니다. 아니 그런데 지금 사람들은 표적을 보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 아닙니까? 그 덕분에 배가 좀 불렀지요 물론 예수님 말씀도 어느 정도 인정은 합니다만, 분명 우리는 예수님의 표적을 보고 따른 것 맞습니다 맞고요 인정 하십시오.예수님은 댓구 없이 그냥 도망칩니다. 우리는 집요하게 따라 붙기 해서 찾아내어서 그러지 마시고 예수님 그만 삐지시고 고칠 것 있으면 우리가 고칠테니 그만 삐지세요 그러니 우리의 임금이 되어 주세요. 무조건 도망칩니다.왜 이렇게 지긋지긋할 정도로 예수님은 우리를 상대하기 싫은 겁니까?왜 이렇게 모양새 안좋게 기겁을 하고 도망치는 것일까요? 믄 상처라고 받은 겁니까?예수님은 마귀의 시험을 광야에서 40일 동안 굶주림 뒤에 받으셨습니다. 사실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광명한 천사에게서 선물을 3가지 받았습니다. 마귀 3시험이라고 하니 하도 여사로 여겨서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에게 요구하는 짓들이 바로 천사인냥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3가지 내놔라 떡, 기적, 영광. 그런 제명의 추억이 아닌 광야의 추억을 가진 예수님이 기적을 눈치 채고 믿어줄테니 임금 되어달라고 하는 자들을 피해 다니시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천사의 얼굴 선한이웃을 얼굴을 하면서 달려들어 임금 삼을려고 하는데?우리는 표적을 봤다고 우기면서 예수 믿겠다고 교회 나오고,예수님은 표적을 본 것이 아니라 배가 불러서 교회 나왔다고 우기십니다. 우리는 표적 보고 믿어줄테니 나의 임금이 되어 달라고 집요하게 찾아댕기고예수님은 표적본게 아니라 배가 불러서 배 채울려고 임금 삼을려고 한다는 겁니다.도대체 누가 더 절실해 보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예수님을 찾아낸 자들이 더 절실해 보입니다. 평생 만날까 말까 한 자인데 이거 복권 당첨 저리 가라 이지요. 걸어다니는 복 덩어리인데 놓칠 리가 있겠습니까? 임금으로 세우고도 남지요. 남는 장사인데.아 그런데 예수님도 만만치 않습니다. 죽어라고 내뺍니다. 싫타 싫어 죽어도 싫타고 도망치고 달아납니다. 거참 쩝쩝쩝. 임금 만들어 줄려고 하는데 도망치다니 쩝쩝세상에 믿는자가 없는 이 때에 가는 곳 마다 찬밥 신세 면하기 어려운 예수님을 믿어주고 임금 대우 해주겠다는데 이거 도리어 뻘쭘하게 되었으니 너무 너무 낫설은 반응이 에수님에게서 나오는 겁니다.그럼 도대체 누구를 자기백성으로 보시는 겁니까? 믿어 줄테니 그 믿어준 댓가 보상을 바라는 자에게는 아예 상종하기도 싫타는 겁니다. 그럼 도대체 어떤 자를 만나고픈 겁니까?만화책 바로 한 장 넘기면 이방인 헬라인 수로보니게 족속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께 요청을 합니다.(마15:21-28/막7:24-30) 다윗의 자손이여 귀신들린 제 딸을 고쳐 주소서. 예수님 참 냉정하십니다.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예수님은 자기 백성에게만 구원하겠다는 겁니다. 다른 이방인에게는 상종하기 싫타는 겁니다. 오로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보냄을받지 안았다는 겁니다. 참 냉정 하지요. 그리고 개를 언급하십니다. 이방인은 개 니 인자의 살과 피를(생명) 개에게 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거는 완전 인간 모독입니다. 여기서 그 이방여인은 맞습니다 맞고요 저 개입니다. 주님 그러나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진 뿌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이 이방여인의 말은 개 임을 제대로 봤다고 인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영원한 개 임을 말이죠. 그러니 그 개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뿌스러기가 아니면 살 가치도 없는 자라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즉 주인이 베푸는 긍휼 때문에 여지껏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 긍휼이 아니면 살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예수님은 제사 기똥차게 잘 드리는 유대인을 원치 않고 자신이 개임에도 불구하고 주인의 긍휼 아니면 살수 없음을 부르짖는,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요청하는 상한 심령을 원하십니다. 자신의 제 2 회심을 말로만 떠벌리며 입술로만 예수님을 존경하나, 마음으로는 악독이 가득한 회개한 자기를 과시하는 자를 원치 않습니다. 회개 마저도 자기 믿음의 유익으로 치장하는 전문가들이 바로 배부른 까닭으로 예수님을 끝까지 추적하여 임금 삼을려고 하는 자입니다. 그래야 자신들의 주장이 정당성을 얻을 테니깐요.예수님이 보여준 표적은 딱 하나입니다. 요나의 표적 인자의 들림(죽으심) 뿐입니다. 어찌 배불리 먹은 5천명을 먹이고 12광주리나 남은 그 기적 속에서 요나의 표적을 찾을 수 볼 수 있습니까? 그저 배부른 것 뿐이요 그래서 임금 삼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우리는 빵과 고기를 꾸어 먹어서 배부른 추억 뿐인데 예수님은 자신이 몸을 떼어서 나누어주는 살과 피라고 하시니 한참 맛나게 먹다가 욱 거리며 뱉어낼수도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너무너무 낫설은 말만 하시는 겁니다.예수님은 떡을 주시러 온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주시러 온 것입니다.(요 6: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요 6:30)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요 6: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요 6: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요 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요 6:34)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요 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 6:36)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요 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요 6:3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요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 6: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예수님은 자기자신을 떡으로 먹일려는 그 백성은 누굽니까? 바로 자신이 개같은 이방인임을 아는 자, 죄인임을 아는 자, 십자가의 표적 요나의 표적 앞에서 마땅히 내가 달려 죽어야 할 강도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대신 강도의 형벌을 받는 대신 화목제물이 된 자. 그것이 구약 이사야 1장 뒤 쪽에 6장에 보면 이사야가 비로소 자기자신이 마땅히 이스라엘 주에 벌써 사라졌어야 할 부정한 자였음을 거룩을 대하고 알게 됩니다.(사 6: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사 6: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사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사 6: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사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왕을 대면하고 보는 즉시 눈이 타버리고 몸이 타버리고 벌써 다 타버리고 남아야 했을 것을, 부정함을 제거해줌으로 말미암아 이젠 마땅히 죽어야 할 심판을 들고 남은자를 찾는 겁니다.(사 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사 6: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사 6: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여기에 어디 건방지게 임금 삼아줄테니 우리 왕이 되어달라고 감히 추적합니까? 그 심판이 바로 요나의 표적이요 십자가만이 긍휼인 것을 그것을 개같은 헬라 이방여인은 심판 속에서 참임금을 영접했고, 정작 남은자 이스라엘 유대인은 배가 불러 터져서 임금 삼아줄게 가지마잉 라고 장난치고 있는 겁니다.한 쪽은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고 한 쪽은 믿음의 효과(자기가 선해지고 완전한 거룩한 인간 되는 신 흉내내기)를 노리고 추적하겠다는 것을 예수님은 피해다니십니다.주님 주님이 보여줄 표적은 십자가 뿐이건만 우리들은 십자가의 살과 피에서 나오는 효과를 보상만을 노리고 있습니다. 목사는 믿어준 댓가로 멋드러진 교회를, 교인들은 믿어준 댓가로 가정의 구원과 건강과 복 확실한 천국 보장을 다 자기나름대로 돌덩어리를 들고와서 떡 만들어 달라고 예수님을 유혹합니다. 주님 저희들에게서 절대 속지 마소서. 멀리 멀리 도망치소서, 눈을 가리우고 귀를 막으시옵소서. 주님의 잃어버린 양 상한 심렴에게만 긍휼을 베푸소서. 상한 심령은 오직 주님 뿐이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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