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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38강-YouTube강의(생명)1306020-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레위기

38강-YouTube강의(생명)1306020-이 근호 목사

이름 : 유일자(IP:116.33.234.248)

38강-YouTube강의(생명)1306020-이 근호 목사

38강 제목은 "생명"입니다. 교회 온 사람이 목사님 설교에서 영생이란 말을 들을 때 얼마나 기쁨니까? 이 땅에 참 고생하고 힘든 인생을 살면서도 낙이 있다면 이 세상 끝났을 때에, 요한계시록 22장에 나오는 생명나무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이 이 바쁜 시대에도 교회 나오고, 하나님을 섬기는 어떤 보람 같은 것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명을 얻는다 할 때, 이러한 인간들의 생각에 대해서 하나님이 동의해 주시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동의를 해주지 않습니다. 현재에 있는 지금 이 땅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데, 이 생명이 끝나면 하늘나라 생명이 주어진다, 그러한 것은 인간들 생각이고,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참뜻은, 현재 우리의 목숨에다가 나중에 끝나면, 생명이 이어지는 그런 식으로 생명을 주께서는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회들이 생명, 영생, 천국 이런 것을 거론하는 것은, 성경의 뜻도 아니고,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인간들 자기의 뜻입니다. 자기의 희망이고, 기대고, 자기의 포부고... 성경에서는 생명을 이야기 할 때는 우리가 생명을 이야기할 때는 얻을 수 있다는 그런 뜻에서의 생명을 주신 것이 아니고, 생명이 직접 이 땅에 투입해서 어떤 일을 하셔요.

그 일에 대한 결과, 일에 대한 효과로서만 나타나는 그 자리에 생명이 비춰지게 되어 있습니다. 레위기 17장 11절에 보면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라고 되어 있으니까, 우리 인간들 생각 같으면, 그 피를 마셔라 이러면 “아, 생명은 피에 담겨 있으니까, 그 피를 마신다는 것은 거기에 담겨있는, 포함되어 있는 생명을 내가 마신다, 먹는다, 그러면 나는 생명을 먹은 것이 되고 얻은 것이 된다.“ 이렇게 쉽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우리 생각이고 성령 뜻은 뭐냐 하면, 오히려 피를 먹지 말라고 해요.

왜 그러냐하면, 제물대로 동물의 피를 내어서 그 피를 뿌려야 되는데, 왜냐하면 “생명이 피 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 중에 아무도 피를 먹지 말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라도 피를 먹지 말라.“ 생명이 피에 있다고 했으면 피를 먹으라 하는 것이 생명을 얻으라고 여겨지는데, 얻을 수 있는 전례의 찬스처럼, 기회처럼 도리어 성경은 생명을 그 피를 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 의미가 무슨 의미겠습니까? 지금 내가 목숨을 갖고 있는데, 이 목숨에다가 피속에 담겨 있는 생명을 추가해서 먹게 되면 이 목숨이 영원히 생명으로 이어지고 넘어간다, 전달된다, 이동한다. 그런 식으로 생각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먹지 말라 했으니까 이 말은 뭐냐 하면, 현재 니가 생명이다, 니가 목숨이다, 니가 숨 쉬고 있다, 심장 뛰고 있다 하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살아 있다는 자체가 하나님의 생명이 보기에는 그건 생명도 아니고, 그건 죄 덩어리이기에 그렇습니다.

죄에다가 생명을 얹져 버리면 죄가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계속 죄의 저주를 받게 되어 있어요. 우리는 이 사태도 감안하지 못하고, 지금 나라는 이 생명이, 이 목숨이 그저 계속 이어지기만 하면 그것이 우리가 기대하는 영생 그것이라고 자꾸 우리의 본성 쪽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목숨을 잃는다든지, 우리의 영혼을 불멸하게 만든다든지, 우리의 생명을 계속 이어가는 그런 것을 거부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따로 외부에 준비한 생명이 따로 있고요, 그 따로 있는 생명이 진짜 참 생명인지, 아닌지는 그 생명이 이 땅에 와서 어떤 효력을 발휘할 때 그 효력에 휩싸이게 되면, 그것이 곧 생명에 휩싸이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외부에 하나님이 친히 약속으로 준비된 그 피, 생명이란 그 피는 이 땅에서 어떤 식으로 기능하고 작용하게 되면 생명이 될까요? 그건 바로 죄를 속한다, 죄를 용서하는 기능의 현장에 우리가 거기 놓여 있으면, 우리는 생명을 얻는 겁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우리는 기대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면 좀 더 오래 살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우선인데, 주님께서는 애초부터 우리의 생각을 거부하고, 속죄하는 피, 제물의 피가 우리에게 주어졌을 때, 우리는 죄인으로 우리가 살고자 하는 그 자체도 죄인이고, 우리가 영생 얻고자 하는 것도 죄고, 천국 가고자 하는 것도 죄의 다른 양태고, 죄의 연장이고, 죄의 확산이고 확대입니다.

그 사실을 제물의 피 앞에서 비로소 발각당할 때, 우리는 비로소 생명의 효과 속에 놓여 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방금 설명한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약속에 대해서 신약에 오면 예수님께서는 피라는 것, 속죄 제물, 속죄하는 그 효과 범위 내에서만 생명이 나타난다는 그 원리 원칙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신약에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육체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요한복음 17장에 예수님의 기도 가운데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 이로소이다.” 3절에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이래 되어 있어요. 여기 이 말씀은 뭐냐 하면, 영생은 어디 있느냐 하면, 참하나님과 참하나님은 인간이 모르죠. 인간은 죄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릅니다. 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 사이에 관계가 있어요. 그 관계에 대해서 알면 그게 영생입니다.

그러면 참하나님 아버지와, 아들되신 예수님의 관계가 이 땅에 나타날 때는, 어떤 식으로 나타냈는가. 요한일서 5장 6절~7절에 보면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물과 피로 임했다. 특히 피라는데 유념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같으면 내가 생명이다. 날 믿으라 하면 “예 인정 합니다. 믿습니다.” 이렇게 하면 영생 얻는 걸로 마감되면 좋겠는데,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하시지 않고, 뭐라고 했느냐하면 예수님은 ”물과 피로 임한 자다.“ 특히 피라는 것에 유념해 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피로 임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영생은 어디 있느냐! 예수님의 피로 임했다 하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거거든요. 이 땅에서 영생으로 나타날 때 “아나! 이것이 영생이다.” 날 믿으라가 아니라 죽음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죽음!

우리가 영생 얻고자 할 때는 우리가 뭐를 도망치려고 하느냐하면, 제발 안 죽기를 죽음에서 도망치듯이 영생 쪽으로 나아가면 영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막상 우리에게 영생 주시고자 하는 주님은 우리를 어디에서 기다리느냐하면, 내가 이 땅에 너희들이 현재 포함되어 있는 이 세상에 나도 동일하게 왔는데, 나는 그 세상에서 죽음의 자리에 임하기 위해서 나는 이 땅에 왔다는 겁니다.

이 사실을 아는 자만이 생명을 아는 자고 그것이 곧 영생이라는 겁니다. 6절에 보면 “이는 물과 피로 임한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그냥 안다 할 때, 그것이 곧 영생이라 할 때, 예수님에 대해서 뭘 안다 하는 겁니까? 옛날에 2000년 전에 한 갈릴리에 나타났다. 그걸 안다고 하는 말입니까? 예수님의 아버지가 목수고 뭐 그런 걸 안다는 뜻입니까? 사도 바울은 그전까지는 예수를 육으로 안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영으로 안다. 영으로 안다는게 뭐냐 하면, 예수님이 실질적으로 어떤 기능을 했다는 것이고, 그 기능은 영생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고, 그 영생은 피로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피로써 나타난다는 말은 우리가 평소에 영생을 얻겠다. 천국을 얻겠다. 생명을 가지겠다. 하는 그 자체가 죄고, 그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말로만이 아니라, 피로써 이 땅에 죽음으로서 왔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 앞에서 우리의 생각하는 모든 것이 죄인 것을 안다면, 우리는 비로소 그 사람은 용서하는 범주 안에 포함되어 있는, 하나님의 속죄하는 하나님의 기능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곧 그것이 영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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