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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30510a,b (악마의 실체)―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130510a,b (악마의 실체)―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210.2.60.74)

서울 의존교회130510a (악마의 실체)―이 근호 목사

지난 시간에 주께서 강림하신다고 했는데 주께서 강림하실 때 그냥 하늘에서 오시면 그만이고 우리는 기다리면 그만인데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데 이 세상이라는 것이 착한 천사들이 모이는 곳이 세상이 아니죠. 강림하시는 이 땅에 나타나시는 주님이 이 세상을 다니면서 상처를 입었잖아요. 상처를 입었으니까 그 상처에 근거해서 우리 주님께서 그냥 나타나시는 것이 아니고 분노 중에 화를 내시면서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기다린다는 말은 뭐로 이해해야 되느냐 하면 주님께서 화를 내시는 것을 이해하시면서 주님을 기다려야 된다. 심판으로 오시기 때문에 심판을 웃으면서 심판할 일이 없잖아요. 분노 가운데서 심판하시잖아요. 분노 가운데 심판하시는데 구원받는 백성이 ‘참나 이상해 왜 세상을 보고 분노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이렇게 된다면 그 사람이 지금 주님을 맞이해야 될 신부인지 아니면 다른 엉뚱한 신랑을 기다리는 건지 혼돈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주님의 분노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느냐 하면 그것은 우리가 주님에 대해서 분노를 느낄 때 비로소 우리는 그때 주님의 분노를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냥 분노하게 되면 우리의 심정은 상당히 정상적인데 주님 혼자 버럭 화를 내시면 주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같을 수가 없지요.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가 화를 낼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 바로 거기에 대해서 주님께서 화를 내시는 것을 우리가 이해될 수가 있습니다. 형제지간에도 또 부모 자식 간에도 평소 좋게 지내다가 우리 아버지는 좋은 아버지야, 우리 아버지는 성을 낼 줄 몰라 이렇게 생각했는데 하루는 자식이 아버지에 대해서 실망해서 화를 심하게 낼 때 아버지께서는 어디 자식이 부모한테 데드나? 해서 아버지가 야구 방망이 들고 나올 때 그때 우리는 무엇을 봅니까? 아버지의 다른 면을 보지요. 아, 아버지께서도 이렇게 화를 낼 수도 있는 분이구나! 하고 이해되지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한 분노를 이해하려면 우리가 어떤 지경에 있어야 되느냐 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잡아 죽일 것처럼 화가 날 경우에 주님의 분노와 만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을 잡아 죽일 경우가 어떤 경우일까요? 우리가 예수님을 죽여 버리고 싶어 할 경우가 어떤 경우일까요? 매일의 삶이죠. 하루하루의 삶이 그거죠. 다른 것 있습니까? 자식 말 안들을 때 남편 내 마음대로 안 될 때 아내 바가지 긁을 때 그리고 내 직장, 내 가사 일에 대해서 내 원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우리의 분노 궁극적 마지막 대상은 누구입니까?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든 당사자 나와봐! 하면 누가 나오겠습니까? 예수님 밖에 더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매일같이 주님 앞에 분노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계속해서 살려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재롱부리고 착하게 살아서 그 덤으로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은 우리가 죄를 지어도 은혜 주시고 죄를 안 지어도 은혜를 주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님한테 해 준 것보다도 주님이 우리 쪽에 은혜를 준 은혜가 더 커요. 우리는 이 점을 매일같이 그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잊고 있어요. 우리는 항상 분노 중에 살아가고 있고 항상 화를 내고 있고 항상 불만을 품고 살아가고 있어요. 어디 걸리기만 해 봐라! 하는 식으로 사회에 대해서 그리고 가정에 대해서 그리고 주변의 사람에 대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공격적으로 나섭니다. 그 공격이 결국은 누구에 대한 공격이냐 하면 매일같이 우리를 은혜로 살려주시고 늘 용서해 주시는 주님에 대한 공격으로 도달이 돼요.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철이 없어요.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참 철딱서니가 없어요. 그런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인간을 구원하기 때문에 주님의 분노라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향하여 분노할 때 주님은 우리 이상으로 분노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그것을 느끼게 되는 겁니다. 내가 뭣도 모르고 깝죽댔구나! 당장이라는 주님은 우리를 안 살릴 수도 있는데 은혜를 안 주셔도 되는데 다른 근거에 의해서 주님의 자신의 약속과 용서와 사랑에 근거해서 십자가 복음에 근거해서 우리를 이렇게 살려주고 있는데 자식이라고 하면서 그 마음도 모르고 우리는 불만과 불평으로 기어이 평생을 이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형편 피면 사랑하겠다! 하지만 형편 피는 게 인간에게 있을 수 없잖아요. 형편이 얼마나 펴야 피는 거예요? 40, 50, 50, 70, 80, 90 돼도 60넘어 버리면 몸이 성한 곳이 없는데 여기 늘 나오시는 박집사님 몸 성한 곳이 없어요. 날부터 그랬지만 속으로 얼마나 하나님을 원망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늘 주님에게서 분노하는 방식으로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분노한다는 것에 주님께서 용서를 하실 때 분노해라 죄 져라 용서해 줄게 이게 아니고 어떻게 살피느냐 하면 그 분노와 그 화냄이 무엇과 연관해서 그런 분노로 유발 되었는지를 내가 살피겠다. 살펴서 우리로 하여금 분노케하는 이 세상의 환경에 대해서 주께서 강림하셔서 심판과 저주를 퍼부으려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분노케하는 그 이유도 하나의 전략이고 작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우리를 닦달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이 세상의 원리 원칙에 대해서 우리의 불만을 통해서 우리 배후에 숨어 있는 그 세력을 들추려고 하시는 겁니다. 우리의 인생을 힘들게 만들어서 힘이 안 드는 경우가 없지요. 아무리 잘 되도 힘들다 힘들다 불평불만 하게 되니까요. 우리의 불평불만을 통해서 우리에게 그런 식으로 세상을 살기를 은근히 노렸던 그 배후 세력에 대해서 주님께서 가차없는 저주와 심판을 내릴준비로서 지금이 강림이 대기되어있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오늘 본문 3절에

살후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여기에 방금 누구의 아들이라고 했습니까? ‘멸망의 아들’이라 되어 있죠. ~의 아들이라 할 때 여기 괄호에 누구의 아들이라 할 때 이것이 사람이라면 분명히 이것도 사람이어야 하겠죠. 누구라고 이야기하면 되는데 그냥 멸망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멸망의 아들이니까 아버지가 멸망이라는 그런 뜻은 아니겠고 이 자체가 멸망당할 속성을 품고 있다. 방금 제가 속성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속성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 것을 산물로 개체를 주장할 때 개체라 할 수도 있고 개별자라 할 수 있고 보통 그것을 철학에서 실체라고 합니다.

여기 비타 500이 있는데 그냥 비타500이 아니고 착한 비타500이에요. 착한 비타500이니까 착한이 나와야겠죠. 여기 착함이 나옵니까? 멸망의 자식입니다. 여기 착한 비타500 같으면 여기서 착함이 나와야 하는데 병을 열고 보면 음료수 나와요. 그렇다면 착한 비타500의 속성은 뭡니까? 그냥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음료수이겠죠.

제가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멸망의 자식이 누구입니까? 하는 질문 자체가 성립이 안 된다는 이 말입니다. 저 사람이 멸망의 자식입니까? 김일성입니까? 신천지의 이만희입니까? 천주교회의 교황이에요? 이렇게 지적해서는 안 된다는 이 말입니다. 착한 비타500이 착하지 않다 그러니까 이 착하지 않은 이 병만 부수면 되는 거예요? 아니죠. 이 회사에서 만든 똑같은 병들 많잖아요. 속성이 전부 다 비타민 들어 있는 것이 병으로 담긴 것이 한 두병이 아니잖아요. 제품 달랑 하나 만들었습니까? 수십만 개 만들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누구를 딱 집어서 멸망의 아들이라 할 수 없고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 속성을 탐색하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구약에서도 그렇게 신약에서도 그렇지만 예수그리스도가 강림할 때 분노와 화를 내면서 강림하시잖아요. 심판하러 오시기 때문에 그럴 때 우리는 생각하기를 주님의 분노와 화를 이해 못하면 우리는 신랑과 신부가 마음을 합해야지 신랑은 화를 내고 있는데 신부는 말리면서 아이고 주님 화내지 마세요. 세상 좋은 세상인데 뭐 때문에 화를 냅니까? 이렇게 한다면 지금 신랑이 하는 일을 전혀 취지를 모르는 거지요. 신부가 됐으면 자기 남편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화를 내니까 ‘여보, 당신은 화낼 일도 아닌데 왜 화를 낼?’이렇게 된다면 도대체 그게 누구의 신부입니까? 신랑이 화를 내면서 이 세상을 멸망하기 위해서 왔다면 신부가 되었으면 우리도 신랑의 안목을 가지고 세상을 볼 수 있어야 돼지요.

세상을 볼 수 있어야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주위 할 것은 나 빼놓고 다 나쁘다 이렇게 되어 버리면 나는 신부니까 주님께서 나는 심판하지 않을 것이고 나 빼놓고 마음껏 심판 하세요. 라고 한다면 우리한테 이런 불법의 사람을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평소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 우리가 훌륭해서 따로 구원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도 세상 사람들이, 멸망 받을 사람들이 하는 짓거리를 우리도 얼씨구나 하면서 우리도 같이 동조, 동의하면서 그게 좋다고 여기면서 거기서 행복과 즐거움을 찾으면 인생을 그렇게 살아오고 있었어요. 주님께서 화를 낼 때 도리어 우리는 주님께서 화내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화를 내지요. 목사님 우리는 주님한테 화를 낸 적이 없습니다. 라고 말들 하고 싶어 하는데 여러분들이 인생을 보세요. 인생이 여러분 뜻대로 마음대로 안 되지요? 그러면 뜻대로 마음대로 안 되면 인간이 가만히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에이 하고 뒤에 씨, 이런 식으로 뭔가 분풀이 합니다. 그렇게 분풀이를 할 때 그 분풀이가 결국은 누구 원망으로 돌아갑니까? 바로 우리가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우리 주님한테 신랑한테 원망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에이 씨’하는 정도로 그런 상황을 우리를 몰아넣어요. 그렇게 몰아넣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할 때 그 심판의 심정은 우리가 주님에 대해서 참지 못하고 분노를 터뜨릴 때 그때 마주치는 그 주님의 인상, 그게 바로 심판의 취지에요. 그러면 우리가 당연히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함을 세상과 더불어 같이 느낄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주님이 이것 때문에 화를 내셨구나! 안다면 우리는 더 이상 세상 편을 들까요? 안 들까요? 자기 자신이 주님 앞에 이런 내가 원망하니까 주님께서 거기서 화를 내시는구나! 아 그렇다면 내가 지금 내 위주로 살았네! 하고 깜짝 놀라면서 자기의 정체를 파악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누구의 편을 안 들겠습니까? 세상 편을 들겠어요? 안 들겠어요? 안 들지요.

주님이여! 절 치듯이 저도 쳐 버리세요. 그럴 때 나로 하여금 세상 좋다고 가르쳤던 그 멸망의 아들, 그 실체가 드디어 속성을 뿜어내면서 밝혀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주님께 원망케 해서 그동안 우리와 친하게 지냈던 멸망당할 속성과 관계들을 그런 관계들을 우리 주변에 드러나도록 조치를 취하시는 겁니다. 제가 하는 말이 구라, 거짓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냥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구약의 이스라엘의 위치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이 누구한테 원망했죠? 여호와를 원망할 때 이스라엘이 합세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오히려 이방 나라는 원망을 하지도 않았어요. 누가 구약에서 주로 원망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했죠.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했는데 원망함으로서 나중에 무엇을 알게 되느냐 하면 자기와 자기 주변에 있는 나라 모압, 암몬, 블레셋 그 나라의 차이성에 대해서 눈이 떠집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원망했는데 어떻게 우리에게 선지자를 주시고 사사를 주시고 그리고 여호와께 원망도 하지 않던 자기 주변의 나라 블레셋, 암몬 이런 나라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멸망케 해 버리죠. 특히 여호수아 전쟁에서 다섯 나라 연합군과 싸운 대목이 나오거든요. 그때 이스라엘에게는 별 무기도 없었어요. 여호수아하고 몇 명 나왔는데 저쪽에서는 다섯 나라가 연합해서 쳐들어옵니다.

기브온하고 기브온을 너희 나라가 치게 되면 내가 도와줄게 하고 이스라엘이 약속을 해서 기브온을 쳤다고 그것을 빌미로 이스라엘이 도와주려고 가는데 저쪽에서는 막강한 군대가 와요. 그때 하나님의 무기가 뭐였습니까? 총칼이었습니까? 그냥 우박이었어요. 우박으로 죽은 사람이 칼로 죽은 사람보다 더 많았어요. 그런데 우박을 내렸는데 또 해가 지네요. 잔병을 쫓아가 추적을 해야 되는데 해가 져 버리면 마지막 잔병 소탕을 못하잖아요. 그럴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갑자기 지던 해가 지지를 않아요. 해를 눌러도 지지를 않아요. 해가 서산에 져야 되는데 해가 서산에 지지도 않고 마치 조명탄을 쏘아 올린 거예요. 그러면 해가 서산에 안 졌다는 말은 그 즉각 스냅사진이라 하는데 그 순간 사진 찍어 놓으면 그 시간이 흘러요? 시간이 안 흘러요? 시간이 멈췄지요? 시간마저 멈추면서 기어이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기어이 보여주기 위한 것은 그것은 언약이 있는 백성과 언약이 없는 백성의 완벽한 차이이죠. 그 사실을 그 혜택을 입고 그런 정도로 도움을 받았으면 어지간히 양심이 있으면 온전히 여호와의 말씀대로 순종을 해야 그게 인간된 도리이죠. 사사기에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그들은 틈만 나면 하나님을 버립니다. 그러니까 사사기를 보면 하나님께 순종한 세월이 많아요? 불순종한 세월이 많습니까? 순종 갈 필요도 없어요. 대부분 불순종이에요.

그런데 불순종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고 불평을 해 댔지만 결국 마지막에 여호와한테 심판받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이스라엘이 아니고 이스라엘을 함부로 저것들 힘도 없어 먹으면 먹히는 거야 하고 함부로 마치 여호와 하나님이 없는 둥 여기면서 침범했던 그들은 여호와한테 크게 당하죠.

여기서 중요한 것이 나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있는 존재입니까? 없는 존재입니까? 없는 존재입니다. 왜 없는 존재냐 하면 이방 민족들이 물론 이스라엘이 계시고 그 주변 나라에는 여호와 하나님은 없어요. 왜? 자기 신 섬기기 바쁜데 남의 나라 신까지 섬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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