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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강도야 ! 꼭 꼭 숨어라묻고답하기요한복음

65 강도(원수)야 ! 꼭 꼭 숨어라.어리석은 천국의 지혜지난 주에 진희 학생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는 예수님을 증거하면, 상대방이 강도 만난 자인 자신을 알고 마음 바꾸어서, 야 맞구나 내가 강도 만난 자이구나 라고 생각을 예수님이 바꾸냐" 라고 물었습니다. 적어도 진희 학생은 자신이 선한 이웃이 되어야 한다는 기존 교회의 주장은 거부하고 자신이 강도 만난 자임을 지난 주 십자가의 강도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된 겁니다.그러나 강도가 누구인지는 빠져 있습니다. 이 강도가 누구인지를 모르면 영생도 이웃도 없는 겁니다. 강도를 꼭 잡아야 합니다. 강도를 놓쳐버리고 어떻게 바로 강도 만난 자가 나오며, 그로 인한 선한 이웃이 나올수 있겠습니까? 선한 이웃은 강도의 정체를 학실히 학실히 밝힙니다. 그래서 선한 목자는 늑대들에게서 양을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립니다.(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 10:12)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그래서 오늘은 강도를 잡고자 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서 지혜가 무엇인가에 대해 구약의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고자 합니다.인간은 지혜를 소유하고파 합니다. 선악과를 먹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다고 했습니다. 즉 지혜로와 질 수 있다면 뭐든지 서슴치 않고 물불 안가리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그만큼 지혜는 사람들을 어여 오라고 손짓합니다.솔로몬의 지혜 이야기를 수도 없이 우리는 교회환경을 통해 접해 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솔로몬 따라잡기를 하여서 지혜로운 자녀가 될 수 있다면 우리는 목사가 시키는 모든 방법들을 행하려 달려들었습니다. 자녀의 이름도 솔로몬으로 하는 둥 아무쪼록 그만큼 우리의 종교적 야망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지혜는 너도나도 소유하기를 원하는 신이 베푸는 선물이요 최고급 럭셔리 상품이요 축복입니다.십자가에서 예수님은 강도였고, 강도 만난 자였고, 선한 사마리아인 이었습니다. 혼자 1인 3역 이었습니다. 강도 없는 세상에 강도의 정체를 밝히므로 모든 인간이 강도임을 십자가만이 예수님만이 밝힘으로 그동안 강도천국에 살고 있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지혜가 바로 그런 십자가의 지혜와 일치합니다. 솔로몬은 들러리 일 뿐이요, 솔로몬처럼 되자가 아니라 솔로몬은 뒤로 빠지고 정작 지혜는 바로 원수가 누구냐를 밝혀 냅니다.선한 사마리아 비유에서 강도 만난 자, 이웃은 있었지만 정작 강도는 빠져 있었지요? 그런데 이 솔로몬의 지혜 이야기 속에서 원수를 찾지 못하면 그 지혜는 한 낯 인간의 소유물이요, 인간의 손에서 놀아나는 노리개 지혜일 뿐입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백합화(눅 12:27) 의 영광 보다 못한 솔로몬 따라잡기, 솔로몬의 지혜(마이다스의 손) 뛰어넘기를 늘 시도하는 겁니다.정작 솔로몬의 지혜 속에서 지혜는 반드시 원수를 찾아서 심판한다는 것이 목적입니다. (왕상 3:16-22) 때에 창기 두 계집이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서며 / 한 계집은 말하되 내 주여 나와 이 계집이 한 집에서 사는데 내가 저와 함께 집에 있으며 아이를 낳았더니 / 나의 해산한 지 삼일에 이 계집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 / 그런데 밤에 저 계집이 그 아들 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 저가 밤중에 일어나서 계집종 나의 잠든 사이에 내 아들을 내 곁에서 가져다가 자기의 품에 누이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내 품에 뉘었나이다 / 미명에 내가 내 아들을 젖 먹이려고 일어나 본즉 죽었기로 내가 아침에 자세히 보니 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더이다 하매 /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매 왕 앞에서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왕상 3:23-25) 왕이 가로되 이는 말하기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저는 말하기를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는도다 하고 / 또 가로되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온지라 /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지혜는 솔로몬이 아니라 오히려 지혜는 혼자 1인 3역할을 합니다.지혜는 자기 아들을 원수의 손에 빼앗기는 넘겨주는 창녀 어미의 마음입니다. 또 지혜는 법의 칼에 두 조각나야할 운명처럼 칼에서 죽임을 당해야 할 어린 아들입니다. 또 지혜는 그럼에도불구하고 끝까지 원수를 밝히고 법이 아닌 사랑을 돌출해 내는 재판관의 마음입니다.원수는 지혜에 딱 걸려들었습니다. 마치 강도가 십자가에 딱 걸려들어 정체가 밝혀지는 것처럼 말이지요. 원수는 법 대로 하자입니다. 법 대로 아들을 두 조각 내어서 하나는 너가 또 하나는 내가 가지자 라고 주장합니다. 즉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을 죽도 밥도 안되게끔 니도 나도 다 못누리게끔 법으로 하자 라고 몰아붙입니다. 모든 것을 법 아래에 두고자 하는 것이 원수의 최종적인 목적입니다. 그 법은 왕에게서 나왔으니 왕은 법대로만 시행 하라는 겁니다. 오직 법 대로 법 대로 법 법 법 !그러나 지혜는 원수를 심판 하기를 지혜가 법 아래에서 놀아나는 것이 아니라, 법 위에서 법의 완성에서 지혜가 펼쳐짐을 솔로몬을 등 떠밀어서 밝히는 겁니다.왕은 차별없이 누구든 창녀든 귀족이든 고아든 나그네든 충신이든 성직자든 법 아래로 몰아 넣어서 그 법을 통해 원수를 돌출 시킵니다. 그래서 법 아래에서가 아닌 율법 위에서, 율법의 완성에서, 율법에서 자유치 않는 자는 다 원수처럼 심판의 대상이 됨을 재판관은 끝까지 추적합니다. 원수 딱 한 놈 만 팹니다. 원수는 인간의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죄는 인간의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요 하나님만이 심각하게 여기는 문제입니다. 이미 인간은 포로되었기에 사로잡혀있기에 원수인지도 죄의 심각성도 전혀 알길 없는 무감각 상태일 뿐입니다. 지혜 되신 예수님은 십자가 아래로 모든 인간을 몰아버립니다. 그리고 강도를 추적합니다. 강도를 추적하기 위해 본인이 강도로 몰리는 수모를 격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끝까지 꼭꼭 숨어있는 강도를 찾아내십니다. 그 강도는 십자가에서는 도저히 피할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려서 숨어있는 자신의 정체가 다 폭로 됩니다. 비로소 지혜는 자신의 자비를 긍휼을 사랑을 불쌍히 여김을 용서를 강도를 잡은 후에야 전리품으로 베푸시는 겁니다. 안식은 강도 잡은 후입니다.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심판 없는 구원은 없으며, 죽음 없는 부활은 없으며, 강도 없는 이웃은 없으며, 지옥없는 천국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앞에것을 다 배버렸지요 왜? 배고프니까? 강도 원수에게 장악 당한 겁니다.꼭 꼭 숨어있는 원수를 잡기 위해 재판관은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아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웁니다. 그 아들을 원수의 손에 넘겨야만 하는 불붙는 애타는 마음의 1) 창녀가 된 하나님, 원수를 잡기 위해 죽음의 불 속에 뛰어드는 무모스럽기한 어리석기 짝이 없는 칼에 두 조각 날 2) 어린 아들이 된 하나님, 원수를 심판하기 위해 고집스럽게 독생자를 미끼로 내던지는 3) 판관 하나님.이것이 바로 자유를 주고자 법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아닌 은혜로 세상을 만드신 창조자의 사랑을 지혜자는 증거합니다.(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원수 잡기 위해 미끼가 됨)롬 8: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때문에)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사랑만이 율법 위에서 자유를 넉넉하게 누릴수 있습니다. 율법 아레에서는 육체의 자랑 뿐이요. 그 육체의 자랑(자기 의 義)은 하나님의 원수 됨입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롬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불쌍히 여겨주는 이웃만이 강도 만난 자의 아픈 추억을 씻어 줍니다. 자비를 베푸시는 그 지혜만이 우리의 모든 허물을 대신 감당 하십니다.법 대신 사랑을, 죽음 대신 생명을, 강도 대신 이웃됨을, 심판 대신 구원을, 재대신 화관을, 슬픔 대신 희락을, 근심 대신 찬송의 옷(사 61:3)을 입히시는 그 대신 담당 하심만이 지혜요 다른 지혜는 없는 겁니다.지혜자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십자가 아래에서 이웃이라고 주장하던 모든 사람이 강도였음이 밝혀 졌습니다. 온 세상이 강도천국 이었음을 꿈에도 몰랐던 것을 십자가의 지혜는 들추어냅니다. 왕의 지혜로운 재판 때문에 법 대로 하자 라고 주장하는 원수의 실체(죽음으로 몰고가는 선악과 사고방식) 생각을 돌출 시키므로 선악에 꽉 잡혀버린 우리(롬 7:21-25)을 심판하십니다. 그 원수를 심판하고서야 사랑으로 카파르 덮어버립니다. 찢으시고 다시 고치십니다.(호 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이제 더 이상 송사 할 자 없습니다. 누구입니까? 그 누구를 잡아내지 못하면 알 수 없습니다.이웃은 자신의 몸같이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원수인 우리를, 강도인 우리를 대신 담당 , 대신 감당 하실려고 우리의 허물을 심판하고자 대신 저주를 받습니다. 우리가 당할 형벌을 말이죠 이것이 네 몸 같이 입니다. 원수의 몸 같이 찢기더라입니다. 우리가 받을 찢김을 대신 몸이 짖겨지더라, 대신 칼에 두 조각 나더라, 대신 그 마음이 찢어지듯 불붙듯 하여 원수의 손에 넘기우더라, 라는 겁니다.(왕상 3:26) 『그러자 그 아이의 진짜 어머니는 자기 아들이 대한 사랑으로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서 왕에게 `임금님, 그건 안 됩니다. 제발 그 아이를 죽이지 마시고 저 여자에게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나 다른 여자는 `좋다. 어차피 네 아이도 내 아이도 안 될 바에야 차라리 둘로 잘라 나누어 가지자' 하였다.』(왕상 3:27) 『이때 왕은 `그 아이를 죽이지 말고 아이를 살려 달라고 애걸하는 저 여자에게 주어라. 그녀가 저 아이의 진짜 어머니이다.' 하고 판결하였다.』(왕상 3:28) 『이 소문이 온 이스라엘 땅에 퍼지자 백성들은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놀라운 지혜를 주신 줄 알고 두려운 마음으로 그를 우러러보았다.』(현대인의 성경)(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죄인과 같이 강도와 같이 방불되어 강도처럼 잔인한 형벌에 법대로 법대로 외치는 원수의 손에 넘기움을 당합니다. 말라꼬요? 얼마나 어리석지 않나요? 이것이 미련스럽기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요일 4:9)(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행 7:60) 그리고 외칩니다.(요 19:30)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사랑은 여기 있습니다. 이웃은 여기에 있습니다. 지혜는 여기 뿐입니다. 다른 사랑 다른 이웃 다른 지혜는 없습니다. 다른 길 다른 복음 다른 생명은 없습니다. 화목제물 뿐입니다. 그래서 제사(행위)를 원치 않고, 자비(사랑, 예수님의 믿음)를 하나님은 받으십니다. 원하십니다. 인간의 믿음 안 받습니다. 인간의 사랑 안 받습니다. 받으면 골치 덩어리입니다. 얼마나 뻣뻣해 지겠습니까? 아마 입에 자크 안 채우면 시끄러울 겁니다.(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그렇기에 어리석은 지혜는 미련한 사랑은 오로지 예수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북치기 장구치기입니다. 따라해보세요 북치기 장구치기. (저는 북치기 장구치기를 좋아합니다. 제가 처음 예수님을 고3때 알게되어 교회라는 곳을 가게되니 학생회 교사가 늘 비아냥 거리는 투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면 뭐하냐 라는 말을 늘 입버릇처럼 말하며 자신의 지혜를 늘 과시했었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저는 반대로 이것이 진리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하 그렇구나 북치기 박치기입니다. 역쉬 성경은 예수님 혼자 북치기 박치기입니다. 왜냐 다 이루었다고 외치신 분은 예수님 뿐이었고. 그 십자가 상의 예수님만이 이웃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원수도 잡고, 강도도 잡고, 법도 다 이루신 분만이 남을 살리는 이웃이 됩니다. 사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이웃은 아무나 되는게 아닙니다. 이웃이 될려고 하지 말고 이웃을 소개하는 자. 이웃 증인이 되는 겁니다. 이웃의 증언자, 이웃을 목격한 자, 자기 몸을 내어준 그 이웃을 선전 하는 자입니다.(롬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롬 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롬 6: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롬 7: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롬 7: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롬 7: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롬 8: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주님 율법의 완성이신 십자가의 사랑을 볼때에 우리는 너무나도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의 허물을 대신 담당 하셨건만 십자가를 그저 우리의 이용꺼리로만 취급합니다. 사랑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건만 이젠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가며 자기유익으로 삼아버렸습니다. 주님 왜 우리는 이 모양 이 꼴입니까? 예수님이 참 이웃이라면 우리 마음의 이 원수를 꼭 잡아 주십시오. 이 숨어있는 강도, 숨어있는 원수를 잡지 못하면 예수님을 이웃으로 볼 수가 없어 사람 속에서 이웃을 찾는 정에 목말라 하는 외로움을 못견디자가 될 뿐이오니 참자유를 주시는 이웃이 되어 주셔서 저의 맘 깊이 숨어있는 강도를 잡아주시고, 그 원수를 꼭 심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원수 너 이제 죽었어 ! 강도 너 이제 잡혔구나 라고 기쁨의 환호성을 외칠수 있게 참자유를 허락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장병엽: 예수님의 십자가능력 앞에서 우리가 할일은 "나는 못난이."란 고백이 적당 할것 같습니다.혹자는 이것을 허무주의라,말하지요! 근데 우리는 십자가가 우리의 위안 인걸요,대식씨 우리가 그리 허무한 인생을 사는건가요/그건 아니지요 오늘 이글 읽고 여러마음이 듭니다. 좀더 당당해지자고요........... [06/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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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3,735건 중 129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535 묻고답하기 Re..정확한 차이가 무엇입니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7-22
534 묻고답하기 정확한 차이가 무엇입니까? - 최고관리자 04-07-22
533 묻고답하기 Re..그럼 이런 생각도 틀린건가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7-20
532 묻고답하기 Re..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생긴 질문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7-19
531 묻고답하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생긴 질문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7-19
530 묻고답하기 젖먹이의 믿음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7-19
529 묻고답하기 Re..승리~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7-16
528 묻고답하기 승리~ - 최고관리자 04-07-16
527 묻고답하기 이성녀 성도님 - 최고관리자 04-07-15
526 묻고답하기 Re..달란트 비유에 대한 마지막(?) 질문입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7-15
525 묻고답하기 달란트 비유에 대한 마지막(?) 질문입니다. - 최고관리자 04-07-15
524 묻고답하기 Re..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7-14
523 묻고답하기 달란트 비유에 대한 두번째 질문입니다 - 최고관리자 04-07-14
522 묻고답하기 Re..달란트 비유에 대해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7-13
521 묻고답하기 아주 작은 겨자씨 믿음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04-07-04
520 묻고답하기 '회원 등록제'에 대하여 - 최고관리자 04-06-29
519 묻고답하기 물에 빠지지 않을려는 믿음과 빠뜨리는 믿음 - 최고관리자 04-06-27
518 묻고답하기 도망치는 천국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4-06-20
517 묻고답하기 구원은 없다 로마서 최고관리자 04-06-20
516 묻고답하기 Re..이윤자 집사님 어디 편챦으신지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6-17
열람 ➜ 묻고답하기 강도야 ! 꼭 꼭 숨어라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4-06-13
514 묻고답하기 극락이 찾아낸 이웃 사무엘하 최고관리자 04-06-06
513 묻고답하기 비웃음과 울음 - 최고관리자 04-05-30
512 묻고답하기 Re..창세기 19장 1-11절에 관하여...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5-29
511 묻고답하기 창세기 19장 1-11절에 관하여...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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