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멈춤 130421
해 멈춤 130421
이름 : 이근호(IP:119.18.69.144)
정인순
15-08-25 21:05
해 멈춤 130421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하늘에서 해가 멈춘 이야기를 해볼게요. 해가 하늘에서 해가 이렇게 멈춘 것은 원래 해가 있거든요. 지구가 돌아요. 왜 도느냐는 묻지 마세요. 돌게 되어 있어요. 첨에 만들 때 원심력이 있어서 돌다 보니까 계속 도는 거예요. 해가 멈춘다는 것은 돌다가 해가 있고 지구가 멈춘추는 경우와 마찬가지거든요. 스톱해가지고.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성경에 보니까 그런 경우가 나와요.
그것은 왜 그렇게 하시느냐 하면 원래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천국입니다. 천국의 모형이에요. 천국을 모형을 만들기 위해서 그 땅을 차지하는데 거기에 천국을 못 가는 사람들이 오골오골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나가라!” 이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어디서 와 가지고 나가라 하느냐? 못나간다.” “너희들 안 나가면 혼난다.” “혼내도 우린 못 나간다. 이건 내 땅이다.” “아닌데. 하나님이 주신 우리 땅인데.” “아니야. 우리 땅이야.” “우리 땅이야.” 하고 하나님 믿는 백성하고 전쟁을 벌였어요.
전쟁을 벌여가지고 “하나님이여, 쟤들이 자기 땅이라고 하는데 못 들어가겠어요.” 이렇게 하니까 천사가 와서 하는 말이 “걱정 하지마. 내가 다 쫓아내게 해줄 테니까 너희들은 차지하기만 하면 돼.” 해서 죽 차지를 했어요.
차지를 했는데 거기 기브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나중에 “아이고, 이스라엘 사람들, 우리가 우리 땅 드릴 테니까 사세요. 그 대신 우리를 종으로 부려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약속을 해서 종으로 살게 되었어요. 했는데 아직까지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다섯 명의 왕은 버티고 안 나간 거예요. “흥! 우리 땅인데, 이스라엘 저희들이 무슨 땅인데 이 땅을 쫓아내. 뭐! 천사가 와서 싸운다고 천사가 어딨어? 뭐 저희들은 어디서 굴러 와서. 여보게, 우리 힘을 합쳐가지고 기브온 이 사람 우리를 배반한 기브온 이 사람을 공격해. 그래서 다시 우리 땅을 지키세.”
그래서 이 사람들이 공격을 했습니다. 공격을 하니까 처음에 기브온 사람들이 와가지고 “여호수아님, 하나님이 함께 있다면서요?” “네, 하나님이 함께 있습니다.” “함께 있는데 왜 본토 배기 다섯 왕이 와가지고 우리를 공격하려고 하는데. 우리를 좀 도와 주셔야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역시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지켜준다, 지켜준다 하지 말고 좀 도와주세요.” “허허, 걱정하지 마시라니깐요.”
그런데 기브온 나라 사람들이 가고 난 뒤에 하늘의 천사가 와서 하는 말이 “여호수아야, 걱정하지 말고 도와줘라. 니가 전쟁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전쟁하니까 너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되는거야.” 하고 하나님의 뜻이 왔어요. 뜻이 왔는데 막상 여기 부탁하러온 이 사람은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 시간에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거든요.
계시를 받는 순간에 다른 다섯 명의 왕들이 모여서 연합군을 만들어 가지고 이 기브온 사람들을 마구 죽였어요. 죽이니까 이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우릴 도와준다고 했는데 왜 안 도와줘요?” 여호수아가 “걱정하지 말고 우린 하나님의 계시대로 우린 갑니다.” “간다 해 놓고 도와주지도 않고 적들이 불사르고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곧 갑니다.” “간다 하지 말고 오세요.” “네, 갑니다.”
드디어 여호수아 장군이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드디어 출격을 했어요. 그런데 이 싸움은 여호수아가 칼질 잘 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도와줘야하기 때문에 여호수아도 함부로 옮길 수가 없어요. 어쨌든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서 드디어 전쟁터에 나갔습니다. 전쟁을 하는데 어떻게 하는가? 숫자로서는 이게 많아요. 여호수아가 하나님 백성이 지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우박이 떨어졌어요. 우박이 커도 너무 커, 우박이 주먹보다 더 큰 것이라서 이 우박은 한 대 맞으면 즉사 즉시로 죽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박에 맞아 죽은 사람들이 여기 다섯 왕 이 사람들 패에 우박이 이렇게 된 거예요. 다섯 왕이 있는 군사들이 하늘에서 우박이 떨어져서 이 군사들이 무지무지하게 많이 죽었어요. 여호수아는 뭐했느냐 하면 그냥 폼만 잡았어요. 갑자기 이쪽에는 우박이 안 떨어지고 저쪽에는 마구 떨어지는 거예요.
군사들이 막 죽어서 “야, 도망가자, 도망가자 죽겠다.” 하고 도망가는데 여호수아 입장에서는 “여호수아야, 걱정하지 마라. 한 놈도 살리지 않고 다 죽일 테니까 걱정하지 마라.” 여호수아가 “하나님이여. 지금 그들이 낮이 밝아가지고 도망하는데 잡을 재주가 없습니다.” “걱정하지마!” 아니 반대로 “그들이 어두워지니까 숨어 도망갑니다. 잡을 재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내가 해를 잠시 멈추게 할게.” 해를 멈추었어요.
그래서 적들은 “자, 해가 진다, 해가 진다. 해가 지면 어두우니까 우박도 그치고 우리가 숨어 도망갈 수 있다.” 하고 해지길 기다리는데 해가 서산에 지면서 안 져요. 눌러도 안 돼. “해야, 빨리 져라.” 해도 “에이, 나 해 안 질래.” 스스로 해가 지질 않아요. 그래서 여호수아 장군의 군사들이 “여호수아 장군님, 계속 밝아요. 이상해요.” 여호수아가 있다가 “하나님께서 우박으로 치시는 하나님께서 다섯 군사들마저 죽으라고 하나님께서 멈추게 하신 거니까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쳐 죽여라.” “네! 그래도 조금 있으면 지겠는데요. 안 지게 되어 있다니까.” 그래서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해가 지지를 않아요. 해가 스톱 되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적들 다 이기고 다섯 왕, 비겁한 다섯 왕들은 군사들이 다 죽으니까 자기 동네 동굴에 숨어 있었어요. 동굴에 숨어 있거나 죽고 어떤 사람은 어떤 여자 집에 갔는데 여자 집에 가가지고 “아줌마, 아줌마. 나 알잖아? 나, 왕이잖아? 내가 적들에게 쫓기고 있으니까 아줌마 나를 이불 밑에 숨겨줘.”
이 중에 어떤 왕은 아줌마 이불 밑에 숨어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깐 그 아줌마가 군사가 와서 부르기 전에 자기가 말뚝을 가지고 와서 말뚝으로 이불을 팍 꽂으니까 이불 꽂히고 이불 안에 있는 이 인간 배에 꽂히고 그걸 뚫고 구들장 뚫고 그래 가지고 왕이라는 남자는 죽었어요. 여자는 참 힘도 세지요? 말뚝을 가지고 죽였으니까.
그 정도로 약속의 땅에는 약속의 땅에 살 수 없는 사람은 한 명도 못산다고 하나님께서 해까지 멈추게 해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사람에게만 안겨준 겁니다. 그러니깐 천국이라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택한 백성만 여러분들 갈 수 있는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해까지 멈추어서 약속의 땅을 주셨어요. 이 모든 은혜가 공로가 우리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