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회 48-죽지 아니할 영혼을 위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위해서의존교회 담임목사 김명현여호와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다. "너희가 두어웅큼 보리와 두어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겔13:19)예수님께서 이루신 복음은 죽지 아니할 영혼을 위해서 이루신 대속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복음은 살지 못할 영혼을 완전히 죽이는 역할까지 하는 것이다. 죽지 아니할 영혼이 죽어 버리고, 살아서는 안되는 영혼이 살아있는 것처럼 행세를 한다면 이 꼴이 뭐가 되겠는가? 그러나 이런 짓을 할 수 있는 장본인들이 누구냐 하면 주님의 용서를 받지 못한 거짓 종교꾼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자들에 의해서 되어지는 것이다.이 땅에서 진행되는 이러한 모습에 대해서 하나님은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는냐고 하셨다(렘5:30~31). 예수님은 분명히 나는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그 부르러 오신 대상을 한정하셨다. 주님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만을 위해서 오셨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 안에서 선택받은 자들이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문란함과 혼돈 속에서 방황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들을 위해서 예수사회가 다시 나오게 된다고 볼 수도 있다. 죽지 아니할 영혼이 죽어 버린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이 드는가?북쪽 이스라엘을 흔히 여로보암 종교라고 한다. 그 조그마한 땅 덩어리에 바울 교회당과 아세라 교회당이 도합 팔백오십 개가 산재되어 있었다. 엘리랴 하나님을 믿는 교회 만나기가 정말 힘들었다는 의미이다. 에브라임은 이렇게 많은 제단을 짓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여호와를 위한 열성적이 ㄴ신앙이라고 둘러 대었다. 고작 그것이 그들의 능력이었다. 하나님은 인간의 과격스럽고 급한 자신들의 번성과 종교성에 의해 만든 제단들을 죄를 위한 제단들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그러기에 이들은 완전히 멸망을 자초해야 하는 것이었다. 율법을 저희들에게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그것을 관계없는 것으로 여기는 즈억가 제단 만들기로 나왔다고 호세아를 통해 말씀하신다(호 8:11~12).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것은 없고 뭔가 내놓고자 하는 종교 욕망은 강하였기에 돈 가지고 마구잡이로 제단 만들기에 나섰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선택받은 자들의 죄를 대신 지고 죽으셨다는 것만을 선포하는 것이 복음 선포이다. 이 복음으로만이 죽지 아니할 영혼이 사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