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직장의 신
이름 : 박상도(IP:121.138.198.93)
누구나 한때는 자기가 크리스마스 트리인줄로 알때가 있다.하지만 곧 자신은 그 트리를 밝히던 수 많은 전구중에 하나라는 진실을 알게 된다.그리고 머지않아 더 중요한 진실을 알게 된다.그 하챦은 전구에도 '급'이 있다는 것을....요즘 제가 재미있게 보는 월화 드라마''직장의 신"에서 나오는 대사입니다.
송재원(IP:180.♡.82.67)
13-04-12 09:46
전 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빛만 중요하고, 그 빛이 없으면 다 어둠일뿐입니다.
어둠에는 급이 없습니다. 누가 더 어둡고 누가더 밝은지가 아무런 소용없습니다.
빛이 비추어지면 그걸로 감사하고 땡인것이지, 장식품인 자체는 들러리요 소모품일 뿐입니다.
"와! 저 트리가 멋있다!" 이렇게 말하지,
와 저 트리의 겉에 알게모르게 붙어있는 먼지나 조금한 장식품은 빛을 돋보여주게하기 위한 도구와루바시에 불과할 것입니다
구득영(IP:203.♡.97.152)
13-04-13 23:39
그걸 드라마에서 보십니까?
저에게는 그게 현실입니다.
하긴 드라마가 현실이고 현실이 곧 드라마죠.
요즘은 뉴스든 드라마든 전혀 남의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하찮은 전구임에도 불구하고
열 받지 않고 감사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또 다른 세계가 있음을 또 감사하게 되지요.
바로 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