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종이장에 쓴..
쓰레기-종이장에 쓴..
이름 : 송재원(IP:180.231.82.67)
치매다..나를 내가 제어할 수없다.혼잣말만 계속하며 살아있다.내안에서 내가 말한다.계속 말한다.누구들으라고..?나 들으라고?..왜 계속 속삭이니.정답하나만 알고있을뿐이다.살아가는 과정은, 나라는 껍데기는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분간이 안된다.어제 그러더라. 당신은 허구입니다라고...그말듣고 계속 길 간다.혼잣말하면서 계속 간다.누가 말하는거야?정답은 하나다.십자가 지신 예수님께서 너희들을 위해서 대신 죽었거늘,지금 너희가 하는 모든것은 게임이요, 연극인데.세상 만드신 하나님이 지금 아들의 죽음에 그렇게 애닳아하고 있는데.너는... 너는......전시 체제란다..... 핵전쟁이 일어나 인류가 멸망하는 최신영화와 소설이 생각난다.그것보다 더 시끄러운 싸움이내안에서 일어나고 있다.천상천아 유아독존!내가 신인데!왜! 내 삶에! 간섭하시는 겁니까!!!!!!!주여!!! 쉬고싶나이다. 주의 품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