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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30308a,b(독생자의 영광)―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데살로니가후서

서울 의존교회130308a,b(독생자의 영광)―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210.2.60.74)

서울 의존교회130308a (독생자의 영광)―이 근호 목사

살후 1: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살후 1:12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데살로니가후서를 보고 있는데 성경의 마지막 장을 보게 되면 요한계시록입니다. 그 요한계시록에 보면 예루살렘성이 나오는데 그 예루살렘성이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신부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성이 하나님의 신부이고 그게 얼마나 영광스럽던지 예루살렘 성을 이루는 것이 그냥 일반 벽돌이나 시멘트나 흙이 아니고 보석돌로 만들어진 돌 성이다. 보석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예루살렘 성을 별로 안 좋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 만큼 귀하고 귀하게 생각했다 말이죠.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영광스럽게 만들어내기 위해서 작정하신 거예요. 보석 같은 존재로서 만들어 내시는데 이 보석 같은 존재로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그 영광이 우리에게서 나올 수가 없어요. 우리 인간이 아무리 노력하고 선을 행한다할지라도 그것은 우리를 보석 같은 존재로 만들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장차 예루살렘성에 그렇게 보석이 영광스럽게 빛나려면 그 영광이 외부에서 주어져야 돼요. 그러면 외부에서 주어질 때 그 외부에서 주어지는 영광을 12절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살후 1:12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영광스럽게 되게 되면 그 예수님의 영광을 받는 예수님의 사람들도 예수님만큼 이나 영광을 누리게 된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방금 제가 한 말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는 거죠. 예수님이 영광스럽게 되어서 우리가 그 영광을 받아서 우리가 천사같이 영광스럽게 된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께 질문 합니다. 영광을 안 주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를 믿는데 영광을 안주면 우리는 그동안 헛물 켠 것밖에 더 되겠어요? 준다면 왜 안 주십니까?

따지면 주십니까? 맡겨놨습니까?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했느냐 하면 영광이 없다고 해서 우리가 영광을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왜 우리는 주님의 영광을 달라고 할 수 없느냐 하면 평소에는 우리의 영광, 우리 자신의 영광에 도취되어서 주님의 영광을 달라고 한 적도 없고 달라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평소의 주님의 영광이 그리워서 안달난적도 없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볼 그 시간에 우리는 자신의 영광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시간을 다 때우고 허비했던 자들이 바로 우리자신들입니다.

우리가 자신들의 영광을 추구 하는 것을 성경에서는 세상영광이라고 합니다. 세상 영광은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금식하실 때 사탄이 와서 은근히 제안을 했던 그 영광입니다. ‘줄까? 나한테 절하면 이것 다 줄게. 세상 영광 다줄게!’그런데 예수님은 세상 영광 싫다고 했거든요. 예수님이 세상 영광을 싫다고 하신 것은 예수님이 기대한 영광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가 주는 영광입니다.

12절 말씀이 그것입니다. 주예수가 영광을 받는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 말고 다른 인간들은 다른 영광이라는 것은 생각해 본적도 없어요. 눈에 보이는 세상영광 외에 다른 영광을 상정한다든지 염두에 두고 살아가지를 않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마치 등산하는 것 같아서 등산할 때 산이 있으면 산을 쳐다보고 하는 말이 ‘산 높다! 그만 내려가자!’ 이렇게 등산하는 사람 없지요. 산을 쳐다볼 때 노림수가 있는데 그것은 내가 산을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밑바닥에 있던 그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 없는 위상이 될 것이다. 그렇다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 말은 뭔가 하면 사람은 자기가 기대한 영광이 주어지지 아니하면 꿈쩍도 안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눈에 보이는 영광이라 하는 것은 지상에서 자기에게 결핍을 느낄 때 나오는 영광입니다. 결핍이라 하는 것은 모자람, 아침에 눈을 떴다! 그러면 우리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오늘도 모자라는 것을 채워야지! 모자란 것을 채운다는 것은 예를 들어 지금 이만큼이 있는데 점선만큼 모자란다는 뜻이거든요. 현재 모자란다는 말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실선은 내가 채웠는데 점선만큼은 더 채워야 한다는 이 대목이 모자람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좋다? 나쁘다? 이것도 좋은데 좋은데다가 더 플러스해서 모자람을 채워버리면 더 좋겠다고 하는 겁니다.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기도를 시작합니다. 무엇을 기도 합니까? 있는 것 지켜 주시고 모자란 것 채워주세요. 이렇게 기도 하겠지요. 그러면 여기 있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누구 것입니까? 누구의 것입니까? 바로 나의 것이죠. 나라 하는 것, 육신, 내 육신을 위하여 현재 이것은 내 것이고 모자란다는 것은 육신을 위하여 이만큼 더 있어야 됩니다. 하고 아침마다 하게 된다 말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이 육신이 가지고 있다면 그 육신이 기대하는 영광이라고 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세상영광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는 말을 제가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에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아는 사람이 자기보다 훨씬 잘 사는 재벌이라고 할 때 아이고 불쌍한 사람 왔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없다 말이죠. 이렇게 이야기하지요. 내가 모자란 것을 더 많이 가지고 계신 분, 반갑습니다. 이렇게 되지요.

우리가 누구를 그리워하고 누구를 모델로 삼는다는 것은 이미 나한테는 없지만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되었으면 하는 그런 기대감이 결국은 나의 육신으로부터 출발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광은 결국은 남 좋으라고 하는 영광이 아니고 나 좋으라고 하는 내가 원하는 영광, 이것을 나의 영광, 자기 영광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것을 교회에 적용시켜 봅니다. 교회에 적용시켜 보면 교인들은 세상 살기 힘들어요. 비참할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을 믿으니까 언제가 예루살렘 성, 보석같이 영광스럽게 보상받을 것이라고 여기면서 교회에 나오게 되지요. 그런 위로를 받기 위하여 나온다 이 말이죠. 그러면 그 받게 되는 영광은 하늘의 하나님이 주신 영광입니까? 자기 영광입니까? 자기 영광입니다.

교회와도 소용없어요. 교회 나오면서 한풀이 한 겁니다. 하나님, 남들은 다 가졌는데 왜 나한테는 없습니까? 아이고 더러워서 못살겠다! 빨리 들어가서 하늘나라에서 누구 기죽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목사님 설교를 듣는다 말입니다. 남한테 기죽었기 때문에 손상되는 게 뭐냐 하면 자기 자존심, 자기 영광이 손상되는 거예요. 그렇게 가지고 있는 영광 가지고 모자란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영광을 더 주셔서 하늘나라를 주시던지 힘을 더 주셔서 현재 있는 이 영광을 완벽하게 채워주시라는 식으로 기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엉터리기도 이고 마귀의 기도란 말입니다.

학생들이 수학 시험을 쳤는데 60점 나왔어요. 그런데 반 평균이 80점이라면 평균 따라 가려면 20점에 모자라잖아요.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어려운 말이 있는데 ‘그저, 중간쯤만 하라!’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중간쯤만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남들이 가만히 있는데 중간쯤 하는 것은 쉬워요. 남들이 1등 하려고 애쓰는 그런 집단이 중간이에요. 그러니까 남들 노력한 만큼 안 하면 중간도 못갑니다. 전부 다 달리고 있는데 난 걸어갈래, 중간쯤만 할래! 걸어가면 중간만 하는 게 아닙니다. 100M 달리기 하면 남자 같으면 중간이 17초에서 18초에요. 그러면 100M 달리기할 때 중간쯤 하려면 17초를 하려면 가만히 걸어가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후후 거친 숨을 내쉬면서 달려야 중간쯤이라도 돼요. 중간쯤만 하지, 그렇게 달리니까 15초 나오잖아! 그것은 세계 신기록세우는 거고 100M 우승 선수들이나 하는 것이고 일반 사람들은 걸어가면 40초 걸립니다. 이것은 중간쯤이 아니에요.

중간쯤만 하겠다는 것은 다른 말로 번역하면 나는 내 영광을 마저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도용하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여! 왜? 내 부족한 것을 채워주소서! 하나님이, 네가 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할 말을 잃어버립니다. 네가 뭔데? 내가 뭔데 너의 영광을 채워주는데? 그런 것은 누구한테 부탁하면 되느냐 하면 그 부탁하는 사람을 잘못 골랐었어요. 하나님께 부탁하지 말고 그런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 중개소 업소를 찾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냐 하면 마귀에요 귀신들이 그것을 다 해 줍니다. 그 귀신들의 졸개들이 몰사들이에요. 목사들이 교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눈치 챘거든요. 저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을 갖고 싶은 것을 나는 안 되니까 하나님이 나서서 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내가 가지고 싶은 저것을 하나님이 마저 채워주시옵소서 할 때 마귀가 채워줘요. 마귀가 혼자서 안 되면 일곱 귀신 데려와서 해 준다니까요. 일곱 귀신 안 되면 12귀신이 와서 채우든지 합니다.

제가 몇 달 전부터 데살로니가를 하면서 똑같이 되풀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성도라고 하는 것이 밥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성도라고 하는 것이 귀하다 이 말입니다. 성도라고 밥 안 먹고 삽니까? 돈 안 좋아 합니까? 다 좋아 하거든요. 그런데 성도가 이렇게 등장하느냐 말입니다. 성도 때문에 성도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 가운데 누가 있느냐 하면 보이지는 않지만 예수님이 계시다는 증거일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증거니까 성도는 세상영광보다도 다른 영광을 생각하게 된 거예요. 본인이 똑똑해서가 아니고 예수님이 성도를 그런 식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세상 영광 말고 다른 영광이라 이 말이에요.

어떤 분이 교회 와서 목사님한테 설교를 들으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아하 다른 인생들도 있구나! 현재 내 인생길 이것의 모자라는 것을 채워주는 인생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아니고 다른 인생길, 이 길로 가는 것이 그것이 전부 인줄 알았는데 그것 말고 다른 길이 있는 거예요. 성경 마태복음에 보면 나오죠. 넓은 길이라는 게 사람에게는 없어요. 사람들에게는 길만 있어요. 왜냐 하면 이 세상은 길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생을 길로 본다면 여기 인간이 있고 저기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에게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고 본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이게 맞다? 틀렸다? 이게 틀렸다는 겁니다. 길이 하나밖에 없으면 쭉 가다보면 하나님을 만나는데, 제가 지난주일 낮에 설교 했잖아요.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고 싶은데 죽어도 안 죽으니까 문제죠. 이것은 결정적 비극이에요. 나를 눕혀놓고 죽어라 밟아도 안 죽는데 어떻게 합니까?

만들어 놓은 분이 만들어 놓은 인간을 사라지도록 포기 하지 않습니다. 누가 만들었는데 누가 포기를 해요? 어림도 없는 소리 에요. ‘네가 만들었나? 네가 만들었으면 자살해라 사라지게 해 줄게.’ 하나님이 만들었거든요. 악인이든 의인이든 하나님이 만들었잖아요. 만들 어 놓고 만들어진 당사자가 아무리 자기를 죽이고 자살을 하고 약을 먹고 번개탄 피워놓고 수면제 이만큼 먹고 그런 장치를 놓고 그 장치 그대로 65층에서 뛰어내리기 해도 그래도 안 죽어요. 죽고 나면 살려내요. 무덤에서 살려내잖아요. 안 죽는 것이 인간의 결정적인 슬픔입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슬픔을 아이고 중간에 사라졌으면 이 보석 같은 영광 못 볼뻔했다 라고 제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에요. 인간의 길은 바벨론 탑에서 알다시피 이 길은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자기 영광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영광을 구체화시키는 작업에 나서요. 이건희 손자가 다니는 학교가 무슨 학교입니까? 영훈 학교, 영훈학교에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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