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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바울의 손수건 130324우리교회-

바울의 손수건 130324

이름 : 이근호(IP:119.18.69.144)

정인순

15-12-12 11:42

바울의 손수건 130324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예수님께서 이렇게 안 보이지만 살아계셔요. 살아계셔 가지고 바울이라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사람들에게 천국 가도록, “제 말 믿으시면 천국 갑니다. 아시겠습니까?” “예. 무슨 말 해보세요, 우리가 믿어줄 테니까. 말 해보세요.” 이렇게 하니깐 사도 바울이 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그 때는 인터넷도 안 되고 방송도 TV도 라디오도 없어가지고 일일이 사도 바울이 이렇게 걸어가면서 다 했어야 했어요.

그래서 사도 바울이 에베소라는 동네를 갔는데 에베소가 어디냐 하면 지금의 터키라는 나라예요. 터키 나라 해변 가에 있는데 그 에베소에 가서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우리의 죄로서는 천국에 갈 수 없었는데 이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주님 앞에 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는 식으로 이렇게 이야기했더니만 사람들이 전부 다 “아멘.” 믿었어요. 그래서 좋아했습니다.

근데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렇다면 세례요한, 이게 세례요한이거든요. 이 사람이 왜 예수님보다 이 사람이 먼저 와야 됩니까?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래서 또 사도 바울이 이야기해줬지요. 예수님은 나중에 오고 이 사람이 먼저 온 것은 이 사람이 물에 들어가서 물에 들어가서 죽었다가 다시 건져주니까 사는 것처럼 예수님도 우리를 죽은 사람으로 간주하지만 예수님의 피를 믿게 되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이렇게 설명하기 위해서 먼저 세례 요한이 온 거예요. 세례요한은 사람들이 물속에 들어가서 세례 받게 한 겁니다.

그러고 난 뒤에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어요. 사도 바울은 세례를 두 사람밖에 안 주었지만 다른 사람들 제자들을 통해서 세례를 많이 주었습니다. 그래서 물세례 하는 것은, 물에 빠지는 것은 사실은 물에 빠지는 것은 의미 없어요. 물에 빠지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에 펑펑 빠지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내가 물에 빠지는 것처럼 지금 주님의 말씀이 나를 덮치고 있어요.’라는 것을 느끼면서 그들은 세례를 받았습니다.

받고 난 뒤에 계속 전하는데 그 때 꼭 나쁜 쪽에 나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에요. 나쁜 사람들이 뭐라고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저 사람이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하고 다른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나쁜 사람 아니야? 어떡해? 나중에 한 번 두고 봐. 너 죽을 거야.” 하고 이렇게 공격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것도 개의치 않았어요. 왜냐하면 사도 바울은 혼자 있는 것이 아니고 살아계신 예수님이 함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공격하고 미워해도 끄떡도 없어요. 여러분들도 예수님한테 지시받으면 사람들이 무섭지 않아요. 여러분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함께 하니까 어떤 사람은 사도 바울이 연설하다가 툭하고 손수건이 떨어졌어요. “사도님, 이게 사도님 손수건인데. 사도님 몸에서 나왔는데.” 하고 있는데 사도 바울은 정신없이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여러분 죄는 없어졌습니다.” 열심히 일하느라고 못 들었어요. “이 손수건이! 야! 니 아픈데 없나? 머리 아파? 한 번 해볼까?” 툭 하니까 세상에 아픈 데도 낫고 어떤 사람이 장례식한다고 “아이고, 아이고. 죽었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손수건 가지고 이렇게 관 위에 딱 놓으니까 관에서 뿌지직 뿌지직 “문열어봐. 문 열어 봐.” 하고 살아나는 거예요.

야, 이상하다. 사도 바울의 손수건마저도 사람 살리니까 야, 진짜 사도 바울에게는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사도 바울에게는 예수님이 함께 같이 있구나를 사람들이 알게 되었어요. 그 소문이 막 날 때 그 다음부터는 뭐냐? 빠이 빠이! 나는 이렇게 돌로 여자 형상을 만든 게 있어요. 이런 것들을 안 믿어. 나는 이제 살아계신 주님 믿지 너희들 눈에 보이는 이런 것은 안 믿어. 빠이빠이. 하고 사람들이 떠나가니까 이 사람들이 돈이 안 모이는 거예요. 돈이 안 모이니까 이빨 막 갈아가지고 분이 나가지고 “고소해야 돼. 고소해야 돼.” 하고 그만 사도 바울 이 사람들을 고소를 했어요. 고소를 했어요. 경찰서에다 신고했어요.

“이 사람들이 지금 대통령도 섬기지 말고 왕도 무시하라고 했다. 이 사람들이 보이지도 않는 예수 이야기하면서 마치 보는 것처럼 이야기하더라. 이것은 명백한 사기입니다. 잡아 죽여야 됩니다.” 하고 이 사람들이 고소를 하면서 봉투에 돈을 넣어가지고 “경찰 아저씨, 이거 좀 받으시고, 수고하시는데 이거 좀 받으시고 우리가 싫어하는 이 사도 바울 예수님 전하는 이 사람 좀 잡아주세요.” “이러면 안 되는데.” “에이, 이거 못 본 채 하고 넣어주시고, 빌렸다 하면 됩니다.” 해가지고 우리 하는 것, 이 사람 좀 잡아주세요. 이것 때문에 우리 장사가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했어요.

그래서 받아먹긴 받아먹었지만 최고 높은 사람은 안 받아 먹었어요. 이 사람들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안 받아 먹고. 그래서 “모여 봐. 사도 바울 잡아와.” 잡아 왔어요. 이 사도 바울이 잡혀올 때 주님도 함께 있지요. 주님은 안 보이니까 옆에 딱 지켜보고 있지요. 사도 바울은 주님이 계시니까 겁도 없이 “뭐? 뭐? 내가 뭐 잘못 되었는데? 뭐?”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사도 바울도 잡아넣었지만 또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라는 이 두 사람이 있는데, 이 때는 아마 사도 바울이 빠져나오고 두 사람이 사도 바울이 전한 걸 계속 전하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제일 높은 사람이 경찰서장이 잡아가지고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라는 사람을 잡아가지고 “자, 이 사람이다. 너희들 이 사람 잡았는데 잡아서 고소 할 건 고소해봐라. 이 사람들이 뭐가 잘못 되었느냐?” 조용한 거예요.

“이 사람들이 금불상, 은 불상 훔쳤느냐?” 하니까 “아니요.” “그러면 당신들 장사하는데 돈을, 금고를 훔쳤어?” “아니요.” “그럼 당신들이 이거 섬기는데 방해했어?” “아니요.” “그러면 뭐? 뭐? 그럼 잘못 한 게 없네.” “이 사람이 자꾸 예수 전하잖아요.” “예수 전하든, 니도 니 전하면 될 것 아니가? 왜, 얘는 예수 전하고 니는 니대로 전하면 되지. 이 사람들이 너한테 이런 걸 해코지를 안 했는데 그냥 사람들이 떠난다고 해가지고 이 사람들을 잡아왔는데 이 사람 죄 있나 없나?” 고소한 사람더러 있나 없나 하니까 “없습니다.” “없으면 나도 없지.” “아저씨 미안합니다. 나가세요.” 나가니까 사람들이 “와! 좋다. 좋다. 주님 살아계셨구나.” 하고 기뻐하면서 “우리 힘을 내가지고 더욱 더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우리 죄는 없어졌다는 이 사실을 전하자.” 그래서 사람들이 다 좋아했어요.

이것이 바로 사도 바울이 세 번째 전도 여행을 하면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손수건. 주님이 함께 있으니까 손수건 얹어도 살아가는 거예요. 그 정도로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이 못하는 것을 다 해내시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살아계시고 우리는 그 덕택을 보고 혜택을 입고 우리 어린이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 잘 믿어서 천국까지 이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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