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비유 130317
씨뿌리는 비유 130317
이름 : 이근호(IP:119.18.69.144)
정인순
15-12-09 11:43
씨뿌리는 비유 130317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여기, 씨뿌리는 비유. 예수님이 오신 것은 천국을 이야기하려고 한 거예요. 여러분 죽고 난 뒤에 사람은 누구나 다 죽어 가게 되면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판을 하시는데 어떤 사람은 천국 가게 되고 그리고 어떤 사람은 지옥 가게 돼요. 다 모든 사람이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또 모든 사람이 다 지옥 가는 것도 아니에요. 천국 가는 사람 따로 있고 지옥 가는 사람 따로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천국 보내고 어떤 사람은 지옥 보내는가를 예수님께서 설명해줬습니다.
설명하실 때 예수님께서 씨를 이야기했어요. 이 씨는 하나님 말씀, 예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던지는데 밭에다 던져요. 밭에다 던지는데 햇빛은 쨍쨍 농부는 밭에 던져놓으니까 햇빛이 너무너무 쪼이니까 이 씨앗들이 바짝 말라 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농부는 계속 씨앗을 뿌립니다. 지옥 갈 사람은 가야지. 지옥 갈 사람을 뿌려놓는 거예요. “그래? 니가 바짝 말랐어?” “말랐어요.” “그래, 지옥으로 가거라. 잘 가자. 지옥으로.” 지옥 갈 사람들을, 지옥 갈 사람들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씨를 계속 뿌려놓는 거예요. 쭈욱 뿌려놓으면 말씀을 뿌려놓습니다.
말씀을 뿌려놓는데 놓으니까 여러 가지 나오는데, 첫 번째 나오는 말씀이 뭐냐 하면, 바로 말씀을 뿌려놓으니까 이게 새인데 재수 없는 새예요. 기분 나쁜 새예요. 새는 새지만 그 안에 마귀가 들어있어 가지고 마귀가 춤을 춰요. 상점 개업할 때 춤추는 거 있지요? 그거처럼 막 흔드는 거. 춤추는 그것처럼 풍선처럼 흔들어대 가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쏙쏙 먹으니까 아이가 하는 말이 “내가 방금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뭐 들었지? 뭘 들었어? 으응? 나 들은 거 없어. 아니야. 뭐 들었어. 분명히 들었는데. 천국이 이렇다 하는 이야기 들었는데. 예수님 이렇다는 얘기 들었는데 잊어버렸어. 오, 예수님이 누구였지? 몰라, 몰라. 그런 거 다 귀찮아.” 하고 마귀가 와가지고 말씀을 다 가져가버렸어요. 그래서 이 아이는 멀뚱멀뚱해가지고 뭔가 들었는데 천국이라 하던데, 아이고 천국이 뭐 있겠어? 난 그냥 공부만 해야지. 이렇게 했을 때 그것이 바로 지옥 가는 사람이에요. 지옥 가는 사람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또 한 거예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두 번째는 말씀을 들으니까 “야, 나도 천국 가야지. 나도 천국 가야지. 나 이 땅에서 고생 하지만 죽어서는 영원한 곳에 가야지.” 하고 이렇게 천국 가야지 하고 있어가지고 말씀이 땅에 내렸어요. 씨가 떨어져가지고 싹이 막 피어나려하는데 여기 또 마귀가 춤추는 풍선처럼 등장해가지고 “봐라. 천국 가? 니가 교회 다녀도 일이 안 되잖아. 봐라. 일이 꼬이잖아. 니 맘대로 안 되지? 그러니까 포기해. 포기해. 하나님 믿다가는 니만 손해야. 믿지 마. 예수님 믿지 마. 예수님 믿어도 니한테 이익이 없어.” 이런 식으로 환난과 핍박이 오게 되고 교회 간다고 누가 놀리고 교회 간다고 사람들이 부끄럽게 만들고 하니까 “그러면 나는 너무 힘들어. 천국 가는 게 너무 힘드니까 난 안 갈래. 나는 천국 가기 힘드니까 나는 안 갈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하느냐 하면 춤추는 마귀가 이렇게 설쳐대서 마귀도 바빠. 되게 바빠요. 마귀가 사람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지옥 가는 사람들 모집하기 위해서 지옥이 텅텅 비면 안 되거든. 지옥 갈 어린이 모집하기 위해서 이렇게 새를 보내서 쪼아 먹게 하기도 하고 “내가 뭘 들었지? 내 뭘 들었지? 말씀을 들었는데 말씀이 생각 안 나네.” 이런 거 있고. 그 다음에 교회 다니고 하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난 교회 안 갈래. 난 그냥 놀래. 그냥 막 공차고 놀래. 이러한 환난과 핍박이 오는 요것도 바로 마귀가 이런 시험을 하는 거예요. 이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뭐냐 하면 두 번째하고 반대인데요, 그래서 말씀을 듣고 싹이 쭉 나려고 하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부자가 된 거예요. 그리고 너무너무 인기가 많은 거예요, 인기가. 나중에 여러분들이 노래 하나 좀 해가지고 스타킹 나가가지고 판 하나 내다 보니 중학생이 되어가지고 판을 떡 내고 보니, 아이고 노래 잘 한다 해가지고 원 투 쓰리 퍼 노래하고 난 뒤에 히트를 쳐 가지고 이제부터 교회고 뭐고 세상이 최고야. 온 천지에 동영상 막 뜨고 이제는 서로 수억을 주겠다, 광고 막 나오고, 광고 나와가지고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춤추다가 광고비 받고 자기 아버지가 몽골에 선교사인데 애 둘 해가지고 돈 막 벌고 세상은 돈이다. 이제 천국 가기 싫어. 이 땅에서 출세하고 싶어. 그래서 교회고 말씀이고 돈 버는 게 최고야. 가는 데마다 인기 있고 팬 있고 오빠 누나하고 이러니까 여기서 돈 주기도 하고 강남스타일 같은 미국 가서 하고 수십억 벌고 하니까 이게 세상이 너무 좋은 거예요. 이것도 누가 했느냐 하면 이것도 춤추는 마귀가 그 짓 하는 거예요.
왜? 지옥으로 사람을 보내야 되니까. 지옥으로 모집해서 지옥을 꽉꽉 채워야 하니까 이렇게 말씀을 들어도 등신 같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 모르고, 이렇게 좀 믿으려 하니까 핍박이 오니까 안 믿고. 또 이런 경우에 갑자기 부자 되고 잘 되고 인기 좋고 공부 잘 하고 칭찬 하고 이러니까 그래 하나님 없이도 혼자 잘 살 수 있는데. 이래 가지고 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마귀가 이런 짓들 하는 거예요. 마귀는 눈에 안 보이지만 지옥 갈 사람들 모집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 거예요.
이제 마지막 네 번째, 말씀을 듣는데 “맞아 이 길이야. 내가 이쪽으로 가야 돼. 이쪽으로 가야 돼.”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내가 너희 죄를 위해서 대신 다 사하노라. 내가 너를 용서해 주노라.” “그래 용서해 주신 분이 좋아.” 이렇게 해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된 이 어린아이, 이 어린아이는 주님 보시기에 30배 60배 100배가 맺는 하늘나라 창고 가득 찬 곡식 알갱이 같은 그러한 존재가 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거예요. 말씀을 듣고 “그렇다. 이것은 천국 가는 말씀이다.”라는 사람만, 얘만 천국 가고 나머지 앞에 있는 얘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사람들이에요. 누가 이렇게 했는가? 농부로 오신 예수님이 바로 씨를 뿌리면서 그렇게 하신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는 천국 가는 사람도 있고 지옥 가는 사람도 있는데 어떤 사람이 가는지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