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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6강-합2장12-15(악의 나라)130310-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하박국

6강-합2장12-15(악의 나라)130310-이 근호 목사

이름 : 이한례(IP:203.90.42.222)

6강-합2장12-15(악의 나라)130310-이 근호 목사

하나님의 말씀 하박국 2장 12절부터 15절 말씀입니다. 구약성경 1303페이지입니다.

하박국 2:12-15

“피로 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민족들이 불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열국이 헛된 일로 곤비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말미암음이 아니냐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이웃에게 술을 마시우되 자기의 분노를 더하여 그로 취케 하고 그 하체를 드러내려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하나님의 백성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라고 어떤 사람이 저한테 묻는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사람,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라는 식으로 답변할 수밖에 없어요. 이건 제가 그렇게 답변한 것이 아니고 이 하박국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도 동일한 답변입니다. 이런, 이런 나라는 하나님 앞에 저주 받는다. 그걸 가지고 “화 있을진저“

“화 있을진저” 말을 아주 여러분이 듣기 쉽게 이야기하면 이렇습니다. 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기 위해서 그 사람에게 제공된 인생, 이렇게 보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유치원을 다닌다. 그 다니는 것도 저주로 말미암아 유치원 다니게 하고, 영훈 학교 있잖아요. 그것도 저주 받기 위해서 입학을 시키고 합격을 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는 모든 것이 저주요, 반대로 하나님의 백성은 뭐냐, 모든 것이 축복이 되는 그런 식으로 하나님 쪽에서 편 갈라서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편을 갈라서 한 쪽이 지옥 간다면 한 쪽은 천국 가게 되고, 한쪽이 넓은 길로 간다면 한 쪽은 좁은 길로 가고 하는 이 모든 하나님의 배치, 정해 놓은 길, 이 길을 하나님께서 어떤 기준에 의해서 그렇게 했느냐, 궁금해 한다면 이스라엘을 통해서 그 점을 알려줬어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다 이상한 일 이예요. 참 괴상한 일인데, 그 중에 하나가 여호수아 8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요단강 건너와서 그리심 산과 에발 산 앞에 딱 세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동안 광야에서 만나만 먹어서 체력이 떨어졌다고 등산훈련을 시키려고 산 앞에 대있는 게 아니에요. 하여튼 요즘엔 산만 보면 등산할 생각부터 먼저 하는데, 등산하기 위한 용도의 산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드러내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리심 산은 축복 산이고 에발 산은 저주 산입니다. 이것도 참 이상하죠. 아니 산에 무슨 산은 산이지, 무슨 거기 축복 산이 있고 한쪽은 저주 산이 있습니까? 한쪽은 산업 폐기물 묻혀 있고 하나는 금광, 금이 묻혀 있는 그런 산입니까? 그 점을 내가 먼저 설명해 드릴게요.

산은 동일한 산 이예요. 변화 산도 그렇고 시내 산도 그렇고 모리아 산도 그렇고 산은 그냥 흙으로 된 산입니다. 산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지구 제일 안쪽에 있는 내핵이 있습니다. 그 내핵이 딱딱한 고온이거든요. 그 위에 약간 물컹, 물컹하게 돼 있는 외핵이 있어요. 내핵은 지표로부터 6800킬로, 지금 그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산이 어디서 생겼나 그거 이야기합니다. 내핵 위에서 2400킬로의 맨틀이라는 게 있어요. 맨틀에서 약 10킬로에 얹혀 있는 것이 지각이고 지각에서 뾰루지처럼 볼록 튀어나온 게 산입니다.

산의 모든 구성요소는 내핵에서 올라오고 분출하는 마그마에서 나온 거예요. 세상의 모든 지표와 지질은 90%가 화성암입니다. 마그마가 변해서 된 거예요. 그래서 산은 어떤 산이든 과학 물리에서 또는 지질학에서 체취해서 조사해 보면 거의 동일한 암석 이예요. 신기한 것은 우주선에서 날라 온 운석을 봐도 비슷해요. 그런데 왜 다이아몬드가 있는가, 그건 내핵에서 바로 올라오다 보니까 다이아몬드가 싣고 올라온 거예요.

그런데 성경에서는 뭐냐, 동일한 구성 물질로 돼 있는 암석으로 돼 있는 산이 축복 산이 있고 저주 산이 있다는 겁니다. 여기 1절에 보면 “네게 영광이 아니요 수치가 가득한즉 너도 마시고 너의 할례 아니한 것을 드러내라 여호와의 오른손의 잔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라” 이렇게 돼 있는데 성경 한 문장, 한 문장이 깊은 의미를 다 담고 있어요.

여기 잔은 요한계시록에 보게 되면 이 잔이 무슨 잔이냐 하면 포도주로 돼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2절과 18장 3절에 보면 포도주로 돼 있는데, 포도주가 오래 되면 뽀글뽀글 이렇게 거품이 일죠. 그 거품이 이는 걸 보고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하냐 하면 그게 하나님이 화가 나서 분노를 삭일 수 없어서 뽈록, 뽈록 튀어나오는 진노의 거품, 진노의 거품이 이는 포도주라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게 잔에 담길 때는 좋은 때에요. 진노의 포도주가 잔에 담길 때는 아직 견딜 만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잔이 기울어져서 이 땅에다 그걸 쏟아버리면 진노가 확~ 퍼지면서 온 땅은 하나님의 진노로서 지옥 같은 그런 아픈 그러한 세상으로 돌변할 것이다. 이렇게 요한계시록은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진노의 잔이 하나님의 왼손도 아니고 오른손에 쥐고 있습니다. 오른손에 쥐고 있는 것은 주님의 오른손 자리가 이 세상이 그동안 하나님을 이렇게 괴롭혔다는 증거가 있는 편이 오른편 이예요. 왜냐 하면 그 오른 쪽에 가신 분이 이 땅에서 수모만 당하고 가신 그분이 그 오른 쪽에 가 있거든요. 그 자리를 뭐냐, ‘주의 자리’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을 심판할 때 북한도 심판할 자격이 없고 미국 오바마도 심판할 자격이 없어요. 이 세상에 유일하게 심판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냐 하면 바로 창자국과 손에 못 자국이 있는 분! 이 땅에서 인간의 죄를 최종적으로 들춰내시다가 돌아가신 그분만이 이 세상을 저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전부 다 저주를 마땅히 받아야 돼요. 제자들도 예수님의 발목을 안 잡았으니까. ‘아이쿠, 예수님 가시면 안 됩니다.’라고 예수님 발목을 안 잡았거든요. ‘어머나 놀래라.’ 하고 다 도망가고 말았어요. 그러니까 예수님 빼놓고 어느 누구도 이 세상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는 거예요.

따라서 의인도 없는 주제에 심판을 안 받겠다는 것은 그건 예수님을 모독하는 게 돼요. 예수님은 이미 당했잖아요. 당한 하나님이 당한 만큼 갚아주겠다는데 누가 말립니까? 말릴 사람 없어요. ‘그래도 목사님, 용서 받은 자가 있지 않습니까?’라고 한다면 우리가 용서 받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채무자로 만든 겁니다. 영원한 채무자가 돼 버리면 하늘나라 가서 자기권리 행사를 못합니다. 지 자랑 질을 못해요. ‘그저 내가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구약 성경을 통해서 그 짓이 드러나는데 구약 성경에서는 그걸 뭐라고 하느냐 하면 요렇게 이야기합니다. 상속! 부모님 돌아가실 쯤 되면, 침해 걸렸다 싶으면 상속 문제가 자식들 간에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릅니다. 집은 있는데 저걸 어떻게 하느냐, 미리 가르자. 갈라놓고 생활비 주면 안 되느냐. 내일 일을 누가 주장합니까? 홀라당 다 날리고 없는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상속이라는 것은 아들을 주제 없게 만들어 버려요. 상속을 받았다는 말은 아들로서 부끄럽게 만들죠. 왜냐 하면 자기가 받은 모든 것이 몽땅 아버지가 있는 것이지, 내 것은 없다는 식으로 상속을 받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예수님을 다 미워했어요. 따라서 전혀 아들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들이 될 수 없는 사람은 생명나무 과일을 먹을 수가 없어요. 그 과일은 아담을 주려고 한 게 아니고 예수님을 주려고 만든 과일나무거든요.

그런데 이스라엘에 의하면 상속 받은 자에게만 생명나무를 따먹을 수 있습니다. 생명나무 주려고 상속 시킨 거예요. 그걸 상속, 다른 말로 기업이라 합니다. 같은 말 이예요. 유산이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에서와 야곱이 아버지 유산 받으려고 그토록 거짓말 해가면서 싸움을 했잖아요. 하나님이 주신 복을 어떻게 내 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느냐 피 터지는 싸움을 한 겁니다. 그것은 맏이에게만 줘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맏이에게만 하나님의 것을 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에 맏이에게만 죽음이라는 걸 알려줬습니다. 만약에 문설주에 피를 바르지 아니하면 너 집안 다 죽는 거야, 가 아니라 니 맏이만 죽는다. 이 말 이예요. 맏이가 죽었다는 말은 하나님과의 연결 고리가 끊어지는 걸 의미해요. 그건 상속이 끊어지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게 뭐냐 하면 하나님께서 ‘내가 너의 상속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했거든요. 이 말은 뭐냐, 하나님의 것을 너도 주겠다. 라고 한 거예요. 이것은 창세기 3장에서 선악과 따먹은 자는 일체 생명나무를 못 따먹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염두에 두고, 하지만 너희들이 아들이 된다는 조건하에는 이걸 상속으로 주겠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되고 영생 얻는 것은 이건 하나님의 약속에 의한 상속받은 것이지, 내 행함으로 얻어 챙긴 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아브라함의 언약이 중요한 겁니다. 아브라함은 ‘너에게 상속 주겠다.’는 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은 그 상속의 그 노선에 들어서게 된 거예요. 그 상속은 하나님의 의인이 될 때만 주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영생 받습니까?’ 물으면 바로 제가 방금 이야기한 이런 일을 이야기해버리면 ‘나도 그 나라 갈래.’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뭐가 빠지느냐 하면, 하나님의 진노, 진노의 포도주, 거품 이는 진노의 포도주가 사라져 버린 채 그걸 안 들은 척 하면서 그냥 영생만 따먹으려고 시도하는 선악과 따먹은 자의 본성이 드러나는 거죠. 그럼 안 돼요. 교인 수가 몇 명 남았든 다 떠나도 관계없어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진노 받아 마땅한 것을 그걸 전체로 깔지 아니하면 절대로 영생은 어림도 없습니다. 밤에 잘 때 요 깔고 이불 덮지, 요도 안 깔고 이불 덮으면 안 되잖아요. 밑에 뭘 까는 게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저주를 밑에 깔고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겁니다. 그래야 우리가 영원한 채무자가 되는 겁니다. ‘주여, 우리는 그냥 몽땅 받은 겁니다. 내가 한 것은 없고 다 값없이 받은 겁니다.’ 그게 계속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진노와 하나님의 저주를 만약 놓쳐 버리면 ‘받을 만해서 받았겠지. 뭐, 나한테 안 주면 누구한테 주려고?’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생각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까봐 제가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는데요. ‘여러분, 하나님이 용서를 주십니다.’ 하면 우리 생각에 ‘안 주셔도 되는데.’ ‘은혜 주십니다.’ 하면 ‘안 챙겨도 되는데.’ 그러면 하나님께서 ‘안 받기만 해봐라.’ 이렇게 나와요. ‘용서 안 받기만 해봐라.’ 이렇게 나온다니까요. 하나님의 백성한테는 그런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산을 만들어 놓으시고 똑같은 성분의 산이 있어요. 그런데 하나는 축복 산이고 하나는 저주 산이라는 것은 거기다가 일종의 포토샵 했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포토샵이라는 것은 그림을 하나 복사해 놓고 산 그림을 복사한 거예요. 산 그림을 만약에 컴퓨터에서 뽑아서 복사해 놨다 합시다. 산을 두 개를 복사한다 하니까 서로 둘 중에 동일할 수 없다는 대비 된다는 감이 오죠? 거기다가 주님께서 매직으로 임의로 에발 산에 이건 저주 산, 그리고 그리심 산에는 축복 산이라고 쓴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조치에 대해서 직접 에발 산 밑에 사는 사람, 그리심 산 밑에 사는 사람들은 전혀 그런 글씨나 그런 푯말이나 그런 비석이 없어요. 비로봉, 매미 봉, 그런 것은 있죠. 그런데 축복 산, 이런 것 없어요. 기껏 있는 것은 축복 기도 그런 건 있겠죠. 그런 건 무허가 글이니까 철거돼야 되고.

하나님이 새겨 준 ‘이 산은 축복 산이다.’ 이런 게 없다 이 말이죠. 그러면 그 산은 어디 있느냐, 그건 이스라엘에만 있어요. 이스라엘에게 주신 남겨진 하나님의 표식, 또는 표시가 이스라엘을 망하게 함으로서 진노의 잔이 기울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들어있던 그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우상 숭배함으로 이게 부글부글 끓어요. 이걸 붓다 보니까 어디까지 붓느냐 하면 이스라엘 외의 나라 모두에게 파편이 튕기도록 쏟아버립니다. 그걸 쏟아버리면 이스라엘을 진노하신 하나님의 진노가 이게 화산의 마그마가 넘치듯이 온 사방팔방으로 다 넘쳐흐르게 돼 있어요.

사도행전 17장에 보면 “옛날에는 이방 나라가 어떻게 살든 내가 묵인했으나 마지막 때는 하나님이 더 이상 묵인하지 않는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유대인이면서도 이방 나라에게 복음을 전해야 될 이유가 사도가 뭔가 뒤를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뭐냐 하면 유대인들이 흩어져서 살던 그 나라에 유대인들을 추격하면서 따라갑니다. 유대인들을 추격하면서 따라가는 그 방식이 뭐냐,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육체가 없나니, 라고 하면서 따라가요. 십자가 죽인 자들이 바로 율법을 지켰던 너희들이 죽였다 하면서 따라가면서 이제는 유대인을 넘어지게 하고 그 빈자리는 이방인들로 채운다. 라는 거죠.

그래서 그 이야기를 주변에 있는 이방인들이 가만히 듣고 있다가 ‘어, 우리한테 이야기 안 한 것처럼 하지만 간혹 우리보고 들으라는 소리네.’라고 그렇게 느껴지죠. 그럴 때 유대인과 이방인들의 반응의 차이가 나타나요. 유대인들이 자기만 구원 받는다 하고 여호와는 자기 조상 모세가 여호와를 만났기 때문에 자기들만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이고 나머지는 지옥 불에 간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만 유대인 중에 다른 유대인과 다른 유대인이 있네. 그 사도바울이라는 예수님의 제자인 유대인들은 ‘어, 유대인들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이방인들도 구원받는데 그것은 우리 하나님의 영이 이방인에게도 임의로, 원하는 자를 임의로 뽑아내듯이 임해서 이제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관계없이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안에서 화목이 되어서 그리스도 영, 복음을 아는 사람은 누구든지 진짜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더 이상 변경 없어요. 확정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확정 된다.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떤 유대인들은 ’아!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 밖에, 언약 밖에 저주 받을 자이구나.‘ 하고 아는 사람들은 그 말이 믿어져서 들어오는 사람이 있고.

어떤 독한 유대인들은 더욱 더 심하게 복음을 반대하는 사람들, 지금의 이스라엘 사람들, 현재 이스라엘 중에서 14%가 뭐냐 세금도 안 내고 군대도 안 가고 오직 말씀만 연구하면서 그 돈은 나라 국가 재정을 축내는 인간이 14%예요. 그래서 다른 일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사람보고 되게 욕을 하는 겁니다. 국고 축내는 인간들, 그 사람들 보고‘ 당신은 왜 아무 직업도 없이 그냥 모자만 덮어쓰고 수염만 기르고 왜 자꾸 율법만 지키고 안식일만 지키는데 열중하느냐.’ 그들의 대답은 간단해요. ‘이게 좋거든.’ 일 안하고 밥 먹으니 그게 좋지요. 일도 하나도 안 하고 국가에서 보조로 연금 주고 하면 좋지요 뭐.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기 때문에 나 일 안 해도 된다. 이렇게 나와요. 그런 지독한 유대인들, 아직도 우리는 혈통적으로만 구원받는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적인 더 이상 요지부동 바른 해석이라고 본 거예요.

그런데 하나 예를 들어봅시다. 담배 갑에 이런 글이 있다고 해요. ‘이 흡연은 여러분의 건강을 해칠 수가 있습니다.’ 라는 글씨가 쓰여 있을 때 담배 피우는 사람 중에 두 종류가 있겠죠. 하나는 ‘그래, 내가 담배를 끊어야지. 올해는 끊어야지.’ 이런 사람이 있는 반면에, 대부분의 담배 피우는 사람은 뭐라 합니까? ‘당신의 건강을 해칠 수가 있습니다. 라는 말을 보면서도 계속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가 대단한 존재라는 것을 오히려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잖아요. 그렇죠? ’해로워? 해로우면 더 피우지.‘ 이렇게, 그 사람은 그런 방식으로 도 닦는 사람 이예요. 나쁜 질로 도 닦는 사람 이예요. 고집이죠. 그걸 성경에서 완악이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하박국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스라엘이 망하는데 완악해서 망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완악해서 망했다고 하는데 완악의 의미를 그들은 몰라요. 왜 모릅니까? 이방인들 가운데 구원받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완악 하냐, 안 하냐,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 자체가 없다 이 말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돼야 먼저 된 자가 회개할 텐데, 나중 된 자가 먼저 된 적이 없을 경우에는 그들은 다른 생각을 하지를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의 동일한 진로를 보내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축복 산이 있고 저주 산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께서 매직으로 써놓은 거예요. 실제로 그 산에 가게 되면 그 산에는 하나님의 글씨가 안 적혀 있다니까요. 하나님께서 에발 산이 저주 산, 그리심 산이 축복 산이라는 것은 결과적입니다. 결과적으로 축복 산에는 뭐냐, 축복의 말을 선포하도록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축복 산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산에 올라가서 이스라엘 백성 12지파를 두 지파로 나눴어요. 두 지파로 나누어서 종 계통의 자식들은 저주의 말을 맞은편을 향하여 펴게 돼 있고, 정식 부인, 즉 레아와 라헬 계통의 지파 쪽은 이쪽을 향하여 축복을 날리게 돼 있어요.

지파라 하는 것은 구원받으라고 있는 것이 아니고 숨겨져 있는 용도예요. 인간에게 나타나지 않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진짜 하나님의 오른 편이 무슨 뜻이고 오른편에서 진노가 왜 부어지는가, 누가 오른편에 먼저 가 있어서 그 책임을 우리한테 묻는가, 그런 내막들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지금 사용하고 다루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계속 하나로 다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이벤트를 벌리는 이유는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저주가 없으면 이건 축복의 의미조차도 발생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저주 이야기하기 위해서 오늘 본문이 있고 이스라엘이 있고 하박국이 있는 거예요. 오늘 본문에 “피로 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이건 바로 이스라엘 내부에 여호야김 왕이 자기가 왕이라고 궁전을 짓는 것 보면 그 건축할 때 전부 다 세금 가지고 하는데 사람들이 세금 낸다고 얼마나 고생했을 거예요? 그런 건 관계없어요. ‘나는 왕이다. 내가 있어야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다.’ 그런 식으로 한 거예요.

그리고 그런 자에게 “화 있을진저” 이게 저주 이야기입니다. 이런 자들은 저주 받는다. 그러니까 ‘이 산이 저주의 말을 받아야 돼, 받아야 될 세상입니다.‘ 왜, 하나님이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가기 때문에. 이거 듣는다고 사람이 개과천선 하는 게 아니고, 이런 저주 받을 만한 짓들을 해요. 제가 언젠가 했죠. 사람이 ’막 사세요.‘ 한다는 것은 지금 막 살고 있기 때문에 막 살라 하는 것이지, 막 안 사는데 새로 막 살라는 뜻이 아니고, 성경에서 ’탐내지 말라’ 하는 것은 지금 탐내고 있다는 것을 이미 탐내고 있다는 것을, 벌써 탐내고 살아왔다는 것을 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탐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니 지금 탐내고 있다고.

주님께서 이렇게 어떤 말씀을 주신 것은 모든 것을 저주 아래 있게 하심이라. 이 말입니다. 저주 아래 있을 때 이스라엘에게 주신 상속이라는 것, 아들 되게 하기 위해서 상속이 얼마나 내가 만들어 낸 것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생각을 안 하고 교인들도 마찬가지지만 말씀을 이렇게 늘 대할 생각을 안 해요. 저는 불교라는 게 도를 닦고, 요새는 교회도 도를 닦는 장소가 됐습니다마는 지 잘난 체 하려고 도를 닦는데, 우연히 TV를 보니까 진짜 도 닦는 사람, ‘저게 진짜 도 닦는 사람이구나.’라는 걸 내가 실감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도 닦는다 하면 깊은 산중에서 닦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은 어떻게 도를 닦느냐 하면 진짜 싫어하는 아내와 17년 동안 무언(無言)을 해요. 17년 동안 말을 안 해요. 몰래 카메라를 장치했는데 아내가 잔소리를 시작하죠. ‘당신 이러~~~사는 거야? 뭐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뭐, 성질이 이런 거 모르고 결혼했나?’ 해놓고 입 다물고 ‘듣기 싫다.’ 하고 집안에 들어가 버려요. 그런 식으로 17년. 숱하게 겪는 경험이 그런 경우입니다. 세상에 그게 도 닦는 거 아닙니까? 혼자서 상대 없이 도 닦는 건 도 닦는 게 아니에요. 그건 세상을 내버린 것이고, 진짜 도 닦는 것은 그렇게 잔소리해도 ‘내 원래 성질이 그런데.’ 문 팍 닫고 자기 방에 들어가는 이런 게 1년도 아니고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무려 17년 동안 그런 식으로 살아가는 부부를 보았습니다. 상담을 한다는데 상대방이 얼마나 좋아질지 모르겠어요. 인간의 고집입니다.

저주의 말을 그렇게 이야기해도 우리는 진노의 잔을 그렇게 이야기해도 인간들은 묵묵부답, 아무 반응을 나타내지 않아요. 이 말씀을 보지를 않아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14절에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이 세상의 모든 영광은 하나님이 보좌에서 나와요. 그런데 그 보좌가 원래 어디 있었느냐 하면 이스라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한 때는 잘 됐어요. 이스라엘이 그게 잘 살아서 잘 된 게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까 그 영광을 받아서 잘 산 겁니다. 물이 포도주가 되고, 그런데 그 포도주가 독이 돼 버린 거예요. 분명히 가나 혼인잔치에서 주께서 물이 포도주 됐지만 그 포도주가 나중에 진노의 독이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서 축복 산, 저주 산, 이런 하나님의 속성들을 많이 받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다. 자손도 번창하지만 주변 나라가 꼼짝 마라 할 정도로 그렇게 했어요. 하지만 결국은 그게 뭐냐 하나님의 축복만 봤지 그 말씀에 저주가 동반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겁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대하면서 저주 받아 합당한 것을 한시라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돼요. 우리가 언제 말씀 지켰습니까? 사람들은 말씀을 못 지키니까 아예 말씀을 볼 생각을 안 해요. 17년 동안 도 닦을 일입니까? 싸우더라도 아내하고 대화를 해야지, 원래 그런 게 아니고 문 닫고 들어가 버리면 그럼 아내는 뭣 때문에 시집 왔습니까? 차라리 개하고 살지. 주님하고 부부생활하면 싸우고 얻어맞고 잔소리 들으세요. 도 닦을 생각하지 말고. 자꾸 ‘주님 듣기 싫어요.’ 하지 말고.

상속이라는 것은 바로 우리와 그렇게 잔소리하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영생을 우리에게 상속 주십니다. 그건 3분의 1로 가를 필요가 없어요. 그냥 우리에게 주님의 것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겁니다. 그러면 내 안에 그리스도 생명이 있으면 그걸 아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하는 조치가 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데, 우리는 실력이 없다는 이유로 내 것이 안 된다는 이유로 우리는 방치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세상이 말씀대로 돼 간다는 것이 고맙고 신기하고 놀랍고 또 감사케 될 수 있는 저희들의 열린 영혼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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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