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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비웃음과 울음묻고답하기-

비웃음과 울음예수님을 싫어하는 자들지난 주에 진희학생이 귀신들린 자가 고침을 받는 내용을 듣고 질문하기를 귀신은 몸이 허약 (기가 약함) 할 때 보게 되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보통 대부분 이렇게들 알도록 언론 방송에서 다 다루며 죽어간 자들에게서 구전 되어온 말들 속담들, 옛이야기, 또는 영화 엑소시스트(EXORCIST), 빙의, 여러 간증들, 처럼 사실극으로 만드는 둥 귀신들린 현상을 통해 자기 관리 자기 지키기 등으로 건강한 삶을 위해 종교를 찾거나 부적을 몸에 지녀서 귀신들에게서의 대비책 등을 마련하도록 하는 대안을 갖도록 했습니다.이 자체가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이미 사로잡힌 바 되었다는 것을 귀신들린 자 이야기를 통해 배웠습니다. 그래놓고도 건강한 자로 착각하며 살고, 그래서 의사가 전혀 필요없는 건강한 종교, 선택 중의 선택인(이스라엘 중의 유대인) 정통 신학 배경 속에 있다는 그 자체로 자부하며 믿고 살도록 사로잡은 겁니다. 그러니 오히려 예수님은 아주 엽기스럽게 귀신들린 자를 일방적으로 고치심으로 그 엽기성이 없다해서 스스로 귀신들린자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건강한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부하는 자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아들을 쫒아버리고, 반대로 귀신들린자는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고 영접하여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 것은 지금 주님이 누가 뱀에 물린자 인가를 지적하기 위함입니다.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완전 죽음의 문턱으로 몰아가시면서 초죽음 상태로 인도하시고, 반대로 광명한 천사 마귀는 사람들에게 안도의 구원의 확신 속에서 건강한 자임을 자부하며 살도록 배불려 먹이며 지옥으로 이끌어 갑니다. 당연히 천국 갈 자 임을 확신 또 확신 하는 속에서 지옥으로 몰고 갑니다.귀신들린 자가 고침을 받는 것이 기쁘게 느껴져서 주를 영접하는 사건의 계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왠지 나도 저런 귀신 들리면 안될텐데 라는 염려 속에 있다면, 예수님 이용하기 하나님 이용하기를 믿음으로 착각하며 살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의 움직임 속에서, 예수님의 일하심을 통해 두 패로 갈라지는, 구별되어 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될껍니다.오늘 그 두 패가 예수님의 일하심을 통해 또 드러납니다. 하나님 나라의 움직임은 두 쪽으로 가릅니다. 인간들이 선에 두었던 것과 악에 두었던 것을, 예수님은 반대로 뒤 엎어버립니다. 마치 성전에서 상인들의 돈 바꾸는 상을 엎으시는 것처럼 그 표적이 (요나의 표적) 재현 됩니다.(눅 8:40-42) 예수께서 돌아오시매 무리가 환영하니 이는 다 기다렸음이러라 / 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 이는 자기에게 열두 살 먹은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옹위하더라(눅 8:43-48)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 예수의 뒤로 와서 그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무리가 옹위하여 미나이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연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고하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 (눅 8:49-53 )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을 더 괴롭게 마소서 하거늘 /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 집에 이르러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및 아이의 부모 외에는 함께 들어가기를 허하지 아니하시니라 /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 저희가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눅 8:54-56)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 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계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요나의 표적은 두 쪽으로 가릅니다. 그 두 쪽은 죽음 속에서 나올 수 없는 자와, 죽음을 딛고 다시 일어나는 자입니다. 그것은 곧 한 쪽은 나음을 입은 쪽이요, 다른 한 쪽은 비웃고 울음 속에 머물러 있는 겁니다.요나의 표적이 적용이 된 자는 죄인이었고, 그 요나의 표적을 거부하고 비웃는 자는 건강하다고 자부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일하심을 늘 따라다니며 빙정대며 비웃어 댑니다. 그러고선 자기들의 의를 주장합니다. 그것은 바로 눈물입니다. 예수님을 비웃는 자는 냉소적인 자가 아닙니다. 죽음 앞에서 겸허하게 울며 아이의 죽음을 슬퍼하며 성화된 자 답게 모든 사람과 애통해 합니다. 그들의 눈물은 건강한 자로써 당연히 흘리는 하나님의 백성 다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나타내는 눈물입니다. 너무너무 진정으로 흐르는 눈물입니다.그런 눈물 앞에서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발언은 그야말로 분위기 파악 못하는 돌삐 맞아 죽을 발언입니다.우는 저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죽은 것인지 자는 것인지 구분도 못하는 자도 아니요 또 그 아이의 죽음이 어떻게 왔는지 늘 지켜보던 이웃들이요 함께 간호하던 자인데 아이에 대해서 아는 것도 본 것도 전혀 없는 자가 와서 잔다라고 말하면 안 비웃고는 못배길 정도로 참기 어려운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앞 뒤 상황이 전혀 맞지 않는 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인 전혀 생각이 없어 보이는 자 같은 말을 함부로 놀려대고 있으니 자신들의 노력에 비해 심히 통고하며 흘리는 그 눈물에 비해 예수님의 "아니오" 라는 발언은 비웃음이 저절로 아주 당연히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예수님은 지금 99마리의 양을 찾으러 온 것이 아니라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오신 겁니다. 바로 그 선한 목자가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위해 죽는, 목숨을 버리는 자. 곧 인자 다 라는 겁니다.(막 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요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양을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겠다는 선한 목자의 너무너무 무모스럽기한 그 각오 그 결단 그 믿음 앞에서 사람들은 비아냥 속의 콧방귀를 뀌며 비웃음과 울음으로 자신들의 믿음(행위)만을 주시합니다. 죽음을 넘어 그 죽음 뒤의 일은 무방한 모습입니다. 그저 그 아이를 위해 울어주는 것 뿐입니다. 예수님은 마치 12년 동안이나 혈루증을 앓는 여인처럼 자신이 환자이며 죄인이며 어떤 의사도 못고친 병을 오직 참의사이신 예수님만이 자신을 고칠 수 있음을 믿고 사람들 틈 속을 비집고 무모한 행동을 합니다.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지면 나을수 있어 그래 저분은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하며, 눈 먼 자를 고치시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야 라며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므로 고침을 받고 일어난 그 여인의 믿음처럼 예수님도 오로지 자기 잃어버린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너무 융통성 없이 모략과 꾀를 부리지 않고 앞뒤 안재고 달려드는, 사람들의 비아냥 비웃음 속의 틈바구니 속에서, 울어 주기만 할 뿐 다시 살릴 수 없는 구원 시킬 수 없는 그 심히 통곡하며 흘리는 눈물의 틈바구니 속에서 소녀를 반드시 찾아내고야 마는 반드시 일으키고야 마는 그 믿음이 일어나라고 외칩니다.마치 사랑하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딸아이를 아침에 깨우듯 아이야 이제 일어나야지 라고 달리다굼 하며 자고 있는 소녀를 깨웁니다.자 그럼 누가 뻘쭘해 집니까? 죽었다고 선언하며 소녀를 위해 울고 있는 저들의 진심어린 눈물 속에서 소녀는 잠에서 일어나며 눈을 비비며 그들 앞에 있습니다. 소녀가 왜 눈물을 흘리고 있을까 하고 갸우뚱 거리는 모습을 보고 아뿔싸 내가 주님을 몰라 봤구나 저분이 요나 선지자가 찬양하던 구원은 오직 여호와께로(욘 2:9) 의 그 주인공이신 예수님이구나 라고 반가이 영접하며 그 앞에서 자복하는 모습이었을까요?제 생각에는 그냥 추측입니다만 동네에서 당장 쫒아낼수는 없었겠지만 분명 그들은 영접하기는커녕 그들 마음 속에서 예수님을 경계대상 1호로 지목하며 멀리 멀리 떠나보냈을 겁니다.이처럼 천국(예수님)이 운동하는, 지나가는 자리에서 사람들은 천국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고 이를 갈며 미워하며, 이 천국을 없애버릴려고 한다는 겁니다. 자기들 속의 천국을 따로 미리 건설한 것을 예수님이 다 부서뜨리며 다니기에 예수님(천국)을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겁니다. 인간들 속에서 천국이 이미 자리잡고 있기에 예수님 앞에서 그 천국이 무너지고, 요나의 표적 앞에서 다시 세워지는 그 천국(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이 이스라엘 중에 유대인 중에 99마리 양 중에 오로지 잃어버린 단 한 마리의 양인 혈루증 앓은 여인과 야이로의 딸 만이 선한 목자의 음성을 듣고 일어나는 겁니다.소녀야 !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막 5: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예수님. 주님이 일어나라고 외치시는데 우리는 이미 죽었다고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비웃고 심히 통곡하며 울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저 눈물만 흘리며 다시 살지 못할 것이라며 보김의 이스라엘처럼 울기만 하는데, 아무도 못고치던 혈루증 앓던 그 여인과 야이로의 딸 소녀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일어났으며,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고 일어났습니다. 주님 우리도 믿음을 허락하시어 요나의 표적만 바라보며, 십자가의 용서만 믿으며 일어나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 우리의 이 병든 손과 마음도 주님의 음성으로 다시 고침받아 일어나도록 나의 의사가 되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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