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린 자
귀신들린 자
이름 : 송재원(IP:117.111.4.120)
목사님. 어제 강의 잘들었습니다. 십자가피만이 유일한 은혜로 남게하심이 끝까지 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저는 매일 나의 영광을 구하며 삽니다. 물론 그것이 나의 선택이 아니라,죄의힘, 아니 더러운 귀신의 힘으로 살아가고있는것 같은데요.1.신자라고해서 귀신이 범접하지 못한답니까?개혁주의 성화론자들에게야 그렇게 여겨지는지 모르지만,아무리봐도 저를 예수죽이는 자리까지 정신없이 몰아가는것은,내안에 귀신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이근호(IP:119.♡.69.144)
13-03-10 07:43
귀신은 계속해서 '나'에 대해서 집착하고 부각시킵니다. 그러나 복음의 관점에서 볼 때에, '나'를 살려내시고 다듬어가시고 만들어내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담당하십니다. 자신이 자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자신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에 눈을 뜨는 것은 성령받은 성도만이 낼 수 있는 기적입니다. 귀신이나 악마는 그저 '나를 성도를 만드는 보조역 밖에 못합니다. 늘 감사하며 사세요.
송재원(IP:180.♡.82.67)
13-03-10 10:30
감사합니다. 십자가를 드러내는 보조역으로 살아갈 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