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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30215a,b (강림의 의미)―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130215a,b (강림의 의미)―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210.2.60.74)

서울 의존교회130215a (강림의 의미)―이 근호 목사

데살로니가 후서 1장 5절에 보면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로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나라에 합당한 자로’되어 있지요. 하늘나라가 있느냐? 아니면 거짓말이냐? 하나님이 있으면 하늘나라를 보여 달라고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하지요. 그런데 하늘나라를 보여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보여주는 것은 성도입니다.

성도를 보여주면서 하늘나라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늘나라가 너무 영광스럽기 때문에 그 광채 나는 영광스러움을 이 세상에 사람들이 감당을 할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오셨을 때 이미 하늘나라가 왔다고 했거든요. 세례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는데 실제로 가까이 온 것은 천국이라는 환경변화가 아니고 예수님이 가까이 왔어요.

너희들이 천국이 그립지? 보고 싶지? 알고 싶지? 그리워했지? 그래 내가 보여주마! 하고 나타난 것이 초라한 행색에 어떤 인물, 어떤 사람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을 신봉하는 그 유대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하늘나라는 이러이러해야 한다고 하는 생각이 이미 갖고 있었어요. 다윗이 예언한 예언서에 보면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풀코스로 강림해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처단하고 불태워 버리고 심판하시고 구름타고 오셔서 다니엘에 의하면 자기 백성을 건지시고 무덤이 열려서 자기 백성을 살려내는 그런 획기적인 것, 깜짝 놀랄만한 이벤트 그런 것들을 은근히 기대 했겠죠.

하나님이여 우리가 놀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놀랄 일만 일으키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기꺼이 주저하지 않고 그 놀랄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저는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게 철썩 같이 믿었는데 심지어 사도 요한도 놀라운 획기적인 일이 안 벌어지니까 의심했어요. 진짜 오실분이 당신이 맞기는 맞습니까? 라고 할 정도였지요.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오게 되면 놀랍다, 영광스럽다, 광채난다, 이 광채난다는 것은 이사야6장에 이사야가 성전에 갔을 때 눈이 부셨잖아요. 그게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 이사야만 보여 주지 말고 우리도 보여 달라는 거예요. 놀랍다, 광채난다, 번쩍인다, 하여튼 신기한 것의 모든 것들의 모든 것들은 모여라. 깜짝 우리를 놀라게 하라 그리고 우리는 놀란 기분에 우리는 안 믿을 수가 없지 아니한가? 라고 한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 것들을 가지고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께서 오신 흔적은 바로 환란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당하는 고난, 외로움 또는 서러움, 무시당함, 천대받음, 배척 받음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놀랍다, 광채난다, 번쩍이다, 환란, 환란이 있다는 말은 예수님이 가만히 있는데 환난 있는 게 아니거든요. 누가 환란을 줬잖아요. 핍박, 고난, 외로움, 서러움, 아픔, 무시당함 등 이런 거란 말이죠.

앞에 있는 놀랍다, 광채난다, 번쩍인다 하는 것의 그 의중에는 우리 몸은 그대로 있고 우리 눈으로 그냥 목격만하면 돼요. 보기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어, 저기에 뭐가 떴네. 가보자’이런 식으로 보기만 하면 되는데 여기에 환란, 핍박, 고난, 외로움, 서러움이라 하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니에요. 앞에 놀랍다, 광채난다, 번쩍이다 이런 것은 마치 축국경기하고 야구 경기할 때 관람석에 앉아서 경기 관람하는 거예요. 관람석에 앉은 사람은 야구 경기에 뛰어들 필요 없지요. 그냥 잘하면 박수치고 홈런 치면 박수치고 축구 한골 넣으면 같이 기도 해 주면 되는 거예요.

환란, 핍박, 고난, 외로움, 서러움, 아픔, 무시당함 이런 것은 레슬링이죠. 이것은 뭔가 같이 붙어야 되는 거예요. 빌라에 사는데 위층에서 시끄럽다 이 말이죠. 그러면 아래층에 있는 사람이 아, 시끄럽구나! 많이 시끄럽네! 그런데 뭐가 발생이 안 됩니까? 환란과 핍박과 고난과 외로움, 서러움 이런 것은 없지요? 그런 것은 없는 거예요. 없는데 총이나 칼 들고 가서 ‘너 한번 죽어볼래? 잘못했다고 해 잘 못 안했어? 그럼 죽인다!’고 해서 형제 둘을 죽였을 때 이것은 거기서 뭡니까? 환란, 핍박, 아픔, 죽음이 거기서 인생이겠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늘나라 왔다. 증거를 대라! 아픔, 외로움, 핍박, 고난, 서러움, 죽음 이런 거다 할 때는 하나님의 나라를 놀이동산의 관람하고 영화 구경하듯이 목격하고 우리는 전혀 다치지 않고 우리는 곱게 우리가 보전하는 것은 그대로 유지된 채 우리는 손을 내 밀어서 박수만 쳐주면 하늘나라가 그저 내 품에 쑥 들어오는 저 쪽에서 일방적으로 멋진 이벤트를 보여주는 식으로 하늘나라가 오는 것이 아니고 일종의 마술사가 마술을 할 때 야, 신기하다 어떻게 미녀가 공중을 나느냐?

마술사가 그냥 마술을 하면 되는데 짓궂은 상황이 있어요. 뭐냐 하면 저 앞자리에 있는 아저씨 한번 나와 보실래요. 불러댑니다. 나 구경만 할래요. 잠깐만 나와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 카드 중에서 원하는 카드하나 집어주시고 모퉁이를 찢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서리를 찢어주니까 나머지를 어디서 찾나 보세요. 하고 귤을 나눠주고 귤을 까보니까 모서리 찢은 카드가 나오면 어떻게 여기서 살아있는 귤 속에 내가 찢은 카드 모서리가 나왔을까? 자 한번 붙여보자 하면서 붙여보니까 찢은 카드하고 귤 속에서 나온 쪼가리하고 맞혀보니까 딱 맞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관람용 이벤트가 아니고 우리가 죄를 품고 있다는 것을 소재로 해서 하늘나라를 그려내는 겁니다. 소재가 뭐냐 하면 우리는 엉터리 하늘나라, 엉터리 하나님, 엉터리 세상을 엉터리 천국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재료로 해서 엉터리가 아니라 그 죄인을 진짜천국에 넣어주는 작업을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천국은 우리 눈앞에만 멈추는 것이 아니고 우리도 미처 모르는 우리 죄 속까지 깊숙이 들어와서 우리 안에서 천국작업을 개시한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천국 비유 중에서 제일 중요한 비유 중에 씨 뿌리는 비유를 보면 씨를 마음 밭에 뿌렸다고 나오죠. 우리의 마음이 바로 천국을 천국답게 보여 주는 그런 장, 공간이 된다는 겁니다. 우리는 그냥 구경만하고 박수친 사람에게 천국 보내줄게 하는 식으로 쇼하는 식으로 가려고 있는데 주께서는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너 잠깐만 나와봐 하고 죄 많은 우리 속에서 주의 성령을 침투시켜서 천국을 이루어 나가시는 겁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하면 천국이 왔다 천국을 보여 달라할 때에 성도를 보여 주는 것으로 이미 하늘나라가 이미 왔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인, 성도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그것이 하늘나라를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증거다 이 말입니다. 왜냐 하면 그들이 무엇을 보여 주느냐 하면 바로 그들이 환란을 보여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5절 끝에 보면 ‘너희가 고난을 받느니라. 다른 말로 하면 하늘나라가 여기에 벌어지고 있느니라. 이런 말이에요.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라고 되어 있어요. 이 말을 쉽게 이야기하면 여기 비타500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비타500을 줄 때 아하 이거 마시라는 모양이구나! 예, 감사히 먹겠습니다. 이것을 드니까 주님께서 아니야 비타500은 뚜껑 열고 입으로 마시라는 게 아니고 이렇게 손으로 주둥이를 쥐고 뒤통수를 때리는 용도야! 이런 비타500봤습니까? 피로회복 하라고 비타500을 준거지 주둥이 손으로 쥐고 거꾸로 딱딱한 곳으로 사람의 뒤통수를 갑자기 후려치라고 누가 그렇게 주장을 해요? 말이 안 되잖아요.

‘하나님, 비타500이 마시는 용도 아니었어요?’ ‘네가 맞아야 될 용도다’해서 패버립니다. 패니까 뒤통수에 구멍 나서 피가 줄줄 흐르거든요. 그럴 때 ‘피가 흐르나?’ ‘피가 흐릅니다.’ ‘아프냐?’ ‘많이 아픕니다.’ ‘그래? 내가 안식으로 갚아주마!’그럴 때 그게 천국이에요. 이천국의 효험은 거기서 드러나는 겁니다. 우리는 누구도 환란 받는 것을 원치 않아요. 사람은 누구도 서러움 당하는 것을 외로움 당하는 것을 특히 무시당하는 것을 사람들은 원치 않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사람 죽인 것은 자기가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욱하는 성질로 사람을 죽였듯이 세상의 모든 범죄는 이유가 딱 하나밖에 없어요. 나를 무시하지 마라. 무시하면 보복한다. 그래서 범죄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 하나 내지요. 거지 나사로가 사람한테 무시당했습니까? 개한테 무시당했습니까? 마지막에 거지 나사로에게 개가 핥았거든요. 그러면 누구한테 무시당한 거예요? 개한테 무시당했죠. 개한테 무시당한 거지 나사로가 죽을 때 개를 잡아먹었다, 개를 팼다, 개에게 발길질을 했다, 뭐를 했습니까? 아무 것도 안했죠? 아무 것도 안 했어요. 사람에게 무시당한 정도가 아니에요. 사람보다 못한 개한테 무시당한 겁니다.

그런데 그 앞집에 살던 부자를 보세요. 그 부자는 지옥 가서라도 기어이 자기 자존심 지킨다고 심부름을 감히 시켜요. 천국 간 거지 나사로에게 심부름 시켜서 손가락에 물을 찍어서 내 입을 적셔주게 해 주세요. 세상에서 하던 행세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 글에 보면 이런 글이 있잖아요. 지옥이 보고 싶으면 이 세상이 하는 모든 곧 지옥이다. 천국, 이 세상에서 환란 받거든 그것이 천국이다. 지옥을 갈 수 없기에 무시당한 사람만이 모여서 천국 갑니다. 천국가기 참 쉽지요. 개한테 무시당할 일이 없습니다. 개가 사람 취급도 안 해요. 우리는 복수를 하고 싶어 할 때 그 복수하는 그 마음이 바로 예수님에게 환란을 안기는 지옥 같은 마음으로 보강이 되는 겁니다. 주님은 그 찬스를 놓치지 아니하고 우리로 하여금 무시당하는 상황으로 일부로 몰아넣는 거예요. 몰아놓으면 우리는 날 무시하지 말라고 고래고래 고함으로 칩니다. 그때를 주께서 놓치지 않으세요. 그렇지 그게 네가 몰랐던 그 본심이었어!

네가 나한테 무시당할 마음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무시하면 어떻게 할 거야? 마음속으로도 복수합니다. 그 마음 고칠 수 있나, 없나?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 전혀 없는 그것을 되게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불가능한 것은 내가 하늘을 날지 못하고 구름타려니 몸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하는 그런 류의 그런 물리적 법칙 같은 게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그런 불가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마음가짐을 스스로 고쳐서 천국 가는 마음으로 고치는 것, 그 점에 대해서 불가능한 거예요.

왜? 우리는 내가 절대자이기 때문에 절대자라는 그 속성을 우리는 스스로 자기 힘으로 포기 할 수가 없어요. 그것을 누구한테 양도 할 수도 있어요. 내가 남한테 무시당하면 결국 그 사람 속에 나는 없는 존재잖아요. 없는 존재된다는 것이 우리가 속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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