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집사님 안녕하세요
주일 오후 하박국설교를 듣다가 목사님께서 집사님이야기를 하셔서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우리교회 교인들은 왜 아무도 글을 안쓰지요? 저는 교인도 아닌데 제가 금년들어 가족나눔터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일년 반 전에 쓰신 "불쾌한 설교"같은 글좀 자주 올려주세요
글 안올리셔도 죄라는 목사님 말씀이세요
제가 누구냐구요? 얼마전에 전화드렸던 임청일 입니다 나이 70이지만 친구하자고 했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이근호 목사님 설교듣고 자라나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친구하고 싶습니다
꼭 좀 글 올려주세요 이상규 집사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