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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쫒겨나는 하나님의 아들묻고답하기-

62 쫒겨나는 하나님의 아들예수님을 쫒아내는 자들오늘은 예수님을 싫어하는 자들이 누구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마 8:28-34 막 5:1-20 눅 8:26-39풍랑 사건 이후에 예수님이 거라사 지방에 오시니 거기에 귀신들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귀신들린자는 워낙 맹렬하게 사납게 거친 행동을 하니 아무도 그 근처에 얼씬 거리는 자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 정도로 심각한 구제불능의 아무도 못건드리는 자다 라는 겁니다.오늘날 현대에는 귀신들림이 종교학에서 취급될 뿐이지 과학에서는 취급하질 않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은 누가 봐도 귀신들림이 확연하게 보일 정도로 공포적인 접근 불가능한 자였음을 보게 됩니다.또 여기서 아주 이상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먼저 귀신들린자가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앞에서 풍랑 사건을 통해서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전혀 감을 못잡고 있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임을 보게 됩니다. 다들 자기 따나 한 믿음 하고 있기에 예수님이 누구신줄 전혀 감을 못잡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예수님을 따라다님으로 오는 효과, 효력, 예수님을 믿어줌으로 챙길수 있는 소유꺼리(천국,구원,지혜,능력,기적,선택 등등)에만 관심있지, 그것을 챙기기 바쁜 자신의 믿음만 관심을 쓰고있지 정작 믿음의 주체인 예수님이 누구인지 전혀 감을 못잡고 있습니다.사람들은 정작 예수님에 대해 전혀 감을 못잡고 있는데 반해, 귀신들린 자가 먼저 예수님을 알아보고 크게 외칩니다.(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참 신기하게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보는 자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귀신들린자는 하나님의 아들임을 분명히 언급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인지, 그의 역할, 무엇 때문에 왔으며 그가 하고자 하는 일도 분명히 언급합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그것은 곧 자기 백성 아닌 자를 심판, 죄의 권세를 멸하러 왔다는 겁니다. 몰사(마 8:32)그래서 지금 귀신들린자는 따지고픈 겁니다. 아직 때가 안 되었는데 왜 벌써 왔냐 라는 거지요. 그러니 지금 예수님과 귀신들린자와의 대화는 뭔가 앞뒤가 착착 맞으면서 과거부터 현재 미래 까지 다 포함해서 뭔가 윗동네 이야기가 오고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마귀의 주장은 하나님의 아들인 당신은 당신 할 일이 있고, 내가 할 일은 따로 할 일이 있는데 맡은 바 대로 하면 되는데 왜 벌써 왔느냐 시간도 아직 안되었는데 반칙이다 반칙 이라고 따집니다. 그래서 당신과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니 일 니가 하고 내 일 내가 한다는 거지요. 니는 니 식대로 믿고, 나는 내 식 대로 믿자. 참으로 마귀가 대단한 일꾼 아닙니까? 서로 간섭하기 없기. 라고 선을 쭈욱 그으며 이 선 넘어오면 반칙이라고 강퇴 경고를 내립니다.이것이 바로 죄입니다. 죄란 관계 개념이라고 배웠습니다. 관계가 단절된 상관없는 각자 따로 국밥 상태인 것을 말합니다. 간섭 하기 없기 라고 독립선언 하는 겁니다. 피조물과 창조주의 개념이 이젠 소용이 없는 독자적 관계인 겁니다.이윤자 집사님이 지난주 공부때에 우리가 죄인이냐 의인이냐 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죄인이냐 의인이냐 라는 의문은 가라지냐 알곡이냐 라는 문제와 같습니다. 그런 결정을 자기에게 내릴 권한 조차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늘 우리는 자기 스스로 채점하기에 돌입 합니다. 관점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둔다면 오히려 알곡(참이스라엘)은 예수님 뿐이며 의인은 예수님 뿐이며 의인은 없음을 알게 됨으로 죄인이라는 고백이 중요한게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만 비로소 죄인임을 알게 되는 놀라운 기적을 증거를 받은 결과로 죄인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죄인이라는 고백 때문에 평생 죄책감을 가지고 어둡게 살아라 라고 악담을 하는 분이 있었는데, 오히려 죄인이라는 고백의 의미를 주인 교체(바꾸기)임을 알게 된다면 주(主)를 통해서 자신이 주(主)가 아님을 알게되는 너무 너무 다행스러운 고백을 하는 성령이 임해야만 하게되는 고백이다는 겁니다.그래서 죄인은 환자는 누구를 만남으로 비로소 살았다 외칠 수 있는 겁니까? 의인(구원자)입니다. 의사입니다. 즉 대상을 보고(눈을 뜨임을 받음) 그 대상 때문에 나오는 말이지. 자기 믿음에서 자기가 출발하여 만들어낸 고백은 거짓이다는 겁니다.이것을 제가 환자 아니다고 우기는 자는 오죽 답답하면 자기 배 자기가 갈라서 수술하고 꿰메고 하겠느냐? 라고 설명했습니다.실밥이 언제 터질지 몰라 미리 자기 쪽에서 행함(믿음)으로 자기 관리(챙기기)에 나서는 겁니다. 또돌파리 의사 만난 자는 이미 종 친 거죠. 그러나 제대로 된 의사를 만남으로 환자임을 알게 된 자는 수술 걱정, 실 꿰멜 걱정 없다는 겁니다. 다 알아서 한다는 겁니다(자기 부인, 자기 포기, 자기에 대해 미련 버리기). 누가 다 알아서 한다는 겁니까? 의사가 다 알아서 합니다. 확실히 치료합니다. 환자는 의사 말만 따르면 됩니다. 즉 관계 개념이다는 겁니다.자 귀신들린 자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아봄으로 예수님이 야 니 내 누군지 아네 ! 그런데 야들은 아직도 날 모른다. 우짜면 좋노. 천만다행으로, 니 날 알아보니 참으로 고맙구나 라고 했나요? 아니지요.오히려 더러운 귀신아 나오라. 너의 이름이 뭐냐? 라고 하십니다. (막 5: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막 5: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귀신들린 자가 자신이 군대임을 밝히고, 때마침 돼지떼가 지나감을 보고 돼지에게로 들어감을 요청했고, 예수님이 허락 하십니다. 그러자 돼지떼 속으로 들어가서 그 2천 마리 정도 되는 돼지들이 갑자기 바다로 돌진하여 다 몰사하게 됩니다.(눅 8:29)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저가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눅 8:30)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눅 8:31)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눅 8:32) 『마침 거기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하신대』(눅 8:33)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이 어마어마한 광경을 보고 듣고 눈으로 확인한 돼지 주인이 동네 사람들에게 고하니 사람들이 몰려와서 우찌된 영문인지 확인하러 오니귀신들린자가 멀쩡하게 되었고, 그 일로 예수님을 사람들이 두려워 하게 됩니다.우리들도 야 역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다워 라고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이 멋쟁이 예수님 귀신들린 사람도 고치고 큰 권능을 행하니 많은 자가 믿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제 본격적으로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 되기를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하신 일을 보고 영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동네에서 쫒아냅니다.이상하죠? 이상하잖아 ! 그렇게 달달 외우던 메시아가 할 일을 지금 보고서도 그 기다리던 메시아가 외운 말씀대로 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영접은커녕 가만히 있질 못합니다. 당장 쫒아냅니다. 떠나소서. 저 손님 나가주세요 당신 때문에 살림 거들 나겠습니다. 나가는 문 이쪽입니다. 라고 발길질 하며 뻥 차버리는 겁니다.(눅 4: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이사야 61장)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눅 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은혜의 해가 오히려 집구석 말아먹을 해로 닥친다면 우리인들 가만히 있겠습니까?오히려 하나님의 아들을 누가 영접합니까? 아까 방금 귀신들렸었던 자였습니다. 누가 예수님의 일에 동참케 됩니까? 귀신 안들렸던 자들이 아니라, 유일하게 귀신들렸던 방금 전의 그 자입니다. 그 자에게서 나올 것은 예수님이 하신 일 뿐입니다. 그것을 믿어준 자기를 내세을 꺼리가 전혀 없습니다.(엡 2:5)(눅 8:35) 『사람들이 그 된 것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 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눅 8:36) 『귀신 들렸던 자의 어떻게 구원 받은 것을 본 자들이 저희에게 이르매』(눅 8:37) 『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새』(눅 8:38) 『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저를 보내시며 가라사대』(눅 8:39)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일일이 고하라 하시니 저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하신 것을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그렇다면 예수님의 관점에서 볼 때, 누가 귀신들이 돼지데 속으로 들어가 몰사한 것처럼, 누가 심판의 대상이다는 겁니까? 오히려 귀신들린 자 때문에 자신이 귀신들리지 않았음을 천만다행으로 여기며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부하던 자들이 심판의 대상이요, 반대로 귀신들린 자는 의사를 만나 그 의사의 공로로 병 고침을 받게된 은혜의 해를 만난 은혜 받은 자가 되는 뭔가 팔을 어긋나게 해서 축복한 것처럼 뒤바뀐 것이 아닐까요?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쓰잘데 없습니다. 정작 우리가 귀신들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신 안들렸다고 우기는 그 솜씨는 누구에게서 받은 것인지 그것을 해결하러, 고치러, 친히 담당, 감당하러 대신 지셨거늘 우리는 예수님에게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내려오라 라고 외치며 욕을 보입니다. 십자가 그만 우려먹고 우리가 원하는 믿음, 우리가 원하는 구원, 우리가 원하는 천국 아니면 나가달라고 쫒아내고 있습니다. 인간은 믿을 만한 것만 믿고, 자기가 행할 만한 것만 행하며 건강한 자임을 자부하며 삽니다. 믿을 만한 꺼리 밖의 믿음이 닥치면 거부하고, 행할 만한 것 밖의 행함을 요구하면 당장 발로 차버립니다. 믿음도 구원도 천국도 내 손에서 다룰 수 있을 때만 기뻐하지, 나의 손 밖의 것은 거부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가짜 예수, 가짜 메시아를 머리 속에 상상하며 우상화 하여 정작 초라하게 십자가만 목적으로 화목제물이 되기 위해 오신 주님은 여전히 교회들에게 내어 쫒김을 당하는 수모를 지금도 격고 계시는 겁니다.참 이상하죠 예수님의 기적 행하심은 오히려 귀신 쫒아냄이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내어쫒김을 받는 방식으로 일을 하시니 어느 누가 이 십자가의 지혜를 알 수 있겠습니까?(고전 1:18-31)(갈 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주님 ! 사도바울이 자신의 믿음을 자랑할 만도 하고, 그가 행한 업적도 자랑할 만 하고, 사람들보다 월등한 것들을 자랑할 만도 한데. 왜 그는 다 배설물로 여겼습니까? 사도 바울은 자랑하기를 그리스도가 지신 십자가 때문에 세상과 단절됨을 오로지 십자가 임을 자랑했습니다. 바울은 세상에서의 죽음을 십자가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정작 우리는 죽었다고 여겼던 그 귀신들린 자가 주님에 의해, 아니 하나님의 아들에 의해 고침을 받고 구원 받은, 다시 살게됨을 보고도, 영접치 않고 외면하고 거부했으며,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우리의 실체의 모습을, 우리 마음 속 깊이 꼬깃 꼬깃 감추둔 것을 귀신들린자를 통해 밝혀 보여주는 들추어 내시는 그 은혜의 해를 싫어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쫒아내고 말았습니다. 맞습니다. 정작 우리가 귀신들려 있었던 겁니다. 우리의 실상이 바로 이러합니다. 이런 우리이면서도 당연히 천국 행을 자신만만해 하고 있으니 이런 우리의 병든 마음 고쳐주소서, 이런 우리의 악함을 꺽어주소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늘 입버릇처럼 찬양하지만 그 속엔 예수님을 늘 저주하며 싫어하는 우리의 실체를 이 광야 교회에서 들추어 주시고, 뻣뻣한 목을 낮추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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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 ➜ 묻고답하기 쫒겨나는 하나님의 아들 - 최고관리자 04-05-23
509 묻고답하기 Re..행함에 대해서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5-19
508 묻고답하기 Re..창 18장 22-33절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기도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5-17
507 묻고답하기 창 18장 22-33절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기도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5-17
506 묻고답하기 자기 사람 만들기 - 최고관리자 04-05-16
505 묻고답하기 합심기도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4-05-15
504 묻고답하기 Re..질문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5-13
503 묻고답하기 Re..질문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5-13
502 묻고답하기 소유냐 버림이냐 - 최고관리자 0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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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묻고답하기 Re..그렇다면...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4-16
499 묻고답하기 그렇다면... - 최고관리자 0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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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묻고답하기 추가 질문입니다.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4-13
496 묻고답하기 Re..사소한 질문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4-12
495 묻고답하기 사소한 질문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창세기 최고관리자 04-04-11
494 묻고답하기 천국 가기 걸렀다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4-11
493 묻고답하기 Re..기도할때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이유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4-06
492 묻고답하기 이기적인 하나님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4-04
491 묻고답하기 Re.. 마침 이번주 설교라서 감히 ....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4-03
490 묻고답하기 시와 함꼐 여유 - 최고관리자 04-04-02
489 묻고답하기 Re..이해가 안되어서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3-31
488 묻고답하기 이해가 안되어서요.. 사사기 최고관리자 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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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묻고답하기 천국은 예수님이다 - 최고관리자 0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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